교통사고..믿지못할 경찰과 가해자..

억울이2006.04.05
조회179

대전사는 남자입니다.

직장동료와 옛터를 가는 도중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는 아주크게 났고 제차는 조수석휠이 나갔구 엔진도 내려야 합니다 ㅜㅜ(견적가 230만원나왔습니다.)

큰도로에서 직좌신호 받구 좌회전하는중간에 반대편에서 상대방이 직진하여 들이 박았습니다.

상대방은 저희가 신호위반을 했다며 다짜고짜 욕을하며 제얼굴을 한대 쳤습니다.

경찰이 와서 사진찍구 저희는 너무 아파서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오늘 경찰서에 가서 조서 받는데, 경찰이 글쎄 저희를 아주 가해자로 만들어 놓드라구요.

중립을 지키고 공정하게 해야할 경찰이 ....

좌회전을 하는데 제가 유도선을 안쪽으로 들어왔습니다.

운전습관이겠지만.. 유도선 따라서 가는차 몇대나 있을까요?

차도 별로없는 한적한 도로에서.. 암튼..

경찰은 신호가짧은데 (직좌신호 10초가량됐습니다.)저희가 초행길이라 급하게 갈려고

하다 신호를 위반하고 갔다고 합니다.

너무 어의없었습니다. 신호가 짧아서 신호위반하고 갔다??? 그것도 경찰 추측으로 거의 가해자로 몰더라구요.. 보험사에서는 상대방의 과실이라고 말하는데..(사진이나 정황을 봐서)

상대방은 운전자도 다른사람으로 바꿀려고 저희한테 거짓말도 하다 들통났고. 사람을 한대 치고..무조건욕과 말싸움으로 할려고 하더라구요,,상대방은 카렌스인데 7명타 있었구요..나이가 거의50대였습니다.암튼....

너무 억울하고 억울합니다.

상대방은 말도 여러가지입니다. 신호가 훨씬전에 바뀌어서 자기네는 직진했다구하고.한사람은 바뀌자마자 출발했다고 하고..말도 서로서로 안맞습니다.

제가 젤 억을하게 생각하는건 경찰이 저희쪽말은 거의 듣지도 않고  누가봐도 제가 잘못한거라고 단정지어놓고 조사를 하더라구요..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큰사고였는데 별걸다 물어봅니다.정황이 없는데..그걸 어떻게 다 기억해냅니까.!!

 원래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말실수하게해버려서 가해자로 몰려고 한다고,,

전 어떻게 해야되나요? 상대방은 거짓말 계속하고..

저희는 점점 가해자로 몰리고..

제가 진입을 하고 받은 상태라(조수석휠부분을 박았으니..)상대방이 잘못한거 아닙니까?

그것보다 신호를 지키고 갔는데.. 경찰은 왜 자꾸 신호가 짧은걸 가지고 그러는지요,,!!

제얼굴때린사람 고소할생각이구요.. 제가 가해자로 판정날경우

거짓말탐지기로 하자고 할생각입니다.. 그리고 사이버민원을 넣을 예정입니다.

담당경찰관을 못믿겠습니다.너무 편파적이라..보험사도 에서도 나와서 같이 있었는데

이의신청하고 다시조사받으라고 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합니다.

차산지도 일주일도 안되서..완전 폐차 직전까지 갖구.

도움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공은 없어서 못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