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어느날.. 다니고 있던 직장을 그만두기로 생각하고 전업을 위해 학원을 알아보던중.. 직장인 환급과정이 있단 소리에 물론 학원 평도 좋았기에 그린컴이란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분명 그당시는 회사를 다니고 있었고 그만둘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3D max 3개월 과정을 상담 받았고 등록했습니다. 11월 2일부터 저녁 8시 20분이면 저는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를 했지요~^^ 3개월 과정을 마치고 1월에 수료했습니다. 여기까지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간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환급이 안된다는... 꿈자리가 뒤숭숭하더니 역시..
10월 30일부로 고용해지가 되어 환급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11월 2일까지 전 회사에서 퇴직처리를 안해서 훈련승인은 났었던 것이고 회사는 11월 2일 이후에 30일로 퇴직신고를 한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 왈.. 11월 2일까지 회사를 다니고 있다는 승인만 나면 괜찮다고.. 그런데 불안하니까 회사에 3일 이후로 퇴직신고 하라고 하셨지요.. 그런데 11월 2일까지 승인만 나면 괜찮은데 뭐하러 퇴직한 회사에 가서 아쉬운 소리를 하겠습니까?? 이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병원에도 몇번씩 실려 갔었거든요. 그래서 따로 부탁은 안했습니다. 그리고 수료 후 1월말.. 수료확인서 낼 때 제가 한번 더 물어봤습니다. 10월 30일로 퇴직 처리 됐는데 괜찮냐고 환급처리 되는 거냐고.. 그랬더니 분명 말씀 하셨습니다. 처음에 승인만 떨어지면 나중에 확인 안하니까 상관없다고.. 그래서 아무 의심없이 기다렸습니다. 2월.. 3월.. 분명 두달이면 된다던 환급이 여~엉 소식이 없더군요. 그래서 학원에 전화했습니다. 뭐 서류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음.. 오래걸리네..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이게 두달이 넘어도 환급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고용보험 관리 직원과 통화했습니다. 아직 1월분 서류 갖고 오지도 않았거든요?? 다시 학원에 전화했습니다. 무슨 고용보험센터가 이전을 했다나?? 그래서 오래걸린답니다. 난 다 알고 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업무 담당자 인수인계 때문에 늦어진거랍니다. 그래도 기다려야지요~ 조금만 기다리면 40만원이란 돈이 들어오는데.. 저한텐 적지 않은 돈입니다. 늦은 나이에 전업을해서 신입과 같은 급여를 받고있는지라..거의 서류만 갔다주면 2주면 처리 되는듯 싶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환급 안됩니다 그러더군요. 아.. 왜요?? 물었지요. 10월 30일로 퇴직 처리가 되어서 안됩니다. 네?? 전에 된다고 하셨잖아요. 전 그런말 한적 없는데요. 제가 설마 거짓말을 했겠습니까?? 뻔히 안되는거 아는데.. 이러시더군요. 그리고 회사에서 퇴사 처리를 그렇게 할지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건 회사 잘못이지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물었죠. 그럼 학원 책임은 없단 말입니까?? 네 없습니다. 하하~ 분명 다시 물었을 때는 된다고 했는데.. 졸지에 저 혼자 거짓말쟁이가 되버리더군요. 6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8시20분까지 기다리던 시간이 너무너무 아깝고 환급을 기다리면서 상상 쇼핑을 했던 시간도 무지무지 아깝고 아.. 꼭 그렇게 잘못 없다고 잡아떼야 속이 시원한가?? 퇴직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 퇴직 정정 신고해보지 않겠냐는 담당 선생님의 말도 너무 어의없고.. 혼자 너무 열이받아 씩씩거리다가 이렇게 글이라도 남기면 맘이 좀 편해질까 좀 길게 적어 봅니다.
그린컴직장인환급과정..
다름이 아니라 너무너무 억울해서..
10월어느날.. 다니고 있던 직장을 그만두기로 생각하고 전업을 위해 학원을 알아보던중.. 직장인 환급과정이 있단 소리에 물론 학원 평도 좋았기에 그린컴이란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분명 그당시는 회사를 다니고 있었고 그만둘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3D max 3개월 과정을 상담 받았고 등록했습니다. 11월 2일부터 저녁 8시 20분이면 저는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를 했지요~^^ 3개월 과정을 마치고 1월에 수료했습니다. 여기까지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간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환급이 안된다는... 꿈자리가 뒤숭숭하더니 역시..
10월 30일부로 고용해지가 되어 환급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11월 2일까지 전 회사에서 퇴직처리를 안해서 훈련승인은 났었던 것이고 회사는 11월 2일 이후에 30일로 퇴직신고를 한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 왈.. 11월 2일까지 회사를 다니고 있다는 승인만 나면 괜찮다고.. 그런데 불안하니까 회사에 3일 이후로 퇴직신고 하라고 하셨지요.. 그런데 11월 2일까지 승인만 나면 괜찮은데 뭐하러 퇴직한 회사에 가서 아쉬운 소리를 하겠습니까?? 이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병원에도 몇번씩 실려 갔었거든요. 그래서 따로 부탁은 안했습니다. 그리고 수료 후 1월말.. 수료확인서 낼 때 제가 한번 더 물어봤습니다. 10월 30일로 퇴직 처리 됐는데 괜찮냐고 환급처리 되는 거냐고.. 그랬더니 분명 말씀 하셨습니다. 처음에 승인만 떨어지면 나중에 확인 안하니까 상관없다고.. 그래서 아무 의심없이 기다렸습니다. 2월.. 3월.. 분명 두달이면 된다던 환급이 여~엉 소식이 없더군요. 그래서 학원에 전화했습니다. 뭐 서류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음.. 오래걸리네..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이게 두달이 넘어도 환급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고용보험 관리 직원과 통화했습니다. 아직 1월분 서류 갖고 오지도 않았거든요?? 다시 학원에 전화했습니다. 무슨 고용보험센터가 이전을 했다나?? 그래서 오래걸린답니다. 난 다 알고 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업무 담당자 인수인계 때문에 늦어진거랍니다. 그래도 기다려야지요~ 조금만 기다리면 40만원이란 돈이 들어오는데.. 저한텐 적지 않은 돈입니다. 늦은 나이에 전업을해서 신입과 같은 급여를 받고있는지라..거의 서류만 갔다주면 2주면 처리 되는듯 싶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환급 안됩니다 그러더군요. 아.. 왜요?? 물었지요. 10월 30일로 퇴직 처리가 되어서 안됩니다. 네?? 전에 된다고 하셨잖아요. 전 그런말 한적 없는데요. 제가 설마 거짓말을 했겠습니까?? 뻔히 안되는거 아는데.. 이러시더군요. 그리고 회사에서 퇴사 처리를 그렇게 할지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건 회사 잘못이지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물었죠. 그럼 학원 책임은 없단 말입니까?? 네 없습니다. 하하~ 분명 다시 물었을 때는 된다고 했는데.. 졸지에 저 혼자 거짓말쟁이가 되버리더군요. 6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8시20분까지 기다리던 시간이 너무너무 아깝고 환급을 기다리면서 상상 쇼핑을 했던 시간도 무지무지 아깝고 아.. 꼭 그렇게 잘못 없다고 잡아떼야 속이 시원한가?? 퇴직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 퇴직 정정 신고해보지 않겠냐는 담당 선생님의 말도 너무 어의없고.. 혼자 너무 열이받아 씩씩거리다가 이렇게 글이라도 남기면 맘이 좀 편해질까 좀 길게 적어 봅니다.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