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괴물 때에 한참 논란이 되었던 스크린 수 과독점... 한국 영화가 두루두루 잘 살 수 없다는 이유로 과독점은 막아야 한다고... 한동안 난리였잖아요. 뭐 결국 워낙에 괴물이 인기가 좋고 힘이 좋으니.. 쑤~욱~ 들어갔지만.. --;; 사실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안 그래도 스크린 쿼터 축소로 한국 영화계 사람들 울상인데... 인기 좀 있다 하는 영화들이...(인기좀 있다 하는 영화들은 어떤 영화들일까요?? 배급사가 힘이 있는 영화들 아닐까요?? 뭐 이건 제 생각.. ^^;;) 이런 식으로 스크린 수를 점령해 버리면... 나머지 영화들은 어찌하겠습니까!! 그런데 괴물 때에도 그렇게들 난리쳐 놓구선.. 이번에 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과 가문의 부활이 스크린 수를 과독점 하게 됐다네요. 아무래도 배급사와 영화 속 스타들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시점이 추석 대목 때이니... 같은 한국 영화인들이라도 시선이 고울 리가 있나요~ --;; 게다가 우행시는 개봉 첫주에 주말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하니... 영화의 질이 흥행성적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개봉 영화관 수가 흥행성적을 좌우하게 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점점 더 안 좋은 시선.. --+ 영화계에서도 역시 '돈'을 들여야 성공한다는 공식이 성립되는 게 아닌가 하고요... 이건 뭐~ 한국 영화계 내에서도 공평하게 스크린 수 가르기를 해야 하는건지... 과독점은 힘있는자들 밀어주기 하는 것 같아 보기 안 좋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괴물만 뭐랄게 아녔잖아! 스크린 과독점이 너무해!
얼마 전 괴물 때에 한참 논란이 되었던 스크린 수 과독점...
한국 영화가 두루두루 잘 살 수 없다는 이유로 과독점은 막아야 한다고... 한동안 난리였잖아요.
뭐 결국 워낙에 괴물이 인기가 좋고 힘이 좋으니.. 쑤~욱~ 들어갔지만.. --;;
사실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안 그래도 스크린 쿼터 축소로 한국 영화계 사람들
울상인데... 인기 좀 있다 하는 영화들이...(인기좀 있다 하는 영화들은 어떤 영화들일까요??
배급사가 힘이 있는 영화들 아닐까요?? 뭐 이건 제 생각.. ^^;;)
이런 식으로 스크린 수를 점령해 버리면... 나머지 영화들은 어찌하겠습니까!!
그런데 괴물 때에도 그렇게들 난리쳐 놓구선.. 이번에 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과 가문의 부활이 스크린 수를 과독점 하게 됐다네요.
아무래도 배급사와 영화 속 스타들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시점이 추석 대목 때이니... 같은 한국 영화인들이라도
시선이 고울 리가 있나요~ --;;
게다가 우행시는 개봉 첫주에 주말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하니...
영화의 질이 흥행성적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개봉 영화관 수가 흥행성적을 좌우하게 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점점 더 안 좋은 시선.. --+
영화계에서도 역시 '돈'을 들여야 성공한다는 공식이 성립되는 게 아닌가 하고요...
이건 뭐~ 한국 영화계 내에서도 공평하게 스크린 수 가르기를 해야 하는건지...
과독점은 힘있는자들 밀어주기 하는 것 같아 보기 안 좋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