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호떡 ㅠㅠㅠㅠ

사고쟁이알바2006.04.06
조회159

 

오늘 즐건마음으로출근해똬

 

길을가다보니호떡파는 곳이이써서 이처넌언치사따

 

뿌듯한마음으로 편의점을향해가고있는데

 

왠지모를포스가나를감싸안아따ㅡㅡ^ 아니나다를까

 

오늘운동화신었는데 끈풀린지도모르고 걷고이써따

 

이사실을아는순간 난끈밟고 공중무양하듯이 공중에떴다가

 

바닥으로떨어져따ㅠㅠ원래라면 쪽팔려서 0.1초만에벌떡일어나야하는데

 

오늘은 너무 아파서 일어나지도못했다ㅠㅠ

 

누군가가 나에게 호떡 봉지를 전해준다 어두워서그른가;;;;

 

조낸잘생겨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접때 검은봉지살짝뜯어진거보고 바퀴벌렌줄알고 손님들있는데

 

바락바락 소리지른 일보다 더쪽팔리는일인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호떡봉지받자마자 바뤼 편의점으로 텨~와따  너무아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