줏대 없는 남자..

답답하다2006.04.06
조회2,069

남친이 있는데..

맘씨하나 착한건 누구나 다 인정합니다.

근데 넘 착해서 인지.. 본성인지..

줏대가 없습니다.

엄마는 그런남자랑 살면 나중에 힘들어 진다고 합니다.

시모부님과 부딪쳤을때나..

시동생, 시누이와 부딪쳤을때 특히더...

 

지금껏 잘 지내왔는데..

결혼할려니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여기저기서 터지기 시작하네요

이 일을 어떻하면 좋을지..

답답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