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은 "평소 우리끼리 있을 때 유리는 고소연(고소영), 이지는 김퇴희(김태희), 이지혜는 최쥐우(최지우)라고 부른다. 물론 애칭은 각자가 직접 지었지만 정말 그들과 닮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ㅎㅎㅎ 솔직한 모습이 이뻐요! 컴백무대~ 1
털털한 백지영, 정말 김희선 닮았다구?
백지영은 "평소 우리끼리 있을 때 유리는 고소연(고소영), 이지는 김퇴희(김태희), 이지혜는 최쥐우(최지우)라고 부른다. 물론 애칭은 각자가 직접 지었지만 정말 그들과 닮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ㅎㅎㅎ 솔직한 모습이 이뻐요!
컴백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