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마음의 모습을 표현해서 직접 그린겁니다- 전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결혼 3년차에 가장입니다 와이프와 저는 연애결혼을 해서 서로 애교도 떨구 투닥거리구 싸우기두하구 같이 장보러 다니기두 하구 겜방가서 같이 겜두 하는 부부애가 좋은편인 부부지요... 한마디로 와이프를 사랑한다는...그런거지요... 하지만 제가 말하려하는건....(지금부터 하는말에 욕하시는분들도 있을걸 알면서도...) 제 가슴이 아픈건....90년대 중반에 군제대하고 소개팅으로 만난 저의 첫사랑이라할수있는 그녀죠....(왜 잘살고있으면서 뜬금없이 과거의 여자 이야기를 꺼내냐구 생각하는분들도있을 겁니다) 살기 편해서 배부른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금의 와이프와 결혼하고 1~2년까지는 간혹 예전 그녀의 꿈을 꾸곤 했는데 요즘에 들어와서 는 그녀의 꿈을 너무 자주 꾸죠...때론 꿈속에서 너무 가슴이 아파 많이 울고 그랬죠 어쩔때는 그녀가 왜 이제야 돌아왔냐구 그럼 저는 하염없이 눈물흘리고 그런꿈도 꾸고 또 어쩔때는 다른남자에게 시집간 그녀가 남편 잘못만나서 고생하는꿈을 꿀땐 꿈속에서 제가 그 남자를 두들겨 패고 그랬죠....요즘에 과거의 그녀때문에 항상 가슴 한쪽이 게속 아려 오죠...그녀와 저의 대한 이야기 지금부터 하죠.... 96년도에 소개팅으로 만나 약 6년간 사귀면서 정말 너무 사랑했고 또 내가 결혼을 한다면 이여자와한다고....양쪽 부모님께 서로 인사두 다 드리고 가족행사두 다참가하구 동거도 2년 동안했죠...또 그녀의 동생3명을 제 친동생처럼 생각하며 나 쓸돈없어두 그녀의 동생들에겐 항상 용돈을 주고 좋은거 구경시켜주고...그런 저를 보는 그녀는(장녀) 항상 그런 나를 뒤에서 챙겨주고 신경써주고 그랬죠....또 가슴 아픈...어느해인가...8월 12일날은 아무도 모를 내 아이를 지웠던 날이기두 하죠....물론 그녀두 너무 힘들었고 둘이 울기두 하고 항상 그날만 되면 죽은 아이를 위해 생일상두 차려주고 그랬죠.... 그랬는데...그랬는데....제가 의욕차게 시작햇던 사업이 망하구 어느날부터인가 백수생활에 접어들게 되더군요...그래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기위해 이사짐이든 노가다든 가리지않구 일하면서 한여자의 남자로써...또 그녀를 비롯해 동생들에게도 책임감있는 가장아닌 가장으로 로써의 모습을 유지하려 노력했죠...(참고로 그녀는 지방에서 올라와 동생들하구 자취하고 있 었죠...) 그런데....점점 취직두 안되고 나약해지는 제모습이 싫어지고...그런데 그녀는 대기업 에서 근무하다가 은행에 스카웃되어 승승장구를 달리고있었죠.... 그런 저는 점점 그녀에게 당당하게 있고싶은 마음에 더욱 취직에 열을 올렸고 그때마다 떨어지면서 점점 연락을 안하게 되었죠....하지만 그런 저를 그녀는 서울에 폭우로 홍수가 났을때 (2000년도에 비가 장난아니게 와서 물난리 난거 기억하시죠?) 자기 걱정안되냐며 3개월만에 저에게 연락을 해왔지요...전 그길로 당장 달려가 반지하에 살던 그녀집 가구와 가재도구 전자제품을 다 꺼내어 말리고 집청소부터 건조까지 다하구 다들 고생했다며 없는돈에 고기잔치까지 열었죠....다시금 찾아온 행복이었지요...얼마뒤 같이 바다로 놀러도 가고...하지만 그 행복은 그리 오래가지못했죠..... 어쩔수없는 내능력에 한계...취억이 계속적으로 안되는 내자신에 전 또다시 그녀를 멀리 두어 야 했죠...그녀는 그런게 무슨상관이냐했지만....그녀에게 아무것도 못해주는 전 상관이 잇었 죠....그렇게 시간이 흘러 겨울이 되고...연락을 안하고 살던 저는 여러분들에게 욕을 먹겠지 만...그렇게 혼자있는동안 한여자를 만나게 되버렸죠....그게 지금의 와이프입니다..... 지금의 와이프...좋은여자죠....하지만 제가 나쁜넘인게...전 아직 한여자를 가슴에 품으면서 단지 외롭다는 이유로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거죠...그러다 어쩌다보니...거의 공식적으로 저희 집에서도 그녀와 헤어진걸로 생각하고 중매까지 주선하고....그러다 지금의 와이프가 공개되면서 양가부모 만나고 바로 결혼식날짜까지 잡더군요..... 저는 고민했습니다...아직 내 마음속에 그녀가 살아있는데...내가 이렇게 나약한 존재였나.... 전...어느날밤 그녀집앞으로 갔습니다... 만나자고....그리고 만나자고 햇던 그때 제모습은 아직 미래가 불투명한 존재 그자체였죠... 하지만 이러다간 정말 헤어지게 되는거구나란 절박함이 절 무작정 그집앞으로 가게 한거죠 그리고 돌아온 그녀의 말한마디....나 만나는 남자잇어...우리 그만 헤어져..... 하지만 전 그녀가 거짓말하고있다는걸 잘알고있었습니다....그리고 다시 되물어보고 또 물어 보고 그러면서 이렇게까지 만든 난 정말 그녀에게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존재였구나란 생각에 하염없이 눈물만 나왔죠.....어쩌면 그녀는 내가 며칠동안 계속 찾아가서 다시 시작하자고하 면 시작할수있는 그런 마음이 여린 여자였죠...그리고 그렇게 하면 그렇게 될거란걸 전 알고 있었지만....전 그날밤...그녀집앞 골목길에서....그녀가 집으로 돌아간 그대문앞에서 홀로 1시간동안 울면서...그렇게....돌아왔죠....그리고 지금의 와이프와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찌어찌해서 다시 일하면서 의욕도 되찾고 다른사람이 시작하는 사업에 내 능력을 시험삼아 거들어주면서 어느정도 성공하는걸 보며...자신감도 되찾고 지금은 나름대로 나만의 회사를 차려 이젠 앞날을 밝게 웃으며 쳐다볼수있는 상황이 되었죠..... 그런 바쁜시기가 끝난 얼마전부터 전 다시 예전의 그녀를 자꾸 꿈속에서 꾸곤합니다 제스스로 해답을 찾았을땐...내가 너무 못해줘서...그래서 지금 잘해줄수있게 되니깐 생각이 나나보다...라고 생각도햇지만....가슴까지 아프고....운전하다 정신이 번쩍들면 어느새 제가 지금은 이사가고 없는 그녀집앞에 차를 세워두고있는걸 보죠...그녀와 같이 불렀 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눈물이 앞을 가리고....그녀의 싸이를 위안삼아 보아오던 저는 (그녀는 아직혼자입니다....) 바로 어제 다시금 보려 갓더니 그친구 싸이홈피를 찾을수없더군 요... 탈퇴했거나 사진을 다 지웠나봅니다....이제 내가 그녀를 찾을수잇는 그무엇도 없다는거에 더 한번 가슴이 아파오더군요...그리곤 간밤에 그녀 꿈을 꾸면서...제가 그녀집 방안에서 환하게 앉아있으면서 그녀가 저에게 밥을 먹었냐...뭐 차려줄까? 라고 이야기하는 꿈을 꾸었 죠....하지만 전...오늘도 저를 보며 환하게 웃음짓고잇는 와이프에게 미소를 지어주고는 나옵니다....전 나쁜남자일까요......나쁜남자겠죠..... 그래서 벌받고잇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녀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그녀 홈피에 써있던 그녀의 글하나가 생각나더군요..... "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번이라두 마주칠것같은 사람이있지만 그 단한번마저도 허락되지 않은 사람이 있다....그래서 가슴이 너무 아파...."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이 가슴앓이를 언제까지 해야할까요..... 아직도 남아있는 이눈물은 어찌해야할까요.... 제가 사랑했던 그녀...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주었던 그녀....항상 따뜻하게 웃어주엇던 그녀... 그래서 미치도록 보고싶은 그녀.....하지만 어떻게도 하지못하는 내 자신..... 제 눈물을 모아도 그녀가 저를 위해 흘린 눈물보단 적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녀를 위해 이별을 한 저였지만 결국 그 이별은 저를 옭아메고 죄어와 저를 아프게 합니다 그녀와 함께했던 그 수많은 추억들....그 커다란 눈망울로 항상 해맑게 웃던 그녀..... 이 모든걸 전 하루하루 가슴속으로 추억하나와 눈물하나로 제 아픈 마음을 떨구고있습니다 절 욕해도 상관없습니다....다만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분이라면...그래서 그걸 슬기롭게 이긴 분이라면 어떤글도 상관없습니다....알려주세요.... 제 가슴앓이와...그녀에 대한 제 남아있는 눈물에 대해서....
때론 가슴이 아파요....
- 제 마음의 모습을 표현해서 직접 그린겁니다-
전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결혼 3년차에 가장입니다
와이프와 저는 연애결혼을 해서 서로 애교도 떨구 투닥거리구 싸우기두하구
같이 장보러 다니기두 하구 겜방가서 같이 겜두 하는 부부애가 좋은편인 부부지요...
한마디로 와이프를 사랑한다는...그런거지요...
하지만 제가 말하려하는건....(지금부터 하는말에 욕하시는분들도 있을걸 알면서도...)
제 가슴이 아픈건....90년대 중반에 군제대하고 소개팅으로 만난 저의 첫사랑이라할수있는
그녀죠....(왜 잘살고있으면서 뜬금없이 과거의 여자 이야기를 꺼내냐구 생각하는분들도있을
겁니다) 살기 편해서 배부른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금의 와이프와 결혼하고 1~2년까지는 간혹 예전 그녀의 꿈을 꾸곤 했는데 요즘에 들어와서
는 그녀의 꿈을 너무 자주 꾸죠...때론 꿈속에서 너무 가슴이 아파 많이 울고 그랬죠
어쩔때는 그녀가 왜 이제야 돌아왔냐구 그럼 저는 하염없이 눈물흘리고 그런꿈도 꾸고
또 어쩔때는 다른남자에게 시집간 그녀가 남편 잘못만나서 고생하는꿈을 꿀땐 꿈속에서
제가 그 남자를 두들겨 패고 그랬죠....요즘에 과거의 그녀때문에 항상 가슴 한쪽이 게속 아려
오죠...그녀와 저의 대한 이야기 지금부터 하죠....
96년도에 소개팅으로 만나 약 6년간 사귀면서 정말 너무 사랑했고 또 내가 결혼을 한다면
이여자와한다고....양쪽 부모님께 서로 인사두 다 드리고 가족행사두 다참가하구 동거도 2년
동안했죠...또 그녀의 동생3명을 제 친동생처럼 생각하며 나 쓸돈없어두 그녀의 동생들에겐
항상 용돈을 주고 좋은거 구경시켜주고...그런 저를 보는 그녀는(장녀) 항상 그런 나를 뒤에서
챙겨주고 신경써주고 그랬죠....또 가슴 아픈...어느해인가...8월 12일날은 아무도 모를
내 아이를 지웠던 날이기두 하죠....물론 그녀두 너무 힘들었고 둘이 울기두 하고 항상 그날만
되면 죽은 아이를 위해 생일상두 차려주고 그랬죠....
그랬는데...그랬는데....제가 의욕차게 시작햇던 사업이 망하구 어느날부터인가 백수생활에
접어들게 되더군요...그래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기위해 이사짐이든 노가다든 가리지않구
일하면서 한여자의 남자로써...또 그녀를 비롯해 동생들에게도 책임감있는 가장아닌 가장으로
로써의 모습을 유지하려 노력했죠...(참고로 그녀는 지방에서 올라와 동생들하구 자취하고 있
었죠...) 그런데....점점 취직두 안되고 나약해지는 제모습이 싫어지고...그런데 그녀는 대기업
에서 근무하다가 은행에 스카웃되어 승승장구를 달리고있었죠....
그런 저는 점점 그녀에게 당당하게 있고싶은 마음에 더욱 취직에 열을 올렸고 그때마다
떨어지면서 점점 연락을 안하게 되었죠....하지만 그런 저를 그녀는 서울에 폭우로 홍수가
났을때 (2000년도에 비가 장난아니게 와서 물난리 난거 기억하시죠?) 자기 걱정안되냐며
3개월만에 저에게 연락을 해왔지요...전 그길로 당장 달려가 반지하에 살던 그녀집 가구와
가재도구 전자제품을 다 꺼내어 말리고 집청소부터 건조까지 다하구 다들 고생했다며
없는돈에 고기잔치까지 열었죠....다시금 찾아온 행복이었지요...얼마뒤 같이 바다로 놀러도
가고...하지만 그 행복은 그리 오래가지못했죠.....
어쩔수없는 내능력에 한계...취억이 계속적으로 안되는 내자신에 전 또다시 그녀를 멀리 두어
야 했죠...그녀는 그런게 무슨상관이냐했지만....그녀에게 아무것도 못해주는 전 상관이 잇었
죠....그렇게 시간이 흘러 겨울이 되고...연락을 안하고 살던 저는 여러분들에게 욕을 먹겠지
만...그렇게 혼자있는동안 한여자를 만나게 되버렸죠....그게 지금의 와이프입니다.....
지금의 와이프...좋은여자죠....하지만 제가 나쁜넘인게...전 아직 한여자를 가슴에 품으면서
단지 외롭다는 이유로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거죠...그러다 어쩌다보니...거의 공식적으로
저희 집에서도 그녀와 헤어진걸로 생각하고 중매까지 주선하고....그러다 지금의 와이프가
공개되면서 양가부모 만나고 바로 결혼식날짜까지 잡더군요.....
저는 고민했습니다...아직 내 마음속에 그녀가 살아있는데...내가 이렇게 나약한 존재였나....
전...어느날밤 그녀집앞으로 갔습니다...
만나자고....그리고 만나자고 햇던 그때 제모습은 아직 미래가 불투명한 존재 그자체였죠...
하지만 이러다간 정말 헤어지게 되는거구나란 절박함이 절 무작정 그집앞으로 가게 한거죠
그리고 돌아온 그녀의 말한마디....나 만나는 남자잇어...우리 그만 헤어져.....
하지만 전 그녀가 거짓말하고있다는걸 잘알고있었습니다....그리고 다시 되물어보고 또 물어
보고 그러면서 이렇게까지 만든 난 정말 그녀에게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존재였구나란 생각에
하염없이 눈물만 나왔죠.....어쩌면 그녀는 내가 며칠동안 계속 찾아가서 다시 시작하자고하
면 시작할수있는 그런 마음이 여린 여자였죠...그리고 그렇게 하면 그렇게 될거란걸 전 알고
있었지만....전 그날밤...그녀집앞 골목길에서....그녀가 집으로 돌아간 그대문앞에서 홀로
1시간동안 울면서...그렇게....돌아왔죠....그리고 지금의 와이프와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찌어찌해서 다시 일하면서 의욕도 되찾고 다른사람이 시작하는 사업에 내 능력을
시험삼아 거들어주면서 어느정도 성공하는걸 보며...자신감도 되찾고 지금은 나름대로
나만의 회사를 차려 이젠 앞날을 밝게 웃으며 쳐다볼수있는 상황이 되었죠.....
그런 바쁜시기가 끝난 얼마전부터 전 다시 예전의 그녀를 자꾸 꿈속에서 꾸곤합니다
제스스로 해답을 찾았을땐...내가 너무 못해줘서...그래서 지금 잘해줄수있게 되니깐
생각이 나나보다...라고 생각도햇지만....가슴까지 아프고....운전하다 정신이 번쩍들면
어느새 제가 지금은 이사가고 없는 그녀집앞에 차를 세워두고있는걸 보죠...그녀와 같이 불렀
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눈물이 앞을 가리고....그녀의 싸이를 위안삼아 보아오던 저는
(그녀는 아직혼자입니다....) 바로 어제 다시금 보려 갓더니 그친구 싸이홈피를 찾을수없더군
요...
탈퇴했거나 사진을 다 지웠나봅니다....이제 내가 그녀를 찾을수잇는 그무엇도 없다는거에
더 한번 가슴이 아파오더군요...그리곤 간밤에 그녀 꿈을 꾸면서...제가 그녀집 방안에서
환하게 앉아있으면서 그녀가 저에게 밥을 먹었냐...뭐 차려줄까? 라고 이야기하는 꿈을 꾸었
죠....하지만 전...오늘도 저를 보며 환하게 웃음짓고잇는 와이프에게 미소를 지어주고는
나옵니다....전 나쁜남자일까요......나쁜남자겠죠.....
그래서 벌받고잇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녀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그녀 홈피에 써있던 그녀의 글하나가 생각나더군요.....
"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번이라두 마주칠것같은 사람이있지만 그 단한번마저도 허락되지
않은 사람이 있다....그래서 가슴이 너무 아파...."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이 가슴앓이를 언제까지 해야할까요.....
아직도 남아있는 이눈물은 어찌해야할까요....
제가 사랑했던 그녀...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주었던 그녀....항상 따뜻하게 웃어주엇던 그녀...
그래서 미치도록 보고싶은 그녀.....하지만 어떻게도 하지못하는 내 자신.....
제 눈물을 모아도 그녀가 저를 위해 흘린 눈물보단 적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녀를 위해 이별을 한 저였지만 결국 그 이별은 저를 옭아메고 죄어와 저를 아프게 합니다
그녀와 함께했던 그 수많은 추억들....그 커다란 눈망울로 항상 해맑게 웃던 그녀.....
이 모든걸 전 하루하루 가슴속으로 추억하나와 눈물하나로 제 아픈 마음을 떨구고있습니다
절 욕해도 상관없습니다....다만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분이라면...그래서 그걸 슬기롭게
이긴 분이라면 어떤글도 상관없습니다....알려주세요....
제 가슴앓이와...그녀에 대한 제 남아있는 눈물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