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볼거 다보구 톡도 다읽구 이젠 할일이 없다... 때마침...울리는 내 핸드폰... "여여사님 01x-xxx-xxxx" 마미였다... 여여사 : 바뻐?? 나 : 아니 왜?? 여여사 : 가게에 진짜 갠찬은 남자가 완는데...(엄마 가게에 온 손님이 맘에 드나부다) 나 : 근데?? 여여사 : 너보다 한살만태...어쩜 저렇게 뉘집 아들인지 멋지게 생겼니?? 나 : 그래서?? 여여사 : 여친 있냐고 물어봤는데 없대!! 나 : (아~~어쩌라고) 그런걸 왜물어바?? 여여사 : 전번 물어보까?? 나 슴 여섯먹은 딸이따고 말핸는데... 나 : ㅡ.ㅡ;; 울 여여사 슬슬 날 보낼 생각을 하고잇는건가... 서른 넘어서 가라매...접때는 윗층집 아들 얘기 하더니...이젠 가게 손님까지...ㅡ.ㅡ;;
울 여여사
인터넷으로 볼거 다보구 톡도 다읽구 이젠 할일이 없다...
때마침...울리는 내 핸드폰...
"여여사님 01x-xxx-xxxx"
마미였다...
여여사 : 바뻐??
나 : 아니 왜??
여여사 : 가게에 진짜 갠찬은 남자가 완는데...(엄마 가게에 온 손님이 맘에 드나부다)
나 : 근데??
여여사 : 너보다 한살만태...어쩜 저렇게 뉘집 아들인지 멋지게 생겼니??
나 : 그래서??
여여사 : 여친 있냐고 물어봤는데 없대!!
나 : (아~~어쩌라고) 그런걸 왜물어바??
여여사 : 전번 물어보까?? 나 슴 여섯먹은 딸이따고 말핸는데...
나 : ㅡ.ㅡ;;
울 여여사 슬슬 날 보낼 생각을 하고잇는건가...
서른 넘어서 가라매...접때는 윗층집 아들 얘기 하더니...이젠 가게 손님까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