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칸막이 사이로 넘어온 핸펀에 정체는..씨*&&*%^~!퐝당!!

뵨태시러__+..2006.04.05
조회333

저도 맨날 읽기만 하다가 오늘 정말 퐝당하고도

정말 듣고 보기만 했던 사건이 저에게도 일어나버렸습니다..

오우~!!젝일쓴!!지대 짱난다,,,진짜...으휴...ㅠㅠ 스크롤 압박 심해도 양해...좀..

 

사건은...오늘 8시20분쯤..

저랑 같이 일하는 언니가 화장실을 갖다 온다고 하더니만

글쎄...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서는 씩씩대는겁니다..

이 언니 왜이러나 하고 있는데 언니가..그러는 겁니다..

 

화장실을 들어서는데,글쎄 기분이 ..머랄까..싸~하다는..먼가 불안하고 ..여튼..

머 그렇더랍니다..근데 화장실이 두 칸 이거든여..첫번째 칸에 들어갈려고 언뜻 봤더니만,,

먼가가 시커먼게 안에 있더랍니다..(문틈새가 약간 버러져 있거든여..)속으로 섬찟 하고는..불안한

맘으로 옆에칸에 가서 볼일을 봤답니다..근데.자꾸...윗쪽에서 누가 보고 있다는..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올려다보니...언뜻 핸드폰 카메라 렌즈 같은것이 살짝 스치더랍니다..ㅠㅠ

넘 놀래고 무서워서..소리는 못지를고..조용히 나와서,,그길로 뛰어 들러어왔답니다..

저도 넘 썸뜩하고 무섭더라구여..으..화장실 칸막이 사이로 넘어온 핸펀에 정체는..씨*&&*%^~!퐝당!!화장실 칸막이 사이로 넘어온 핸펀에 정체는..씨*&&*%^~!퐝당!!화장실 칸막이 사이로 넘어온 핸펀에 정체는..씨*&&*%^~!퐝당!!근데..저두 간식 먹은뒤라..치카도 해야되고

볼일도 매렵고,,암튼 한참이 지나고 난뒤에 갔겠지 하고 ,,저도 2층으로 올라갔습죠...근데..

 

입구에 들어가는 순간..보이지 않는 음산한..느낌..공포..철렁함..불안..머..

다 아실꺼예여..밤에 혼자 산속을 걷는 느낌같은거..ㅡㅡ

첫번째 칸을 저도 모르게 힐끗 봤죠..헉.....ㅡㅡ...문제에 시커먼 그 정체모를것이

보이는 겁니다..으으...화장실 칸막이 사이로 넘어온 핸펀에 정체는..씨*&&*%^~!퐝당!!혹시나 해서
"똑똑"했더니 거서도"똑똑"합니다..마침 옆에 칸에도 사람이 있길래

전 경계는 풀지 않은채로..살짝 맘을 놓고 있었져..두번째 칸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고

 

제가 드러갔습니다..근데..갑자기,,이상하게 불안하고,..윗쪽이 쳐다 보고 싶더라구여..

아~~~~~이런씹&*(*())!!#&^*()^&*)*(ㅓㅛ*)**%^!!

저를 막 찍으려고 핸펀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었던겁니다!!

순간 너무 놀래서 소릴 질렀습니다...그 사람도 놀래서 갑자기 후다닥 하더니만

문을 쾅!열고 잽싸게 도망가는거였습니다!!아~이런 젝일쓴!!퐝당 씨츄에이숑같은..

몸이 벌벌 떨리고 숨을 못 쉴정도로 가슴이 막 답답했씁니다..아...이런일이..나에게도..

많이 살지는 못했지만..내 살다살다 별꼴을 다 겪는다며..

 

오~진짜..그 기분 여러분들은 안겪어 봐서 모르실꺼예여..화장실 칸막이 사이로 넘어온 핸펀에 정체는..씨*&&*%^~!퐝당!!

아~~~진짜,,기분,,,더럽습니다..안잊혀 집니다...ㅠㅠ머..스커트를 입고 있어서

거의 보이지는 안았겠지만..머 안찍혔을지도 몰루그여..암튼...으...

정말 기분 최고로 더럽습디다...

나중에 정신 차리고 경비 아저씨불러 다시 와보니 ..

변기 뚜껑은 닫혀있고 그 위에는 말보르 라이트와 빨간색 라이터만 덩그라니..있었다는..

 

휴...머 사건은 대충 이런대요..

넘 놀래고 경황이 없어서..두서 없이 글을 썼네여..

이글 보시는 여성분들..공중화장실 갈때는 신중하게 한번더 둘러보는 쎈쓰!!를 키우셔서,

저 같이 앉아서(?) 당하는 분은 없었음 좋겠네여..^^;;;....ㅠㅠ잉...아,,시러....

참!!이 글을 보고 있을지 모르는 너 변태 십쉥이야 잘 들어랏!!!!...

너......조사하면..다 나와...씨.....담에 걸리면,,죽을줄 알어,,씨방쉐....ㅠㅠ.....콱!....으..시러..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