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캐러비안베이가 개장했다더군... 캬캬...천상여자인..난...밖을 싸돌아다니길~~ 즐겨하여..당체..그소식을 듣고 참을수가 없었지... 6월5일... 남자친구 한개없고.... 여자친구 100명인..난.. 그중..가장 볼짱사나운 몸매를 가진.. 여자친구 5명과 함께..캐러비안으로 떠나기로 했지... 그날..난 출근을 하는날이라... 다른친구한명과 난 후발대로...10시반에 출발하기루 하고... 다른친구들은...이미...9시에 출발하였지... 우선 내가 할일은...회사에..뻥을치는거였지... 뭐~~한두번 치는것도 아니구... 익숙한지라... 새삼스러울것도없지만.... 같이일하는..동생들이...날보고 배워서 ...나에게 뻥칠까봐... 좋게 ...누가 나찾으면...모른다고 애기하라고... 일러뒀지... 그리곤...내..큰가방이....피크닉이라고.. 너무 티를 내는것같아~~ 쇼핑백안에...숨겨서...회사를 빠져나왔지.... 나...회사에서...너무 인정받는 인재라 아무도..찾지않지만.... 천상여자인~~날...출근했는지... 또~~고스돕을 치는건 아닌지~~ 가끔 체크하시는... 몰상식한 분들이 계시지...-,.- 캐러비안베이에 도착했지... 난...몸매에 자신없구... 쑥쓰러움이 많은지라... 빨강색 비키니로 준비했지.... 참으로...거시기 했지~~ 하지만...자기들 논다구 바쁜데... 남~~몸매쳐다볼일 얼마나 있겠냐며... 스스로 위로하며... 난...남정네 몸매를 ...욜심히 감상했지... 죽이더군~~캬캬 온몸에 용문신한 남정네~~ 자유라고 한글로 문신한 외국인~~ 볼짱사나운 삼각팬티에....당당한 아저씨들~~ 그리구...머리카락이 가슴에난....대머리 아저씨~~ 그들도 날보며 ..느끼는바~~많겠지만... 나도...그들을 보며...느끼는바~~참 많았지... 우선...파도풀장에 들어갔지 튜브나 구명조끼가 있어도... 물에 가라앉는 .... 마술같은 수영솜씨를 자랑하는난.... 아주 당당히...볼짱사나운 친구들과 함께 물로 향했지.... 정말 꼬맹이들이 많더군... 우린...30세에...그꼬맹이들과 함께... 파도를 즐기고 있었지.... 근데...친구한명이...가라앉는거야... 나...그친구...옆에서...그친구를 도울려고.. 노력도 해봤지만~~~그친구.. 내머리를 잡고 놓아주질 않더군... 난...우선 내가 살아야했기에.... 외쳤지... 저기요...아저씨... 구조대원 아저씨.... 아저씨...물에들어와서... 내친구...끌고나왔지... 끌러나가는 내친구 보고.... 꼬맹이들 쳐다봤지... 나...외면했지... 그리곤..우린 다신..파도풀장에.... 들어가지 않았지~~ 이번엔...미끄럼틀을 탔지~~ 재밌더군... 몇번탔더니... 자신감도 붙고...친구들이 안무서워하구 잘탄다며~~부러워했지... 나도 나에게 맞는 적성이라고 생각했지 줄을서서...조금은 무섭다고..하는...... 곳에서...내차례를 기다렸지... 그리곤 ...야호를 외치며...타고내려왔지.. 다와서...물이 보이더군.... 하지만...힘조절을 잘못한..난... 튜브와함께~~볼짱사나운... 내 엉덩이를....관객들에게 보여주고.. 돌고래쑈를 하듯이 한바퀴돌고 말았쥐.... 물속에 잠시들어가서..생각했지.... 사람들은 이럴때~~자살을 생각하는구나~~-,.- 돌고래는 이렇게 하면...잘했다구 칭찬받구 먹이도 주던데... 나의 사랑스런 친구들은... 날 외면했지... 나..상처받았지... 그이후로..선탠만했지....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만들더군.. 된장~~왜...잘탄다구 그래가지구~-,.-
천상여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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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비안베이가 개장했다더군...
캬캬...천상여자인..난...밖을 싸돌아다니길~~
즐겨하여..당체..그소식을 듣고 참을수가 없었지...
6월5일...
남자친구 한개없고....
여자친구 100명인..난..
그중..가장 볼짱사나운 몸매를 가진..
여자친구 5명과 함께..캐러비안으로 떠나기로 했지...
그날..난 출근을 하는날이라...
다른친구한명과 난 후발대로...10시반에 출발하기루 하고...
다른친구들은...이미...9시에 출발하였지...
우선 내가 할일은...회사에..뻥을치는거였지...
뭐~~한두번 치는것도 아니구...
익숙한지라...
새삼스러울것도없지만....
같이일하는..동생들이...날보고 배워서 ...나에게
뻥칠까봐...
좋게 ...누가 나찾으면...모른다고 애기하라고...
일러뒀지...
그리곤...내..큰가방이....피크닉이라고..
너무 티를 내는것같아~~
쇼핑백안에...숨겨서...회사를 빠져나왔지....
나...회사에서...너무 인정받는 인재라
아무도..찾지않지만....
천상여자인~~날...출근했는지...
또~~고스돕을 치는건 아닌지~~
가끔 체크하시는...
몰상식한 분들이 계시지...-,.-
캐러비안베이에 도착했지...
난...몸매에 자신없구...
쑥쓰러움이 많은지라...
빨강색 비키니로 준비했지....
참으로...거시기 했지~~
하지만...자기들 논다구 바쁜데...
남~~몸매쳐다볼일 얼마나 있겠냐며...
스스로 위로하며...
난...남정네 몸매를 ...욜심히 감상했지...
죽이더군~~캬캬
온몸에 용문신한 남정네~~
자유라고 한글로 문신한 외국인~~
볼짱사나운 삼각팬티에....당당한 아저씨들~~
그리구...머리카락이 가슴에난....대머리 아저씨~~
그들도 날보며 ..느끼는바~~많겠지만...
나도...그들을 보며...느끼는바~~참 많았지...
우선...파도풀장에 들어갔지
튜브나 구명조끼가 있어도...
물에 가라앉는 ....
마술같은 수영솜씨를 자랑하는난....
아주 당당히...볼짱사나운 친구들과 함께
물로 향했지....
정말 꼬맹이들이 많더군...
우린...30세에...그꼬맹이들과 함께...
파도를 즐기고 있었지....
근데...친구한명이...가라앉는거야...
나...그친구...옆에서...그친구를 도울려고..
노력도 해봤지만~~~그친구..
내머리를 잡고 놓아주질 않더군...
난...우선 내가 살아야했기에....
외쳤지...
저기요...아저씨...
구조대원 아저씨....
아저씨...물에들어와서...
내친구...끌고나왔지...
끌러나가는 내친구 보고....
꼬맹이들 쳐다봤지...
나...외면했지...
그리곤..우린 다신..파도풀장에....
들어가지 않았지~~
이번엔...미끄럼틀을 탔지~~
재밌더군...
몇번탔더니...
자신감도 붙고...친구들이 안무서워하구
잘탄다며~~부러워했지...
나도 나에게 맞는 적성이라고 생각했지
줄을서서...조금은 무섭다고..하는......
곳에서...내차례를 기다렸지...
그리곤 ...야호를 외치며...타고내려왔지..
다와서...물이 보이더군....
하지만...힘조절을 잘못한..난...
튜브와함께~~볼짱사나운...
내 엉덩이를....관객들에게 보여주고..
돌고래쑈를 하듯이
한바퀴돌고 말았쥐....
물속에 잠시들어가서..생각했지....
사람들은 이럴때~~자살을 생각하는구나~~-,.-
돌고래는 이렇게 하면...잘했다구 칭찬받구
먹이도 주던데...
나의 사랑스런 친구들은...
날 외면했지...
나..상처받았지...
그이후로..선탠만했지....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만들더군..
된장~~왜...잘탄다구 그래가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