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아는여러동생들에게............

미쟝센2006.04.06
조회48

출근 준비하는 도중,,,,,,,잠시 들렸어.

지금 이불 빨래 하는중이기도 하고,,,ㅎㅎㅎ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앞으로 나한테 말할때나 말끝에,,,,,요<----자 빼버리라구^^

 

많지도 않은 세상,,,.,,나이도 그리 많지도 않은데,,,,,,,

 

누님<----이 호칭 좀 그렇지?

 

그냥 편안하게 누나!~~ 언니,,,,이렇게 부르고 달리 부르고 싶으면,,,,

 

사랑하는 자기야? 이정도? 푸하하하하

 

음음...여튼 말끝에 요<===자 빼고 대화하자,,,^^ 알았지?

 

누나,,,언니,,,,뭐뭐했어? 어떤거야? 등등,....친숙하게 말해!~~

 

그래야 거리감도 없지,,,,전라도에선 억양만 높임 그게 반 존댓말이거든?

 

뭐뭐 했는가?<--이런식,,,,,부산에선 반말이지만,,,^^;;;

 

자!~~ 다들 알았지? 이 글 봤으면 널리 나의 생각을 알려줘!~~~ㅎㅎ

 

그럼 이따 출근해서 만나!~~~쪼~~오~~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