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고 어디론가 가고 싶고 하여~ 정말 오랜만에 시내 나갔다가 혼자 놀고 ㅠㅠ 돌아오는 길에 5xx2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참으로 괜찮은~~아가씨인지 학생인지.. 타서 대각선 쪽에 앉드만 옆모습을 살짝살짝 보고 있었지 그러다가 내 앞 좌석으로 자리를 바꿔 앉더만~ 그래서 뒷모습만 하릴없이 보면서 가고 있었더랬지 근데 오우~웬걸 갑자기 뒤에 나를 보더니 '저기 죄송한데요~' 무엇인가 떨어뜨린걸 감지한 나는 얼른 주워 드렸지 (보니까 내게 힘을 주는 엘쥐카아드~ 카드는 엄마 카드가 최곤데 ㅋㅋ 카드는 내가 긁고 돈은 엄마가 내고 ㅋㅋ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두 엄마한테..에휴~~) 참으로 귀엽게 생긴 얼굴이더군~ 내린 곳도 나랑 같은 곳(여기는 xx동 고시촌)이드만 말이라도 걸어볼걸 그랬나~ 때늦은 후회 ㅠㅠ 봄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마음도 울렁울렁하여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쓸데 없는 얘기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버스 안에서 카드 떨어뜨린 그녀
날씨도 좋고 어디론가 가고 싶고 하여~
정말 오랜만에 시내 나갔다가 혼자 놀고 ㅠㅠ 돌아오는 길에
5xx2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참으로 괜찮은~~아가씨인지 학생인지..
타서 대각선 쪽에 앉드만
옆모습을 살짝살짝 보고 있었지
그러다가 내 앞 좌석으로 자리를 바꿔 앉더만~
그래서 뒷모습만 하릴없이 보면서 가고 있었더랬지
근데 오우~웬걸 갑자기 뒤에 나를 보더니 '저기 죄송한데요~'
무엇인가 떨어뜨린걸 감지한 나는 얼른 주워 드렸지
(보니까 내게 힘을 주는 엘쥐카아드~
카드는 엄마 카드가 최곤데 ㅋㅋ
카드는 내가 긁고 돈은 엄마가 내고 ㅋㅋ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두 엄마한테..에휴~~)
참으로 귀엽게 생긴 얼굴이더군~
내린 곳도 나랑 같은 곳(여기는 xx동 고시촌)이드만 말이라도 걸어볼걸 그랬나~
때늦은 후회 ㅠㅠ
봄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마음도 울렁울렁하여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쓸데 없는 얘기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