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망년회...회식이 있는 날이었지...난 필 받아 열심히 술을 마셔뎃지...사람들 필받아 열심히 권하더군...나...거절못하는 ...마음약한 천상여자라...그..술 다 받아 먹었지....알딸딸 하더군...나도 내가 취할수 있다는 것에 ...심지어...고맙더군...밖으로 도망나와서...같이 일하는 동생에게..전화했지...나...집에 좀 데러다 달라구...그 동생 내가 직속상관이라...아무말 못하고..튀어나오더군...나의 꽁한 성격을 눈치채고...내일의 안일함을 위해...달려오더군...짜슥...의리는 개뿔이 있어가지고..나 정중히 협박했지....우리집까지...데러다 달라구...택시를 탔지...난 잤지...그동생 우리집에서 500m떨어진 곳에서 내렸더군..나 ...기억 가물가물 했지...어깨동무를 하고 집으로 향했지...그동생...계속해서 걷다가...힘들어서...날 보도블럭위에 앉혔지...그런데...정신이 약간 들면서...확...쏠리는 거야...비싼거 다 토해지...쥬ㅠ르ㅡㅡ그동생...사회생활 열심히 하는 친구라...사수인 날 ...지극히 보살폈지...나...그동생에게 모범을 보이며...계속 토했지...그동생...나 등두드리며...내가 먹은것들 보고 있었지...그런데...그동생...갑자기...욱욱거리더니...내옆에 앉아서...자기가 먹은거 나에게 보이더군...나...보고 싶진 않았지만...한참을 보게되었지...우린 둘이 앉아서 같은 행동으로....지나가는 사람들시선을 확 잡았지...참고로...거긴..8차선 도로 앞 보도블럭이었지...버스 창문에 사람들이 몰려들고...지나가는 사람들 우릴 피하더군....난 조심히 토했지...내옷에 묻지 않게끔...그때...어떤 술취한 아저씨...우리 앞 전봇대 앞에 서는거야....그아저씨...전봇대 앞에서....주섬주섬 지퍼를 내리더니...소리가 들리는거야...그리곤...갑자기 우리쪽으로 돌더군...허걱...젠장...술이 확 깨더군...난 도망가기 시작했지...동생이 걱정되서...잠시돌아봤지...켁....그아저씨...동생옷에...이미 묻혀더군...팔에...나 아찔했지...그리고 그아저씨...개운한 표정으로 ...동생 쏟아낸것들...살포시 밟고 가더군...헉...ㅠㅠㅠ나 ....다시 쏠리더군...이게 꿈이였으면 좋겠다 싶더군....동생에게 전화했지...바로 앞에서..근처로 가기엔....너무나 장애물이 많아서...어쩔수가 없었지...동생 고개를 확 들더니...두리번 거리더군...그리곤...날 발견하곤 ...전화 받더군....나....그아저씨애기 차마 못하고...택시타고 집으로 가라고만 했지...그다음날...그 동생...그 티셔츠 다시입고 회사에나타났더군...허걱...나....아무말 못하고...혼자서 외근나갔지...그개운해하던 아저씨의 모습이 생각나...도저히 회사에 있을수 없었지...동생은 술김에 그옷다시입고...왔겠지만...난...또..쏠려서...참을수가 없었지....그후로...난 그동생이 그 옷만 입고오면...혼자서 외근을 나가는 버릇이 생겼지...자나깨나 술조심토한후 옷도 다시보자...자나깨나 술조심...소리날때 다시보자...
천상여자...-,.-(6)
우리회사 망년회...회식이 있는 날이었지...
난 필 받아 열심히 술을 마셔뎃지...
사람들 필받아 열심히 권하더군...
나...거절못하는 ...마음약한 천상여자라...
그..술 다 받아 먹었지....
알딸딸 하더군...
나도 내가 취할수 있다는 것에 ...
심지어...고맙더군...
밖으로 도망나와서...같이 일하는 동생에게..
전화했지...나...집에 좀 데러다 달라구...
그 동생 내가 직속상관이라...아무말 못하고..
튀어나오더군...나의 꽁한 성격을 눈치채고...
내일의 안일함을 위해...달려오더군...짜슥...의리는 개뿔이 있어가지고..
나 정중히 협박했지....우리집까지...
데러다 달라구...
택시를 탔지...
난 잤지...
그동생 우리집에서 500m떨어진 곳에서 내렸더군..
나 ...기억 가물가물 했지...
어깨동무를 하고 집으로 향했지...
그동생...계속해서 걷다가...힘들어서...
날 보도블럭위에 앉혔지...
그런데...정신이 약간 들면서...
확...쏠리는 거야...
비싼거 다 토해지...쥬ㅠ르ㅡㅡ
그동생...사회생활 열심히 하는 친구라...
사수인 날 ...지극히 보살폈지...
나...그동생에게 모범을 보이며...계속 토했지...
그동생...나 등두드리며...내가 먹은것들 보고 있었지...
그런데...그동생...갑자기...욱욱거리더니...
내옆에 앉아서...자기가 먹은거 나에게 보이더군...
나...보고 싶진 않았지만...한참을 보게되었지...
우린 둘이 앉아서 같은 행동으로....지나가는 사람들
시선을 확 잡았지...
참고로...거긴..8차선 도로 앞 보도블럭이었지...
버스 창문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지나가는 사람들 우릴 피하더군....
난 조심히 토했지...
내옷에 묻지 않게끔...
그때...어떤 술취한 아저씨...
우리 앞 전봇대 앞에 서는거야....
그아저씨...전봇대 앞에서....주섬주섬 지퍼를 내리더니...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리곤...갑자기 우리쪽으로 돌더군...
허걱...젠장...술이 확 깨더군...
난 도망가기 시작했지...
동생이 걱정되서...잠시돌아봤지...
켁....그아저씨...동생옷에...이미 묻혀더군...팔에...
나 아찔했지...그리고 그아저씨...
개운한 표정으로 ...동생 쏟아낸것들...
살포시 밟고 가더군...헉...ㅠㅠㅠ
나 ....다시 쏠리더군...
이게 꿈이였으면 좋겠다 싶더군....
동생에게 전화했지...바로 앞에서..
근처로 가기엔....너무나 장애물이 많아서...
어쩔수가 없었지...
동생 고개를 확 들더니...
두리번 거리더군...
그리곤...날 발견하곤 ...전화 받더군....
나....그아저씨애기 차마 못하고...택시타고 집으로 가라고만 했지...
그다음날...그 동생...그 티셔츠 다시입고 회사에
나타났더군...허걱...
나....아무말 못하고...혼자서 외근나갔지...
그개운해하던 아저씨의 모습이 생각나...
도저히 회사에 있을수 없었지...
동생은 술김에 그옷다시입고...왔겠지만...
난...또..쏠려서...참을수가 없었지....
그후로...난 그동생이 그 옷만 입고오면...
혼자서 외근을 나가는 버릇이 생겼지...
자나깨나 술조심
토한후 옷도 다시보자...
자나깨나 술조심...
소리날때 다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