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티는 최근 “앞으로는 라이브가 아니면 절대로 무대에 서지 않겠다”면서 립싱크를 거부하고 나섰다.지난 5월 초 데뷔 앨범을 내고 타이틀곡 ‘I’LL BE THERE’를 립싱크 위주로 활발하게 활동해온 스위티는 후속곡 ‘EVERYBODY GET DOWN’을 립싱크가 아닌 라이브로 부르겠다고 결단을 내린 것이다.
안내영,성미현,이은주로 구성된 스위티는 실제로 최근 모 케이블TV가 방송 시스템상의 이유를 들어 립싱크로 이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했지만 이를 당당히 거부했다.또 요즘 지상파 방송의 몇몇 가요순위프로그램에서 라이브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고 있다.
스위티가 이런 ‘선언’을 하게 된 것은 그동안 자신들이 팬들에게 단순한 댄스그룹의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일명 ‘탈수기춤’으로 유연한 몸놀림을 과시하며 무대에 서왔던 이들은 이런 이미지에서 탈피해 음악으로 승부를 거는 실력파 그룹이라는 인상을 남기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 셈이다.
안내영은 자신들의 라이브선언에 대해 “가수니까요”라며 당연하다는 표정이다.“라이브무대가 아니면 신이 나지 않아요. 그동안 상당한 기간에 걸쳐 라이브무대를 준비해 왔어요.”
인기 남성그룹 원타임의 송백경이 작사 및 작곡한 펑키 스타일의 R&B 계열 노래인 ‘EVERYBODY GET DOWN’을 가벼운 몸놀림과 함께 라이브로 부르기 위해 의상 등 스타일도 바꿨다.성미현은 “발랄한 분위기를 컨셉으로 해서 매 무대 다양한 의상을 입고 나설 계획이에요. 마치 패션쇼를 연출하는 느낌이죠”라고 밝혔다.
라이브무대에 신바람이 난 스위티는 오는 10월 초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의 양현석이 이끄는 프로젝트그룹 ‘YG패밀리’의 2집 앨범 활동에서도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작정이다.
스위티 "이제부터 라이브만!"
3인조 신예 여성그룹 스위티가 ‘올 라이브’를 전격 선언했다.
스위티는 최근 “앞으로는 라이브가 아니면 절대로 무대에 서지 않겠다”면서 립싱크를 거부하고 나섰다.지난 5월 초 데뷔 앨범을 내고 타이틀곡 ‘I’LL BE THERE’를 립싱크 위주로 활발하게 활동해온 스위티는 후속곡 ‘EVERYBODY GET DOWN’을 립싱크가 아닌 라이브로 부르겠다고 결단을 내린 것이다.
안내영,성미현,이은주로 구성된 스위티는 실제로 최근 모 케이블TV가 방송 시스템상의 이유를 들어 립싱크로 이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했지만 이를 당당히 거부했다.또 요즘 지상파 방송의 몇몇 가요순위프로그램에서 라이브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고 있다.
스위티가 이런 ‘선언’을 하게 된 것은 그동안 자신들이 팬들에게 단순한 댄스그룹의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일명 ‘탈수기춤’으로 유연한 몸놀림을 과시하며 무대에 서왔던 이들은 이런 이미지에서 탈피해 음악으로 승부를 거는 실력파 그룹이라는 인상을 남기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 셈이다.
안내영은 자신들의 라이브선언에 대해 “가수니까요”라며 당연하다는 표정이다.“라이브무대가 아니면 신이 나지 않아요. 그동안 상당한 기간에 걸쳐 라이브무대를 준비해 왔어요.”
인기 남성그룹 원타임의 송백경이 작사 및 작곡한 펑키 스타일의 R&B 계열 노래인 ‘EVERYBODY GET DOWN’을 가벼운 몸놀림과 함께 라이브로 부르기 위해 의상 등 스타일도 바꿨다.성미현은 “발랄한 분위기를 컨셉으로 해서 매 무대 다양한 의상을 입고 나설 계획이에요. 마치 패션쇼를 연출하는 느낌이죠”라고 밝혔다.
라이브무대에 신바람이 난 스위티는 오는 10월 초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의 양현석이 이끄는 프로젝트그룹 ‘YG패밀리’의 2집 앨범 활동에서도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작정이다.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