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가바보같아서요 .. .. 저랑 함꼐 하던 남자가하나있었습니다 . 저랑 몇년을 같이 살다싶이하면서 마니싸우고 했었죠 남자쪽 부모님들도 저랑같이 살다싶이한다는걸알고 있었구요 그런데 솔직히 제가 그남자 사랑하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그날도 어김없이 헤어지자 집에간다하고 짐을 바리바리 싸서 그남자 집을나섰습니다 그런데 워낙에 주위사람들눈 의식을 하는그남자가 저를 역시나 잡지않더군요 . 집을나서는순간 잡지않습니다 . 그런데 억울한마음에 전화를해서 나 집에안간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그냥가따오라는거예요 . 그러니 더못가겠다고 오기를 부렸습니다 . 그러니까 자기가 밖에 나와서 열쇠를줄수없다는군요 그래서 집에 찾아갔습니다 . 그런데 문이잠겨져있었습니다 . 안에 그남자가있었죠 그런데 저보고 가라고 하면서 .. 문을잠고 안열어줬습니다 . 그러케 쫑이났죠 그리고 일주일후 그남자가 연락이와서 다시만나자고했습니다 . 저는 집에와서 직장도잡고 그래서 새로운맘으로 사는데 만나기 싫었습니다 몇년을 함께한 저를 그렇게 문앞에서 매정히 보낸 그남자가 미웠죠 , 그래서 안만나려했습니다 . 어찌어찌되서 친구로 남기로해서 만나게됐습니다 . 시간이지나 제가 다른남자가 생겨 그남자를 만나게 됐죠 . 그런데 다시 시작하자고 울면서 술먹고 난동을부리고 그래서 안좋은인상을 심어서 친구도 안하기로했습니다 . 한동안 연락이 뜸했습니다 . 그러다 제가 사귀던남자가 헤어져 기분이우울해있는데 그남자가 연락이왔습니다 . 그래서 만나게됐죠 .알고보니 그남자가 여자가있었더군요 집에도 인사하고 같이살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 그런데 어찌하다보니 저와 그남자 그남자의 여자친구가 한자리에있게됐습니다. 그런데 양쪽에 얼마나 거짓말을했는지 전 여자가있는지몰랐으니 할거짓말이없었지만 그여자는 제가 헤어지던날 부터 모든걸알고있더군요 문을잠군 이유는 그여자가 같이 있었는데 제가만나면 자기가 나뿐놈될까바였던거고 저랑친구로 지내며 연락한건 여자는모르더군요 그리고 그여자가 그남자한테 바람을피었느니 자기를 때렸느니햇습니다 . 그런데 저는 몇년을함꼐하며 맞은적도 없고 바람을폈다해도 걸리지않았으니 ..안폈다고생각합니다. 저랑 만났다는얘기를 하고 자기도 몰랐다며 나중에알고보니 제가 만나자고해서 할수없이만났다하고 만나러간다했다그랬습니다 . 그남자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 그리고 저는 술울먹고 그남자를 마구 구타한뒤 연락하면 죽여버린다고하고 집에갔습니다 . 그런데 집으로 그헤어진여자가 저나를해서 그넘이 나쁜넘이니 어쩌니 하며 자기 나체를몰래찍었다느니 제가가자마자 자기가 맞고 강간을 당했다느니 .. 한번보고 하지못할말들을 .. 저에게 막하며 .. 마지막에는 "다시만날꺼야??" 를묻더군요 . 어이가없었습니다 .. 웃음밖에안나오더군요 .. 그렇게 볼일 안볼일을 다 격으며 얼마지나 집으로 저나가왔습니다 . 그남자였죠 .. 그런데 헤어진여자가 연락을안했냐며 저에게 묻는겁니다 . 어이가없어 그여자가했던말을 했습니다 . 그런데 그남자가 저한테 거짓말이라며 해명을하는겁니다 . 필요없다고 끝난일하지말자고 하고 끊었습니다 . 그남자의 몇년의 믿음이 한순간 그여자를만나며 무너졌습니다 . 어떠케 그여자말이 더 믿음이 가더군요 그남자가 아무말도 못하니 더욱더 .. 그런데 ... 알고보니 그여자는 사귄지 몇달만에 다른남자랑 바람이 나서 헤어진상태였지만 .. 그남자를 꾸준이 만나며 돈을 뜯어 갔다는겁니다 .. 그런데 .. 꼭둘이 저를 같고 인형놀이하는것처럼 제집번호는어찌알았으며 여자가 무슨말을했는지어찌알고 전화를했으며.. 의문점이 새록새록 ..
거짓말은 누가한거지 ??
..
저랑 함꼐 하던 남자가하나있었습니다 .
저랑 몇년을 같이 살다싶이하면서 마니싸우고 했었죠
남자쪽 부모님들도 저랑같이 살다싶이한다는걸알고 있었구요
그런데
솔직히 제가 그남자 사랑하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그날도 어김없이
헤어지자 집에간다하고 짐을 바리바리 싸서 그남자 집을나섰습니다
그런데 워낙에 주위사람들눈 의식을 하는그남자가
저를 역시나 잡지않더군요 .
집을나서는순간 잡지않습니다 .
그런데 억울한마음에 전화를해서 나 집에안간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그냥가따오라는거예요 .
그러니 더못가겠다고 오기를 부렸습니다 .
그러니까 자기가 밖에 나와서 열쇠를줄수없다는군요
그래서 집에 찾아갔습니다 .
그런데 문이잠겨져있었습니다 .
안에 그남자가있었죠 그런데 저보고 가라고 하면서 ..
문을잠고 안열어줬습니다 .
그러케 쫑이났죠
그리고 일주일후 그남자가 연락이와서 다시만나자고했습니다 .
저는 집에와서 직장도잡고 그래서 새로운맘으로 사는데 만나기 싫었습니다
몇년을 함께한 저를 그렇게 문앞에서 매정히 보낸 그남자가 미웠죠 ,
그래서 안만나려했습니다 .
어찌어찌되서 친구로 남기로해서 만나게됐습니다 .
시간이지나 제가 다른남자가 생겨 그남자를 만나게 됐죠 .
그런데 다시 시작하자고 울면서 술먹고 난동을부리고 그래서
안좋은인상을 심어서 친구도 안하기로했습니다 .
한동안 연락이 뜸했습니다 .
그러다 제가 사귀던남자가 헤어져 기분이우울해있는데 그남자가
연락이왔습니다 .
그래서 만나게됐죠 .알고보니 그남자가 여자가있었더군요
집에도 인사하고 같이살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
그런데
어찌하다보니 저와 그남자 그남자의 여자친구가 한자리에있게됐습니다.
그런데
양쪽에 얼마나 거짓말을했는지
전 여자가있는지몰랐으니 할거짓말이없었지만
그여자는 제가 헤어지던날 부터 모든걸알고있더군요
문을잠군 이유는 그여자가 같이 있었는데 제가만나면 자기가 나뿐놈될까바였던거고
저랑친구로 지내며 연락한건 여자는모르더군요
그리고 그여자가 그남자한테 바람을피었느니 자기를 때렸느니햇습니다 .
그런데 저는 몇년을함꼐하며 맞은적도 없고
바람을폈다해도 걸리지않았으니 ..안폈다고생각합니다.
저랑 만났다는얘기를 하고 자기도 몰랐다며
나중에알고보니 제가 만나자고해서 할수없이만났다하고
만나러간다했다그랬습니다 .
그남자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
그리고 저는 술울먹고 그남자를 마구 구타한뒤 연락하면 죽여버린다고하고
집에갔습니다 .
그런데 집으로 그헤어진여자가 저나를해서
그넘이 나쁜넘이니 어쩌니 하며 자기 나체를몰래찍었다느니
제가가자마자 자기가 맞고 강간을 당했다느니 ..
한번보고 하지못할말들을 ..
저에게 막하며 ..
마지막에는
"다시만날꺼야??"
를묻더군요 .
어이가없었습니다 ..
웃음밖에안나오더군요 ..
그렇게 볼일 안볼일을 다 격으며
얼마지나
집으로 저나가왔습니다 .
그남자였죠 ..
그런데 헤어진여자가 연락을안했냐며 저에게 묻는겁니다 .
어이가없어
그여자가했던말을 했습니다 .
그런데
그남자가 저한테 거짓말이라며 해명을하는겁니다 .
필요없다고 끝난일하지말자고 하고 끊었습니다 .
그남자의 몇년의 믿음이 한순간 그여자를만나며 무너졌습니다 .
어떠케 그여자말이 더 믿음이 가더군요
그남자가 아무말도 못하니 더욱더 ..
그런데 ...
알고보니 그여자는 사귄지 몇달만에
다른남자랑 바람이 나서 헤어진상태였지만 ..
그남자를 꾸준이 만나며 돈을 뜯어 갔다는겁니다 ..
그런데 ..
꼭둘이 저를 같고 인형놀이하는것처럼 제집번호는어찌알았으며
여자가 무슨말을했는지어찌알고 전화를했으며..
의문점이 새록새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