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을 몇번 올린적이 있었는데.. 혹시 한라봉 사건 읽으신 분들 계신가요?? 설날빼 한라봉 사가지고 갔더니.. 명절때 과일 선물 많이 들어 오는데 또 과일 사온다구 저보구 멍청하다구... 설것이 하는데 물 많이 쓴다구.. 오빠옆에서 밥먹는데.. 우리아들 때문에 너가 빛이난다..고 ㅠㅠ 잠시 울컥해서 하나더 적습니다. 이건 내용으로.. 설날때 시엄마가 절 부릅니다..고래고래 목청 떨어 지는줄 아랏습니다. 전 오빠방에 잠깐 있엇습니다. 부르시는데 잠깐 한 10 후에 나갓습니다(한라봉으로 잠시 눈물을 흘리고 잇엇서) 시엄마-모하다가 이제 나왔어!!! 나-네? 시엄마-손님오신단다. 상치워라. 나- ㅡ,,ㅡ 어이없음.. (사실 이후로도 몇가지에 사건은 무지 많앗지만.. 다른사람에겐 큰사건이지만.. 전 하도 많이 크게 당한게 많아서리 자질구래한 건 말도 않하지요 ㅋㅋ) 한 시엄마에!!! 아들을 사귀는 사람입니다 푸하하하하하하 그때 많은 분들이 그만 !! 절대!! 결혼은 안된다며 리플을 많이 달아 주셧는데요 사람 정이란게 무시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직까지 만나고는 잇지만.. 저도 그때 사건 이후로 정이 뚝 떨어져서 그이후로는 오빠네 집에 한번도 가지 않았구요 한번도 안부 전화를 한적도 없습이다. 오빤 집에서 절대 거의 전화 통화 안합니다. 예전에 집에서 전화 통화 하면 시엄마가 어디선가 나타나서 모라모라 모라 하십니다. 대충 어떤 잔소리 하시는지 아시겟죠?? (목소리 엄천 찟어지게 큼니다 전 처음에 오빠네 집에 엄마 아빠가 부부싸움 하시는줄 알고 깜짝 놀랫는데 그게 대화 하시는 거랩니다.. ㅋㅋ) 이렇게 큰 찟어지는 목소리로 잔소리 듣기 싫은건 오빠나 나나 똑같아서 왠만하면 집에서 전화 안합니다. 문자로 주고 받고 그렇게 추석이후로 지냈습니다. 그몇달동안 조용하다가 저녁에 밥을 먹는데 아부지-**랑 이제 안만나냐? 오빠-아니 만나. 아부지-그럼 요즘 전화도 없구 오지도 않네 오빠-엄마가 하도 구박하니깐 안오지 . 시엄마 버럭 화를 내면서 내가 언제 구박햇냐구 난리 부르스치더랍니다. 그런후 저녁에 통화잠깐 하다가 엄마한테 또 걸렸습니다. 시엄마는 무슨CIA 요원 같습니다. 몰래 숨어서 통화해도 맨날 달려 옵니다. 엄마 또 고래고래 소리지르십니다. 결국 끓었습니다. ㅠㅠ 이렇게 사귀는거 정말 힘듭니다. 거기게 우린 무지~장거리 커플이어서 주말에 잠깐 봅니다. 얼굴도 못보는데 전화 통화도 겨우 합니다. 모 이런애기 하면 다들 헤어지라구 말씀하시겠지만.. 그래도 좋은건 어떻합니까? 근데 요즘 우리 둘이 너무 떨어져 지내다 보니 결혼이라는걸 빨리해서 같이 있고 싶습니다. 근데 오빤 그러더라구요.. 결혼 하면 시부모랑 같이 살아야 한다구. 왜냐 자기가 큰아들 이라서.. 오빠 가족은 아들하나 딸하나 잇습니다. 동생은 따로 나가서 살고 지금 35평 아파트방 3개에 부모님과 오빠 삽니다. 내가 들어 와서 살아도 집은 충분히 남는다구 합니다. 분가 해서 살면 자기가 큰아들이고 동생이 있느것도 아닌데.. 넓은집 나누고 둘이 따로 나가 사는거 허락 하지 않을꺼라구 합니다. 근데 오빠랑 전 둘이 분가 하고 싶거든요. 오빤 처음부터 허락 못받을꺼니간 애기를 하지 말자구 하네요. 전 절대 싫습니다. 만약 전.. 분가 안시켜 준다면 솔직히 결혼하는것도 다시 생각할꺼거든요. 어떻게 분가 해서 산다구 말해야 할까요? 미리미리 준비해서 내공을 다져 나야 합니다 ㅋㅋ PS-사실 이런글 쓰면.. 시누이가 볼까? 좀 두렵습니다. 시누이도 한따까리 하거든요. 하지만 보는게 더 나을것도 싶습니다. 자신들은 정작 자기들이 한말이나 행동들을 잘 모르고.. 정작 본인도 며느리가 될.. 며느리가 된 사람이면서 더 구박하는거 정말 싫습니다. 반성하십시요. 그리고 저 또한 시누이가 될사람입니다. 여기서 만히 배우고 새언니 한테 잘해 줄려구 합니다. ㅋㅋㅋ
한라봉 사건女- 분가는 어떻게???
예전에 글을 몇번 올린적이 있었는데..
혹시 한라봉 사건 읽으신 분들 계신가요??
설날빼 한라봉 사가지고 갔더니..
명절때 과일 선물 많이 들어 오는데 또 과일 사온다구 저보구 멍청하다구...
설것이 하는데 물 많이 쓴다구..
오빠옆에서 밥먹는데.. 우리아들 때문에 너가 빛이난다..고 ㅠㅠ
잠시 울컥해서 하나더 적습니다. 이건 내용으로..
설날때 시엄마가 절 부릅니다..고래고래 목청 떨어 지는줄 아랏습니다.
전 오빠방에 잠깐 있엇습니다.
부르시는데 잠깐 한 10 후에 나갓습니다(한라봉으로 잠시 눈물을 흘리고 잇엇서)
시엄마-모하다가 이제 나왔어!!!
나-네?
시엄마-손님오신단다. 상치워라.
나- ㅡ,,ㅡ 어이없음..
(사실 이후로도 몇가지에 사건은 무지 많앗지만.. 다른사람에겐 큰사건이지만..
전 하도 많이 크게 당한게 많아서리 자질구래한 건 말도 않하지요 ㅋㅋ)
한 시엄마에!!!
아들을 사귀는 사람입니다 푸하하하하하하
그때 많은 분들이 그만 !! 절대!! 결혼은 안된다며 리플을 많이 달아 주셧는데요
사람 정이란게 무시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직까지 만나고는 잇지만..
저도 그때 사건 이후로 정이 뚝 떨어져서 그이후로는 오빠네 집에 한번도 가지 않았구요
한번도 안부 전화를 한적도 없습이다.
오빤 집에서 절대 거의 전화 통화 안합니다. 예전에 집에서 전화 통화 하면
시엄마가 어디선가 나타나서 모라모라 모라 하십니다.
대충 어떤 잔소리 하시는지 아시겟죠??
(목소리 엄천 찟어지게 큼니다 전 처음에 오빠네 집에 엄마 아빠가 부부싸움 하시는줄 알고 깜짝 놀랫는데 그게 대화 하시는 거랩니다.. ㅋㅋ)
이렇게 큰 찟어지는 목소리로 잔소리 듣기 싫은건 오빠나 나나 똑같아서 왠만하면 집에서 전화 안합니다. 문자로 주고 받고 그렇게 추석이후로 지냈습니다.
그몇달동안 조용하다가 저녁에 밥을 먹는데
아부지-**랑 이제 안만나냐?
오빠-아니 만나.
아부지-그럼 요즘 전화도 없구 오지도 않네
오빠-엄마가 하도 구박하니깐 안오지 .
시엄마 버럭 화를 내면서 내가 언제 구박햇냐구 난리 부르스치더랍니다.
그런후 저녁에 통화잠깐 하다가 엄마한테 또 걸렸습니다.
시엄마는 무슨CIA 요원 같습니다.
몰래 숨어서 통화해도 맨날 달려 옵니다.
엄마 또 고래고래 소리지르십니다.
결국 끓었습니다. ㅠㅠ
이렇게 사귀는거 정말 힘듭니다.
거기게 우린 무지~장거리 커플이어서 주말에 잠깐 봅니다.
얼굴도 못보는데 전화 통화도 겨우 합니다.
모 이런애기 하면 다들 헤어지라구 말씀하시겠지만..
그래도 좋은건 어떻합니까?
근데 요즘 우리 둘이 너무 떨어져 지내다 보니 결혼이라는걸 빨리해서
같이 있고 싶습니다.
근데 오빤 그러더라구요..
결혼 하면 시부모랑 같이 살아야 한다구.
왜냐 자기가 큰아들 이라서..
오빠 가족은 아들하나 딸하나 잇습니다.
동생은 따로 나가서 살고 지금 35평 아파트방 3개에 부모님과 오빠 삽니다.
내가 들어 와서 살아도 집은 충분히 남는다구 합니다.
분가 해서 살면 자기가 큰아들이고 동생이 있느것도 아닌데..
넓은집 나누고 둘이 따로 나가 사는거 허락 하지 않을꺼라구 합니다.
근데 오빠랑 전 둘이 분가 하고 싶거든요.
오빤 처음부터 허락 못받을꺼니간 애기를 하지 말자구 하네요.
전 절대 싫습니다.
만약 전.. 분가 안시켜 준다면 솔직히 결혼하는것도 다시 생각할꺼거든요.
어떻게 분가 해서 산다구 말해야 할까요?
미리미리 준비해서 내공을 다져 나야 합니다 ㅋㅋ
PS-사실 이런글 쓰면..
시누이가 볼까? 좀 두렵습니다. 시누이도 한따까리 하거든요.
하지만 보는게 더 나을것도 싶습니다.
자신들은 정작 자기들이 한말이나 행동들을 잘 모르고..
정작 본인도 며느리가 될.. 며느리가 된 사람이면서 더 구박하는거 정말 싫습니다.
반성하십시요.
그리고 저 또한 시누이가 될사람입니다.
여기서 만히 배우고 새언니 한테 잘해 줄려구 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