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내 옆자리에서 술마시는게 나는 좋다.. 언제나 보면 내 옆자리에서 묵묵히 나를 지켜주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좋아하는 감정이 사랑으로 번진것 같다.. 일할때도 나를 챙겨주는듯한 말투와.. 힘내라는 그 몇마디가.. 나를 힘되게 한다.. 요새 계속 일때문에 힘들지만.. 그사람때문에 힘들지 않타.. 나 남자친구 잇느데.. 그사람이 또 내마음속에 들어왔따.. 그사람에게 좋아한다하면 멀어질까바.. 그냥 이감정 숨기고 이써.. 나 힘들다..
그사람이...
그사람이 내 옆자리에서 술마시는게 나는 좋다..
언제나 보면 내 옆자리에서 묵묵히 나를 지켜주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좋아하는 감정이 사랑으로 번진것 같다..
일할때도 나를 챙겨주는듯한 말투와.. 힘내라는 그 몇마디가..
나를 힘되게 한다..
요새 계속 일때문에 힘들지만.. 그사람때문에 힘들지 않타..
나 남자친구 잇느데.. 그사람이 또 내마음속에 들어왔따..
그사람에게 좋아한다하면 멀어질까바..
그냥 이감정 숨기고 이써..
나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