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드라마 <인어 아가씨>의 헤로인 장서희가 서서히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인어 아가씨> 출연 이후 3개월 만에 초특급 대우를 받으며 광고계약을 맺은 것이다. 통신·카드·음료 등 장서희를 자사 광고모델로 영입하려는 제의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장서희가 선택한 첫 CF는 화장품냉장고. 1년 가전속에 2억원의 개런티를 받았다.
이젠텍의 '챠빌' 화장품냉장고측은 "장서희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제품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모델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젠텍측은 이번 제품을 출시하면서 최고의 스타급 연예인을 모델로 내세운다는 전략을 펼쳤는데, 내로라하는 후보들을 물리치고 장서희가 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장서희는 이번 광고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귀족'으로 다시 태어난다. 주로 장서희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모델의 다양한 느낌을 통해 고급스럽고 지적인 분위기를 강조한다는 컨셉이다. 오는 30일 첫 촬영을 마치고 10월 중에 방송될 이번 광고는 또 <인어 아가씨> 앞뒤로 시간대를 편성, 최대한 광고 효과를 살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인어 아가씨>는 장서희의 혼신을 다한 연기에 힘입어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장서희 개인 또한 <인어 아가씨> 출연 이후 인기가 급상승, 광고 출연 제의는 물론 영화 시나리오가 수북이 쌓이고 있는데 조만간 영화 출연도 결정할 예정이다.
인기 급등 장서희 CF '초특급 대우'
MBC 일일드라마 <인어 아가씨>의 헤로인 장서희가 서서히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인어 아가씨> 출연 이후 3개월 만에 초특급 대우를 받으며 광고계약을 맺은 것이다. 통신·카드·음료 등 장서희를 자사 광고모델로 영입하려는 제의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장서희가 선택한 첫 CF는 화장품냉장고. 1년 가전속에 2억원의 개런티를 받았다.
이젠텍의 '챠빌' 화장품냉장고측은 "장서희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제품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모델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젠텍측은 이번 제품을 출시하면서 최고의 스타급 연예인을 모델로 내세운다는 전략을 펼쳤는데, 내로라하는 후보들을 물리치고 장서희가 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장서희는 이번 광고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귀족'으로 다시 태어난다. 주로 장서희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모델의 다양한 느낌을 통해 고급스럽고 지적인 분위기를 강조한다는 컨셉이다. 오는 30일 첫 촬영을 마치고 10월 중에 방송될 이번 광고는 또 <인어 아가씨> 앞뒤로 시간대를 편성, 최대한 광고 효과를 살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인어 아가씨>는 장서희의 혼신을 다한 연기에 힘입어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장서희 개인 또한 <인어 아가씨> 출연 이후 인기가 급상승, 광고 출연 제의는 물론 영화 시나리오가 수북이 쌓이고 있는데 조만간 영화 출연도 결정할 예정이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