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울 사촌옵빠 이야기 풉~

이선영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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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제가 초딩때니깐요...(지금은 20대예요)

 

한참 옛날에

 

울 사촌옵빠가 길을 가고 있었어요. 당시 그 오빠가 중딩2학년. 당시 1990년이었나봐요

 

옵빠가 혼자 일을 걷고 있었는데

 

멀리 하얀 외국인 선교사 둘이서 검정양복입고 다가오더랍니다.

 

그러고는,

 

"excuse me, what time is it now?"

 

했다.

 

우리옵빠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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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없는대요"

 

그리고는 갈길 갔다고 한다.

 

풉~

 

웃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