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단 한숨이 나오는군요 실제 있엇던 일이고 남자 여러분들이 겪었을 법도 한 이야기 입니다. 세상 참 삭막하다고 하지만, 참 어의 없던 일입니다. 저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J동에 살고 있는 김군입니다. 나이가 올해 26살이지요. 생긴것도 험준하게 생기지도 않고, 착해보이지도 않는 그런 평범한 싸이즈의 면상 소유자 입니다. 전 할짓없으면 책을 줄기차게 보는 성격이라 다 읽고나면 한밤중이라도 책방에 가서 책을 빌려오곤하지요. 이 어의없는 날 마찬가지로 그런 순수한 마음으로 책방에서 가서 책을 빌려 오던 중이였습니다. 자판기가 있길래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고 마시면서 저희집이 있는 언덕을 올라가는데 저 멀리 어떤 아주머니 두분이 한참을 올라 가시더군요. 그냥 그려려니 했는데 제 걸음이 그 아주머니들보다 조금 빠른지 점점 가까이 다가가는것 같았습니다. 역시 한 20m정도 거리를 두고 있는데 한 아주머니가 뒤를 돌아보시더니 뭐라고 궁시렁 거리는게 여기까지 들렸습니다. 옆에 잇던 아주머니도 절 보시더군요 근데 소리가 좀 커서 그런지 제귀에 어렴풋하게 들리는거였습니다. 상당히 귀에 거슬리는 성폭행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것 같았고, 누가 쫒아 왔다느니 하면서 점점 다가가는 저를 기분 나쁘다는 듯한 시선과 쏟아지는 말이 상당히 귀에 거슬리는거였습니다. 그러더니 멈추더니 저를 가만히 쳐다보는겁니다. 그것도 매우 불쾌하다는 듯이 그걸 보니 화가 막나더군요 멈추는것까지 그리고 쳐다보는 것까지는 아무말 안하겠습니다. 근데 저를 비유하는듯한 상당히 거슬리는 소리만 하기에 화가 무척 난것입니다. 솔직히 막말로 늙은 아줌마를 내가 뭐하러 범합니까 그것도 둘씩이나 내가 미쳤습니까? 그리고 그아주머니들 자신의 아들들이 이렇게 나처럼 모욕을 당하는것도 생각은 안해보았습니까? 옆을 지나가는데 정말 그 아주머니 눈빛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말이 안나오더군요 정말 저도 불쾌해지더군요 그래서 지나간후로 다 먹지도 않는 커피컵을 구기며 다른곳으로 집어 던지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정말 어의가 없더군요. 좁은 골목길이 많은 성남이다 보니 간혹 달려가는 여자들은 많이 봐왔습니다. 그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늙은아줌마들은 처음 봅니다. 얼굴이나 곱게 늙었으면 몰라도 씨름해도 될만한 덩치였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성폭력이 늘어나는 이 추세에 여자들만 당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마음여리고 순박한 남자들도 (물론 저는 아닙니다.) 또 하나의 피해자라는 생각이 간절히 드는군요. 남성 여러분들~ 우리모두 행동 하나 하나 조심합시다. 여러분 주변에 성폭력범죄자가 있다면 경계하고 지켜보고 두고 봅시다. 그들때문에 우리도 피해자가 된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남자라면 공감하는 이야기
실제 있엇던 일이고 남자 여러분들이 겪었을 법도 한 이야기 입니다.
세상 참 삭막하다고 하지만, 참 어의 없던 일입니다.
저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J동에 살고 있는 김군입니다.
나이가 올해 26살이지요. 생긴것도 험준하게 생기지도 않고, 착해보이지도 않는
그런 평범한 싸이즈의 면상 소유자 입니다.
전 할짓없으면 책을 줄기차게 보는 성격이라 다 읽고나면 한밤중이라도 책방에
가서 책을 빌려오곤하지요. 이 어의없는 날 마찬가지로 그런 순수한 마음으로
책방에서 가서 책을 빌려 오던 중이였습니다. 자판기가 있길래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고
마시면서 저희집이 있는 언덕을 올라가는데 저 멀리 어떤 아주머니 두분이 한참을 올라
가시더군요. 그냥 그려려니 했는데 제 걸음이 그 아주머니들보다 조금 빠른지 점점 가까이
다가가는것 같았습니다. 역시 한 20m정도 거리를 두고 있는데 한 아주머니가 뒤를 돌아보시더니
뭐라고 궁시렁 거리는게 여기까지 들렸습니다. 옆에 잇던 아주머니도 절 보시더군요
근데 소리가 좀 커서 그런지 제귀에 어렴풋하게 들리는거였습니다.
상당히 귀에 거슬리는 성폭행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것 같았고, 누가 쫒아 왔다느니
하면서 점점 다가가는 저를 기분 나쁘다는 듯한 시선
과 쏟아지는 말이 상당히
귀에 거슬리는거였습니다. 그러더니 멈추더니 저를 가만히 쳐다보는겁니다.
그것도 매우 불쾌
하다는 듯이 그걸 보니 화가 막나더군요 멈추는것까지 그리고
쳐다보는 것까지는 아무말 안하겠습니다. 근데 저를 비유하는듯한 상당히 거슬리는
소리만 하기에 화가 무척 난것입니다. 솔직히 막말로 늙은 아줌마를 내가 뭐하러
범합니까 그것도 둘씩이나 내가 미쳤습니까? 그리고 그아주머니들 자신의 아들들이
이렇게 나처럼 모욕을 당하는것도 생각은 안해보았습니까? 옆을 지나가는데 정말
그 아주머니 눈빛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말이 안나오더군요
정말 저도 불쾌해지더군요 그래서 지나간후로 다 먹지도 않는 커피컵을 구기며
다른곳으로 집어 던지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정말 어의가 없더군요.
좁은 골목길이 많은 성남이다 보니 간혹 달려가는 여자들은 많이 봐왔습니다.
그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늙은아줌마들은 처음 봅니다.
얼굴이나 곱게 늙었으면 몰라도 씨름해도 될만한 덩치였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성폭력이 늘어나는 이 추세에 여자들만 당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마음여리고 순박한 남자들도 (물론 저는 아닙니다.) 또 하나의 피해자라는 생각이
간절히 드는군요.
남성 여러분들~
우리모두 행동 하나 하나 조심합시다.
여러분 주변에
성폭력범죄자가 있다면
경계하고
지켜보고 두고 봅시다.
그들때문에 우리도 피해자가 된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