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3)

천상여자2006.04.06
조회4,721

 



난 가끔...아니..자주..인터넷 고스톱을 즐기지..


이건...하늘이 내게주신...달란트며...


하늘이 내게주신 ..유일한 손재주이지....



하지만...하나님은 공평하셔셔...


나에게...거만함을 주셨지...



나....고스톱머니..천만원으로...


고수로써....중수들은 무시하며...


하수들은....발가락에 때만큼여겼지...



5만원의 돈을 가지고 게임을 하자고 덤비면


그방을 조용히 나가버렸지...


그렇게 당한사람...한두명 아니었지....



사람이 돈이 있으니...


없이 사는 사람을 무시하게 되더군...



그러던 어느날...


이날...삘받아...아주...쫙쫙붙는 날이었지


나..거만이 하늘을 치솟아...


2천만원짜리 고수를 맞이하게 되었지...



이사람...느무 잘치더군...


이사람은...거의...내패를 보는 달란트를 받았더군



나...오기로 붙다가...오링당했지...



왜...사람들이랑...치면...갱핑(?)이라는게 있지...


인터넷세계는 냉정하더군....


그냥...쫒아내더군...



나...오기가..생겨...5만원 리필 받았지...


그마저도...다..잃었지....



인생..허무하더군...


정말..돈은 있다가도 없는거라는...옛어르신말씀이


틀린게 없더군



나...4시간후의 리필을 생각하며


훌라를 하기로 했지...



훌라머니...오십만원을 가지고...


아무리 이리저리 기웃거려도...


나...받아주는곳 없었지



나...받아주면...사랑을 고백할 참이었는데...


사람들 없다고...무시하더군...



심지어...강퇴도..당했지....



강퇴가 왠말인가...


내평생 이런 수모는 처음이었지....



그래서..결심했지...


고스톱머니..많은 남자 만나서...


없이산다고...무시당했던거...


다..갚아주기로...



그리구...고스톱머니 많은 남자 만나서


불우한 이웃을 돕고 살기루....


결심했지......................................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