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 글 쓸 힘도 없고.. 그렇네요... 그래도 답답해서 한글자 적어봅니다.. 동거한지 딱 한달만에 울 마누라랑 어제 대판싸우고 아직도 진행중이네요.. 처음 발단은 울 마눌이 제 친구 놀러오라고(이사할때 고생해준 친구) 밥해준다고.. 좋았습니다... 고마웠지요... 아~~ 근데 친구를 집에 델꼬 막 들어섰는데.. 아~~ 모야.. 울긋불긋.. 망사슝슝...(보통때 제눈엔 흐흐흐..... 아주 섹쉬하지요... 글고 날 미친 늑대로 변하게 하는 물건중 하나이지요) 울긋불긋 구멍슝슝이 머냐면... 제 마눌 빤쮸랑 부라지요... 빨래를 거실에 척 널어놓겁니다. 친구에게 민망스럽게..(제 친구 총각입니다.. 으이구 이 녀석 맘 심난스럽겠군...) 남성분들 솔찍히 기분 나쁘지요?? (제 마눌 제가 민감하댑니다.) '아 이 여자 내 친구오라고 해놓곤 이게 뭐야' 그래서 원래는 집에서 밥먹고 술한잔 할 계획이였는데 제가 급히 바꿔서 나가서 먹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여자 박박 우깁니다.. 걍 집에서 먹자고... 뚜시쿵! 친구 옆에 놓고 살짝 티격태격했습니다.. 정말 미안하고 무안했지요... 전 글타 치고 집에 온 친구놈은 어떻겠어요.. 제 친구가 울 마눌보고 제수씨 치우려면 힘들꺼 같으니 나가서 먹자고해서 결국 나와서 먹었습니다. 제 친구 가고 집에와서 살짜쿵 좀 민망했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여자 아까 제가 화냈다고.. 걍 집에서 먹을라했는데 하면서 화를 내는겁니다... 위에 잠깐 언급한 이야긴데.. 제가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겁니다.. 자기 친구들은 그런거 아무렇지도 안게 생각한다고.. 근데 오빤 왜그냐고.. 그래서 한마디 할뻔했죠.. '니 친구들은 다 변태냐?' 조금 비약이 심한거지만.. 허나 안했습니다.. 왜? 자기 친구들 존중해주려구요.. 이런 바다처럼 깊은 마음은 헤아리지 못하고 씅질을 내는 겁니다.. 울컥하더군요.. 막 큰소리 냈죠.. 못 참겠더라구요.. 니 머 잘했다고 오히려 나한테 승질 피냐고.. 결정적 한마디 '내가 미안 치우는거 깜빡했어. 됐지? 하며 휙 돌아 누어 잡띠다........... 이런 씨불... 정말 화납니다.. 친구 오라고 해놓곤 왜??? 거실에 것도 현관 앞에다가 지 빤수랑 부라를 걸어 놓냔 말입니다... 울 마눌 가슴 조금 큼니다... 거 자랑하려고 한건지... 깜빡해서 못 치웠다면 내 말을 따르던가.. 아님 '정말 깜빡했으니 이해바람' 이라고 한마디만 하던지.. 글고 그 상황에서 제가 나가서 먹자고 한게 잘 못이란 말입니까??? 첨엔 화도 안내고 나가자고 했는데 이건 위내용과 조금 다른 삼천포로 빠지는 이야기지만... 제 마눌 이생리대는 어쩌니 저건 어쩌니.. 패드는 뭐가 좋다느니 이런 이야기 제 친구 앞에서 서슴없이 합니다.. 제가 그런거 싫어하는 내색하면 절 이상하다는 듯이 봅니다....자긴 남자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그런 이야기 한다고... 그게 자랑입니까? 잘 못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절....대....루 자랑 아닙니다... 글고 자기 친구들이랑 하는 거랑 제 친구랑 한는게 같습니까? 제가 조선시대 꽉 막힌놈이라고 하실 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남자분들 싫으시죠? 여기서 잠깐! 걍 나이 어린 사랑만같고 사귀는 분들은 싫지 않고 화끈해서 좋다고 하실분들도 계실 줄 아옵니다. 제 마눌같은 여자분들 혹시 계시다면 남친 친구들 앞에서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뭐 연애하는 사이라면 모를까.... 전 혼인식만 안했지 사실상 모두가 공인한 부부랍니다.. 인쟈 22시 20분 퇴근하려는데... 이놈의 마눌 오늘은 어제 제가 큰소리낸거 같고 트집입니다.. 흐흑~~~그럼 님들 행복하시구요.. 저도 이 일촉측발 위기를 잘 소화해 볼랍니다... 저희 부부 사는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속이 편해지는 군요..... 그럼!!!
내 마눌속옷이 내 친구를 만났을때....
이공.. 글 쓸 힘도 없고.. 그렇네요...
그래도 답답해서 한글자 적어봅니다..
동거한지 딱 한달만에 울 마누라랑 어제 대판싸우고 아직도 진행중이네요..
처음 발단은 울 마눌이 제 친구 놀러오라고(이사할때 고생해준 친구) 밥해준다고..
좋았습니다... 고마웠지요...
아~~ 근데 친구를 집에 델꼬 막 들어섰는데.. 아~~ 모야.. 울긋불긋.. 망사슝슝...(보통때 제눈엔
흐흐흐..... 아주 섹쉬하지요... 글고 날 미친 늑대로 변하게 하는 물건중 하나이지요)
울긋불긋 구멍슝슝이 머냐면... 제 마눌 빤쮸랑 부라지요... 빨래를 거실에 척 널어놓겁니다.
친구에게 민망스럽게..(제 친구 총각입니다.. 으이구 이 녀석 맘 심난스럽겠군...)
남성분들 솔찍히 기분 나쁘지요?? (제 마눌 제가 민감하댑니다.)
'아 이 여자 내 친구오라고 해놓곤 이게 뭐야'
그래서 원래는 집에서 밥먹고 술한잔 할 계획이였는데 제가 급히 바꿔서
나가서 먹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여자 박박 우깁니다.. 걍 집에서 먹자고... 뚜시쿵!
친구 옆에 놓고 살짝 티격태격했습니다.. 정말 미안하고 무안했지요...
전 글타 치고 집에 온 친구놈은 어떻겠어요.. 제 친구가 울 마눌보고 제수씨 치우려면 힘들꺼 같으니
나가서 먹자고해서 결국 나와서 먹었습니다. 제 친구 가고 집에와서 살짜쿵 좀 민망했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여자 아까 제가 화냈다고.. 걍 집에서 먹을라했는데 하면서 화를 내는겁니다...
위에 잠깐 언급한 이야긴데.. 제가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겁니다.. 자기 친구들은 그런거 아무렇지도
안게 생각한다고.. 근데 오빤 왜그냐고.. 그래서 한마디 할뻔했죠.. '니 친구들은 다 변태냐?' 조금
비약이 심한거지만.. 허나 안했습니다.. 왜? 자기 친구들 존중해주려구요..
이런 바다처럼 깊은 마음은 헤아리지 못하고 씅질을 내는 겁니다..
울컥하더군요.. 막 큰소리 냈죠.. 못 참겠더라구요.. 니 머 잘했다고 오히려 나한테 승질 피냐고..
결정적 한마디 '내가 미안 치우는거 깜빡했어. 됐지? 하며 휙 돌아 누어 잡띠다........... 이런 씨불...
정말 화납니다.. 친구 오라고 해놓곤 왜??? 거실에 것도 현관 앞에다가 지 빤수랑 부라를 걸어
놓냔 말입니다... 울 마눌 가슴 조금 큼니다... 거 자랑하려고 한건지...
깜빡해서 못 치웠다면 내 말을 따르던가.. 아님 '정말 깜빡했으니 이해바람' 이라고 한마디만 하던지..
글고 그 상황에서 제가 나가서 먹자고 한게 잘 못이란 말입니까??? 첨엔 화도 안내고 나가자고 했는데
이건 위내용과 조금 다른 삼천포로 빠지는 이야기지만... 제 마눌 이생리대는 어쩌니 저건 어쩌니..
패드는 뭐가 좋다느니 이런 이야기 제 친구 앞에서 서슴없이 합니다.. 제가 그런거 싫어하는 내색하면
절 이상하다는 듯이 봅니다....자긴 남자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그런 이야기 한다고...
그게 자랑입니까? 잘 못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절....대....루 자랑 아닙니다...
글고 자기 친구들이랑 하는 거랑 제 친구랑 한는게 같습니까? 제가 조선시대 꽉 막힌놈이라고 하실
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남자분들 싫으시죠?
여기서 잠깐! 걍 나이 어린 사랑만같고 사귀는 분들은 싫지 않고 화끈해서 좋다고 하실분들도 계실
줄 아옵니다.
제 마눌같은 여자분들 혹시 계시다면 남친 친구들 앞에서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뭐 연애하는 사이라면 모를까.... 전 혼인식만 안했지 사실상 모두가 공인한 부부랍니다..
인쟈 22시 20분 퇴근하려는데... 이놈의 마눌 오늘은 어제 제가 큰소리낸거 같고 트집입니다..
흐흑~~~그럼 님들 행복하시구요.. 저도 이 일촉측발 위기를 잘 소화해 볼랍니다...
저희 부부 사는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속이 편해지는 군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