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보통 남자 대학생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여기 직접 글을 쓰는 건 흔히 말하는 '다단계', 요즘 다른 말로 '네트워크 마케팅' 이라는데 많은 분들이 근처에도 가시지 말라고 조언 드리기 위함입니다. 일단 처음 꼬시는 유형 2가지 알려드리죠. 사족을 달면 제가 경영 전공인데 마케팅 시간에 배운 마케팅 기법중 '네트워크 마케팅'이 이렇게 오용될줄은 몰랐습니다. 종류가 두가진데, 인맥을 이용한 판매법 - 휴먼네트워크 마케팅 인터넷을 이용한 홍보광고판매법 - 인터네트워크 마케팅 요렇게 있습니다. 일단 어디 가셔서 '네트워크 마케팅' 이라는 말 나오면 더 듣지 마세요. 1. 휴먼 네.트.워.크. 간략히 줄여서 말하면 서울에서 아는 사람이 '좋은 일자리 있다고 와 보라'고 합니다. 보수도 비교적 높고(이상하게도) 일도 그리 안 어렵다고 하고 대우도 좋다고 어쨌든 갖은 미사여구는 다 붙입니다. 물론 보통 사람 오라는데 좋은 말만 하겠지만 안좋은 말은 절대 안하고 얼버무립니다. 보통 처음부터 다단계라 하면서 연락하지 않습니다. 다른 일을 들먹이면서 꼭 와보라고 합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꼭 너 아니면 안된다, 이 일 보고 내가 너만 생각했다, 안 오면 절대 안된다' 뭐 이딴 말 늘어놓으면 백빵 다단계 입니다. 그리고 꼭 '면접'이라는 절차가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회사에 들어가려면 면접을 봐야겠지요. 이 면접이 바로 그 지인과 글 읽으시는 분, 그리고 '선수'가 한 테이블에 앉아서 '세뇌' 들어가는겁니다. 하는 얘기는 대략 이렇습니다. - 보통 사람들이 다단계에 인식이 안좋은데 우리는 그거랑 좀 틀리다 - 일반 사무직은 비전이 없잖냐. 우리는 비전이 있다. - 노력만 하면........#@^%*@@ - 일단 매일 (몇일간) 몇시에 교육을 들어보고 결정해라 다 헛소립니다. 이런 말 듣는 순간 그 사람 말 딱 끊고 "전 안하겠습니다" "관심 없습니다" 하고 자리 박차고 나오셔야 합니다. 이때 문제가 그 옆에 앉은 지인인데... 솔직히 지금 그 사람은 세뇌가 됐든지 아님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이든지... 뭐 그럴 겁니다. 제 경우도 친구가 엄청나게 잡았습니다. 정에 약해서 돌아서면 절대 안됩니다. 옛날 아라비안 나이트에 그런 말 있죠. 돌아보면 돌이 된다. 정말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 나오십시오. 예, 제가 냉정한 놈이긴 합니다. 돌 던지세요. 2. 인터네트워크 저는 여기에 알바 구하다가 낚였습니다. 알바 사이트에 사무직, 주5일, 주간근무, 월100 이라 되있길래 그냥 시내 나갈 겸 해서 갔습니다. 무슨 컴퓨터로 전산입력 하는 뭐 그런거라고 하더군요. 사실 가면서도 앞의 경험도 있고 월100 이나 된다는 게 이상해서 의심을 많이 했습니다. 앞에 가서 연락하니 그 담당자 A가 모.시.러. 나오더군요. 그순간 다단계냐고 물어보려고 하다가 그냥 말았습니다. 그냥 따라들어가보니 대략 넓은 사무실에 테이블은 수십개, 사람들이 북적북적 한게... 저도 테이블 하나에 앉았습니다. 그 담당자 A가 잠시 있으라고 하더니 선수 B를 불러왔습니다. 무슨 이통사 요금을 이쪽으로 결제하면 얼마가 캐쉬백되고 뭐가 어쩌고 저쩌고... 다른 다단계는 재구매가 안돼서 실패했는데 이건 통신사업이라서 재구매가 무한이라는등... 최대한 웃음 지어가면서 안하겠다고 거듭 말해서 20분 만에 나왔습니다. 나올때는 마중 절대 안나옵니다. 뭐... 이까지는 제 경험이고...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인터넷에 이상하게 자격 조건 없으면서 급여는 높게 써놓은거 의심하셔야 됩니다. 대게 인터넷에 자료 올리는 거, 투잡 가능, 재택 가능, 학생-주부 가능 뭐 이딴식으로 써놓습니다. 또는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히 명시해놓지 않고요. 전 사무직이라는 단어에 낚였고요 ㅡㅡ 하긴 인맥이면 처음에 A라고 했다가 다단계라고 밝혀도 좀 은근슬쩍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이경우에는 그렇게 속이면 바로 나가니까 대놓고 속이지는 못하고 저렇게 모호한 말을 써놓습니다. 아놔... 지금 그 알바사이트 확인해보고 또 느낀건데... 회사 이름도 똑바로 안 써놓습니다. 제가 갔던 데가 C라는 회산데... 여기 올라온 글 보니 주)IMT 주)VMT 주)MST 주)DGC 참나... 올린 사람이랑 연락처는 다른데 위치랑 내용이 비슷..한걸 보니 같은 과군요. 욕이 나오려고 하네 진짜... 예를 들기 위해 하나 붙여보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모집 부문》♤ 업무내용☞ 사무보조 및 서류작성[전달] [자세한 업무는 내사 방문 시 설명]♤ 근무환경☞ 월∼금 [주5일 근무제 / 국가 공휴일 휴무]☞ 업무시간 = AM : 10:00 ~PM : 18:00♤ 지원자격☞ 나이22 ~ 33세♤ 제출서류☞ 이력서 / 신분증 / 통장사본[급여통장]♤ 접수방법 ☞ 전화접수 후 내사방문♤ 급여제도☞ 월100만원 + ∂♤ 위 치 ☞ ┎초보자분도 가능하며, 노력한 만큼 인센티브도 받을수 있습니다.┠초대졸 / 고졸 / 대졸 / 휴학생 / 군필자 우대┠3개월 이상 업무 가능한자┖단정하고 성실한자 ♤ 문 의 전 화☞ 연 락 처 : 010방문하시기전에 전화주시기 바랍니다^-^}#힘든일 없구요, 가족같은 분위기라 편안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진짜 그럴싸한 광고죠. 여러분들이 직장이나 알바 같은 거 찾으실때 저런 거도 의심에 의심을 해보셔야됩니다. (제가 너무 의심이 많은가요? 세상 믿을 놈 누가 있습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저 조건에 월 100 @ 주는게... 저 아는 누나 잔업까지 하면서 하는 사무직 세금 안 뗀 월급 85 랍니다. 또 지원자격에 달랑 나이만 있습니다. 개나 소나 오기만 하면 달려나와서 모셔가겠다는 거죠. 학력, 자격증, 토익, 회화, 경력, 싹 다 필요없는 겁니다. 무조건 오기만 하라 이거죠. 생각해보세요. 고용자 입장에서 근로자 모시러 나오는 경우 흔치 않습니다. 이경우는 담당자A 지도 근로자고 지 새끼 쳐야되니까 그런 거죠. 한가지 더, 급여조건(보통급, 성과급, 보통+성과급), 직무조건(하는 일 구체적으로 뭐다) 이런 부분에 관해서 말 얼버무리면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지인이나 낚시꾼 옆에는 꼭 '선수'가 앉습니다. (지인이 선수급에 이르렀다면 낭패 OTL) TV 같은데서 보던 면접장 그런 거 절대 아닙니다. 이런 분위기 나오면 두뇌에 가드 올리세요. 요즘 다단계들 엄청 그럴싸하게 해놓습니다. 대기업 광고 프린트해서 붙여놓고 사무실도 크고 안에 보면 낚여온 사람도 많고 뭐 그렇습니다. 절대 걸리지마세요. 아무리 미사여구로 꾸며봤자 다단계는 다단곕니다. 자기 밑으로 새끼치기가 안되면 돈 안되는겁니다. 지인 불러올리는 사람들도 아무리 진심인척 말해도 결국 자기 밑에 새끼 치려는 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위와 같은 일련의 반응이 보이면 당장 나오세요. 정이고 얼굴이고 얽매이면 안됩니다. 다단계는 당신 시간과 인맥, 크게는 인생까지 조질수 있습니다. 좀 두서없이 썼는데... 부디 이 글 여러군데 복사하셔서 다단계에 의한 피해가 줄어들도록 합시다. 제가 1,2 두가지 경우에 한번씩 다 당해본(갔다만 왔습니다.) 얼간이라서 저같은 사람이 또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디 여러분들 싸이나 블로그나 게시판이나 기타 등등 복사하셔서 이 글이 널리 퍼졌으면 하네요. 그럼 좋은 나날 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피해예방] 이런데 가면 다단계 걸린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보통 남자 대학생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여기 직접 글을 쓰는 건
흔히 말하는 '다단계', 요즘 다른 말로 '네트워크 마케팅' 이라는데
많은 분들이 근처에도 가시지 말라고 조언 드리기 위함입니다.
일단 처음 꼬시는 유형 2가지 알려드리죠.
사족을 달면 제가 경영 전공인데 마케팅 시간에 배운 마케팅 기법중
'네트워크 마케팅'이 이렇게 오용될줄은 몰랐습니다.
종류가 두가진데, 인맥을 이용한 판매법 - 휴먼네트워크 마케팅
인터넷을 이용한 홍보광고판매법 - 인터네트워크 마케팅
요렇게 있습니다. 일단 어디 가셔서 '네트워크 마케팅' 이라는 말 나오면 더 듣지 마세요.
1. 휴먼 네.트.워.크.
간략히 줄여서 말하면
서울에서 아는 사람이 '좋은 일자리 있다고 와 보라'고 합니다.
보수도 비교적 높고(이상하게도) 일도 그리 안 어렵다고 하고 대우도 좋다고
어쨌든 갖은 미사여구는 다 붙입니다.
물론 보통 사람 오라는데 좋은 말만 하겠지만 안좋은 말은 절대 안하고 얼버무립니다.
보통 처음부터 다단계라 하면서 연락하지 않습니다.
다른 일을 들먹이면서 꼭 와보라고 합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꼭 너 아니면 안된다, 이 일 보고 내가 너만 생각했다, 안 오면 절대 안된다'
뭐 이딴 말 늘어놓으면 백빵 다단계 입니다.
그리고 꼭 '면접'이라는 절차가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회사에 들어가려면 면접을 봐야겠지요.
이 면접이 바로 그 지인과 글 읽으시는 분, 그리고 '선수'가 한 테이블에 앉아서
'세뇌' 들어가는겁니다.
하는 얘기는 대략 이렇습니다.
- 보통 사람들이 다단계에 인식이 안좋은데 우리는 그거랑 좀 틀리다
- 일반 사무직은 비전이 없잖냐. 우리는 비전이 있다.
- 노력만 하면........#@^%*@@
- 일단 매일 (몇일간) 몇시에 교육을 들어보고 결정해라
다 헛소립니다.
이런 말 듣는 순간 그 사람 말 딱 끊고
"전 안하겠습니다" "관심 없습니다"
하고 자리 박차고 나오셔야 합니다.
이때 문제가 그 옆에 앉은 지인인데...
솔직히 지금 그 사람은 세뇌가 됐든지 아님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이든지...
뭐 그럴 겁니다. 제 경우도 친구가 엄청나게 잡았습니다.
정에 약해서 돌아서면 절대 안됩니다.
옛날 아라비안 나이트에 그런 말 있죠. 돌아보면 돌이 된다.
정말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 나오십시오. 예, 제가 냉정한 놈이긴 합니다. 돌 던지세요.
2. 인터네트워크
저는 여기에 알바 구하다가 낚였습니다.
알바 사이트에 사무직, 주5일, 주간근무, 월100 이라 되있길래
그냥 시내 나갈 겸 해서 갔습니다.
무슨 컴퓨터로 전산입력 하는 뭐 그런거라고 하더군요.
사실 가면서도 앞의 경험도 있고 월100 이나 된다는 게 이상해서 의심을 많이 했습니다.
앞에 가서 연락하니 그 담당자 A가 모.시.러. 나오더군요.
그순간 다단계냐고 물어보려고 하다가 그냥 말았습니다.
그냥 따라들어가보니 대략 넓은 사무실에 테이블은 수십개,
사람들이 북적북적 한게...
저도 테이블 하나에 앉았습니다.
그 담당자 A가 잠시 있으라고 하더니 선수 B를 불러왔습니다.
무슨 이통사 요금을 이쪽으로 결제하면 얼마가 캐쉬백되고 뭐가 어쩌고 저쩌고...
다른 다단계는 재구매가 안돼서 실패했는데 이건 통신사업이라서 재구매가 무한이라는등...
최대한 웃음 지어가면서 안하겠다고 거듭 말해서 20분 만에 나왔습니다.
나올때는 마중 절대 안나옵니다.
뭐... 이까지는 제 경험이고...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인터넷에 이상하게 자격 조건 없으면서 급여는 높게 써놓은거 의심하셔야 됩니다.
대게 인터넷에 자료 올리는 거, 투잡 가능, 재택 가능, 학생-주부 가능
뭐 이딴식으로 써놓습니다. 또는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히 명시해놓지 않고요.
전 사무직이라는 단어에 낚였고요 ㅡㅡ
하긴 인맥이면 처음에 A라고 했다가 다단계라고 밝혀도 좀 은근슬쩍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이경우에는 그렇게 속이면 바로 나가니까 대놓고 속이지는 못하고 저렇게
모호한 말을 써놓습니다.
아놔... 지금 그 알바사이트 확인해보고 또 느낀건데...
회사 이름도 똑바로 안 써놓습니다.
제가 갔던 데가 C라는 회산데...
여기 올라온 글 보니 주)IMT 주)VMT 주)MST 주)DGC
참나... 올린 사람이랑 연락처는 다른데 위치랑 내용이 비슷..한걸 보니 같은 과군요.
욕이 나오려고 하네 진짜...
예를 들기 위해 하나 붙여보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모집 부문》
♤ 업무내용
☞ 사무보조 및 서류작성[전달]
[자세한 업무는 내사 방문 시 설명]
♤ 근무환경
☞ 월∼금 [주5일 근무제 / 국가 공휴일 휴무]
☞ 업무시간 = AM : 10:00 ~PM : 18:00
♤ 지원자격
☞ 나이22 ~ 33세
♤ 제출서류
☞ 이력서 / 신분증 / 통장사본[급여통장]
♤ 접수방법
☞ 전화접수 후 내사방문
♤ 급여제도
☞ 월100만원 + ∂
♤ 위 치
☞
┎초보자분도 가능하며, 노력한 만큼 인센티브도 받을수 있습니다.
┠초대졸 / 고졸 / 대졸 / 휴학생 / 군필자 우대
┠3개월 이상 업무 가능한자
┖단정하고 성실한자
♤ 문 의 전 화
☞ 연 락 처 : 010
방문하시기전에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힘든일 없구요, 가족같은 분위기라 편안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진짜 그럴싸한 광고죠.
여러분들이 직장이나 알바 같은 거 찾으실때 저런 거도 의심에 의심을 해보셔야됩니다.
(제가 너무 의심이 많은가요? 세상 믿을 놈 누가 있습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저 조건에 월 100 @ 주는게...
저 아는 누나 잔업까지 하면서 하는 사무직 세금 안 뗀 월급 85 랍니다.
또 지원자격에 달랑 나이만 있습니다. 개나 소나 오기만 하면 달려나와서 모셔가겠다는 거죠.
학력, 자격증, 토익, 회화, 경력, 싹 다 필요없는 겁니다. 무조건 오기만 하라 이거죠.
생각해보세요. 고용자 입장에서 근로자 모시러 나오는 경우 흔치 않습니다.
이경우는 담당자A 지도 근로자고 지 새끼 쳐야되니까 그런 거죠.
한가지 더, 급여조건(보통급, 성과급, 보통+성과급), 직무조건(하는 일 구체적으로 뭐다)
이런 부분에 관해서 말 얼버무리면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지인이나 낚시꾼 옆에는 꼭 '선수'가 앉습니다.
(지인이 선수급에 이르렀다면 낭패 OTL)
TV 같은데서 보던 면접장 그런 거 절대 아닙니다.
이런 분위기 나오면 두뇌에 가드 올리세요.
요즘 다단계들 엄청 그럴싸하게 해놓습니다.
대기업 광고 프린트해서 붙여놓고 사무실도 크고 안에 보면 낚여온 사람도 많고
뭐 그렇습니다.
절대 걸리지마세요.
아무리 미사여구로 꾸며봤자 다단계는 다단곕니다.
자기 밑으로 새끼치기가 안되면 돈 안되는겁니다.
지인 불러올리는 사람들도 아무리 진심인척 말해도 결국 자기 밑에 새끼 치려는 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위와 같은 일련의 반응이 보이면 당장 나오세요.
정이고 얼굴이고 얽매이면 안됩니다.
다단계는 당신 시간과 인맥, 크게는 인생까지 조질수 있습니다.
좀 두서없이 썼는데...
부디 이 글 여러군데 복사하셔서 다단계에 의한 피해가 줄어들도록 합시다.
제가 1,2 두가지 경우에 한번씩 다 당해본(갔다만 왔습니다.) 얼간이라서
저같은 사람이 또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디 여러분들 싸이나 블로그나 게시판이나 기타 등등 복사하셔서
이 글이 널리 퍼졌으면 하네요.
그럼 좋은 나날 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