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참많습니다. 누구든 처음 그녀를 보면 와~이쁘다 할정도로 이쁩니다. 저도 그녀의 주위에있는 그냥 흔하디 흔한 남자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녀는 오래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정말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저또한 고등학교시절부터 4년여간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으나.. 저는 헤어진지 오래 된터라.. 기억도 가물가물.. 첫사랑이긴 하지만...안좋은 추억을 많이 남긴 사람이라.. 그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리 생각 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녀를 알게되고.. 그후 몇번의 통화를 가졌습니다.
어느날 어머니와 저녁식사를 나오는길에.. 우연찮게 오래사귄예전 여자친구의 어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래 사귄터라.. 저희 어머님과 예전 여자친구어머님이 알고 계셔서 인사 나누시길래.. 저는 그냥 얼굴보기 좀 그래서 나와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는 차에타 돌아오는길에 어머니가 예전여자친구가 결혼한다는 소리를 하더군요.. 그래도 예전 여자친구인터라 결혼한다니 섭섭하기도 하더군요.. 술도 마시고 그랬습니다.
군대에서 미쳐 다시 돌아간다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군대갔다오신분이라면 누구나 예전 여자친구가 그립고..군대오기전 자기에게 관심있어 하던 여자가 아쉽고,그리운건 사실 아닙니까? 전역을 앞두게 되니.. 하나하나 내가 왜그랬을까? 미쳤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역후 알게된 사람이 바로 지금 그녀입니다.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저또한 그냥 좋아하는사람중에 하나였습니다. 군대에서 오래사귄여자친구를 찾을려고 운동도 했었다고 이런얘기도 서슴없이 했었습니다.
어머니와저녁식사를하고온 저녁 사귀지도 않는 그녀에게 거짓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한테 청첩장이 날라왔다고.. 저한테 청첩장은 날라온적없습니다. 어머니를 통해 결혼을 한다는소리와..어머니께 온 청첩장(예전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저희 어머니 고객이엇기때문에..)을 두고.. 저한테 청첩장이 왓으며, 그청첩장을 보자 마자 찢어 버렸다고 했습니다.
그녀를 좋아하기 시작했는데..헤어진지 오래된 여자친구를 아직도 못잊고 그리고 군대에서 찾으려고 했었던거.. 그런말들을 했던게 후회가되어 나한테 청첩장이 온거고.. 그거를 찢어 버렸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이렇게라도 그냥..얘깃거리로 관심을끌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그 많은 경쟁자?를 물리 치고 그녀가 제게 먼저 연애를 하자고 합니다. 그리고는 연애를 하게 되었고.. 이여자와 정말 오래 만나고 싶다.. 헤어짐의 아픔을 너무나 잘알기에 정말 후회 없이 잘해주자.. 후회 시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주었습니다.
그녀와 사귀며 많은 얘기를 하지만.. 과거에 대한 얘기도 여러번 하게 되었습니다. 과거가 없는 여자.. 과거가 없는 남자가 어디있겠습니까? 그녀가 저에게 예전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진적이있냐고 묻길래..몇번을 했느냐 묻길래.. 솔직하게 얘기 했습니다. 오래사겼는데 안했다고 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그녀도 저에게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실망감.. 그런거 전혀 들지가 않더군요.. 아마도 그녀는 실망을 하긴 했나 봅니다. 저는 지금 그녀가 과거 몇번을 자건 몇명과 자건 아무 신경안씁니다. 사랑했었더라면 상관없다고 그냥 과거라고... 말로만이 아니라.. 그녀를 너무 사랑하기에.. 다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이제 다 이해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또 거짓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여자친구가 제싸이비번을알기에 제싸이에 달랑 두명 여자가있습니다. 부산사는여자와 저를좋아하던친구 .. 흠..오래사귄여자친구와 헤어진 결정적이 이유를 한여자에 대한 얘기 인데... 예전여자친구와 잠시 이별을 햇을때.. 채팅으로 한여자를 알게되어.. 그녀를 만나 한번의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것 뿐입니다. 미련도 아무것도 없는..제가 정말실수햇습니다.후회 합니다.
채팅으로 만난 그녀가 외갓짓 근처살아 외갑짓 옆집 사는 그냥친구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굳이 잠자리를 가졌다고 솔직하게 얘기해봤자 좋을게 없기 떄문에..
좋게 사귀면서도..항상불안했습니다. 예전여자친구가 신경쓰이나 봅니다. 그여자에 대한 얘기를 자주 합니다. 그여자 얼굴좀 보자 사진좀 찾아와 봐라.. 정말 신경쓰지도 않는데.. 그리고 거짓말을 한것도 맘에 걸려 항상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예전 여자에 대해 물을 때도... 거짓말을 했기때문에 마음이 걸렸습니다.
몇일전 갑작스레 그녀가 저희 집에 찾아왔습니다. 집도 2시간 거리나 떨어져있는데 저를 놀래 킬려고 아침부터 일어나 저희 집까지 왔습니다. 세수도 안하고 양치도 안해 부시시한거 보여주기 싫어 씻고 온다고말하니~ 너 씻으면 너방 내가 다 뒤져본다고 하더군요
군에 간동안 제방에 가구도 새로 들여오고 완전히 바뀐터라 어디 무슨물건이있고 그런건 사실 귀찮아서..뒤져보지도 않았던터라 " 뒤져라~~" 한마디 하고 씻고 돌아오니..
아 X 됬구나.. 그런 생각이 갑자기 들더군요 그리고는 아..그냥 다 얘기해 버리자 거짓말 했던거..다 얘기해 버리자는 맘으로 모든걸 다 얘기 했습니다. 잠자리를 같이 햇으며.. 청첩장도 내가 받은것도 아니고 찢어 버린적도 없으며... 관심있어 하던 여자 또한 군대있을때 나혼자 사랑했었다고 (군대있을때 그여자는 정말 군대서 외로움에 미쳤을뿐입니다..군대갔다온 남자라면 이해하시라..)
그녀에게 정말 실망을 안겨줬습니다. 믿음이 깨져버렸네요.. 집에 간다는거 붙잡고 또 붙잡았습니다. 너무 사랑하는데 보내기 싫은데.. 답답하고 억울해서 울기도 했습니다. 결국은 마음을 가다듬고 그녀를 보내자 하는 맘으로 집문을 열어 보내주었습니다.
앉아서 잠깐 고민하다가.. 터미널로 갓을까 하는생각에 마지막으로 가는거 얼굴이나 멀리서라도 보자.. 하는 생각으로 신발도 제대로 신지도 않은채 뛰어 나갔더니.. 벌써 가고 없더군요..
신발을 고쳐 신는데.. 옆에 그녀 제게 팔짱을 끼며 안간다고 해서..어떻게.. 다시 잘되어 오늘 집에 보내주고... 집에와서 있는데..
한번 믿음이 깨져버려 .. 더이상 저를 믿지 못할거 같다고 하네요..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 그녀를 만나는 동안 최선을 다했고.. 다시는 후회할짓 하지 않겟다 생각하며.. 그녀만 바라 보고있습니다. 그녀도 과거가 있으나, 과거일뿐 미래도 앞도 머리아프게 생각하지말고 지금만 바라보면서 정말 사랑하고있는데...
이렇게 믿음을 져버렸습니다. 뜻하지않게 거짓말을 한건데..
오래 갈수있을까요..지금제 마음도 핑계거리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다시는 거짓말 같은거 하기 싫네요..
다시 그녀가 제옆에 있고, 한편으로는 속이 쉬원하지만... 불안함이 더크네요.. 금방이라도 다시 돌아설것 같아..
인기많은여자친구와 거짓말..
그녀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참많습니다.
누구든 처음 그녀를 보면 와~이쁘다 할정도로 이쁩니다.
저도 그녀의 주위에있는 그냥 흔하디 흔한 남자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녀는 오래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정말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저또한 고등학교시절부터 4년여간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으나..
저는 헤어진지 오래 된터라..
기억도 가물가물.. 첫사랑이긴 하지만...안좋은 추억을 많이 남긴 사람이라..
그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리 생각 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녀를 알게되고..
그후 몇번의 통화를 가졌습니다.
어느날 어머니와 저녁식사를 나오는길에.. 우연찮게 오래사귄예전 여자친구의
어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래 사귄터라.. 저희 어머님과 예전 여자친구어머님이
알고 계셔서 인사 나누시길래.. 저는 그냥 얼굴보기 좀 그래서
나와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는 차에타 돌아오는길에
어머니가 예전여자친구가 결혼한다는 소리를 하더군요.. 그래도 예전 여자친구인터라
결혼한다니 섭섭하기도 하더군요.. 술도 마시고 그랬습니다.
군대에서 미쳐 다시 돌아간다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군대갔다오신분이라면 누구나
예전 여자친구가 그립고..군대오기전 자기에게 관심있어 하던 여자가 아쉽고,그리운건
사실 아닙니까?
전역을 앞두게 되니.. 하나하나 내가 왜그랬을까? 미쳤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역후 알게된 사람이 바로 지금 그녀입니다.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저또한 그냥 좋아하는사람중에 하나였습니다.
군대에서 오래사귄여자친구를 찾을려고 운동도 했었다고 이런얘기도 서슴없이 했었습니다.
어머니와저녁식사를하고온 저녁
사귀지도 않는 그녀에게 거짓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한테 청첩장이 날라왔다고.. 저한테
청첩장은 날라온적없습니다. 어머니를 통해 결혼을 한다는소리와..어머니께 온
청첩장(예전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저희 어머니 고객이엇기때문에..)을 두고..
저한테 청첩장이 왓으며, 그청첩장을 보자 마자 찢어 버렸다고 했습니다.
그녀를 좋아하기 시작했는데..헤어진지 오래된 여자친구를 아직도 못잊고
그리고 군대에서 찾으려고 했었던거.. 그런말들을 했던게 후회가되어
나한테 청첩장이 온거고.. 그거를 찢어 버렸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이렇게라도 그냥..얘깃거리로 관심을끌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그 많은 경쟁자?를 물리 치고 그녀가 제게 먼저 연애를 하자고 합니다.
그리고는 연애를 하게 되었고.. 이여자와 정말 오래 만나고 싶다..
헤어짐의 아픔을 너무나 잘알기에 정말 후회 없이 잘해주자..
후회 시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주었습니다.
그녀와 사귀며 많은 얘기를 하지만.. 과거에 대한 얘기도 여러번 하게 되었습니다.
과거가 없는 여자.. 과거가 없는 남자가 어디있겠습니까?
그녀가 저에게 예전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진적이있냐고 묻길래..몇번을 했느냐
묻길래.. 솔직하게 얘기 했습니다. 오래사겼는데 안했다고 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그녀도 저에게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실망감.. 그런거 전혀 들지가 않더군요..
아마도 그녀는 실망을 하긴 했나 봅니다.
저는 지금 그녀가 과거 몇번을 자건 몇명과 자건 아무 신경안씁니다.
사랑했었더라면 상관없다고 그냥 과거라고...
말로만이 아니라.. 그녀를 너무 사랑하기에.. 다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이제 다 이해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또 거짓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여자친구가 제싸이비번을알기에 제싸이에 달랑 두명 여자가있습니다.
부산사는여자와 저를좋아하던친구 ..
흠..오래사귄여자친구와 헤어진 결정적이 이유를 한여자에 대한 얘기 인데...
예전여자친구와 잠시 이별을 햇을때.. 채팅으로 한여자를 알게되어..
그녀를 만나 한번의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것 뿐입니다.
미련도 아무것도 없는..제가 정말실수햇습니다.후회 합니다.
채팅으로 만난 그녀가 외갓짓 근처살아
외갑짓 옆집 사는 그냥친구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굳이 잠자리를 가졌다고 솔직하게 얘기해봤자
좋을게 없기 떄문에..
좋게 사귀면서도..항상불안했습니다. 예전여자친구가 신경쓰이나 봅니다.
그여자에 대한 얘기를 자주 합니다. 그여자 얼굴좀 보자 사진좀 찾아와 봐라..
정말 신경쓰지도 않는데.. 그리고 거짓말을 한것도 맘에 걸려 항상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예전 여자에 대해 물을 때도... 거짓말을 했기때문에 마음이 걸렸습니다.
몇일전 갑작스레 그녀가 저희 집에 찾아왔습니다.
집도 2시간 거리나 떨어져있는데 저를 놀래 킬려고 아침부터 일어나 저희 집까지
왔습니다.
세수도 안하고 양치도 안해 부시시한거 보여주기 싫어
씻고 온다고말하니~ 너 씻으면 너방 내가 다 뒤져본다고 하더군요
군에 간동안 제방에 가구도 새로 들여오고 완전히 바뀐터라 어디 무슨물건이있고
그런건 사실 귀찮아서..뒤져보지도 않았던터라 " 뒤져라~~" 한마디 하고
씻고 돌아오니..
군대있을때 집에서 받은편지들을 모아놓은통이 있는데..
부산채팅으로만난 여자한테 받은편지며
군대가기전 저한테 관심 가지고있던 여자에게 썻던 수첩등이 있는 편지통이
제방에 나와있으며.. 부산채팅녀 편지가 놓여져있더군요..
아 X 됬구나.. 그런 생각이 갑자기 들더군요
그리고는 아..그냥 다 얘기해 버리자 거짓말 했던거..다 얘기해 버리자는 맘으로
모든걸 다 얘기 했습니다. 잠자리를 같이 햇으며.. 청첩장도 내가 받은것도 아니고
찢어 버린적도 없으며... 관심있어 하던 여자 또한 군대있을때 나혼자 사랑했었다고
(군대있을때 그여자는 정말 군대서 외로움에 미쳤을뿐입니다..군대갔다온 남자라면
이해하시라..)
그녀에게 정말 실망을 안겨줬습니다.
믿음이 깨져버렸네요..
집에 간다는거 붙잡고 또 붙잡았습니다.
너무 사랑하는데 보내기 싫은데.. 답답하고 억울해서
울기도 했습니다.
결국은 마음을 가다듬고 그녀를 보내자 하는 맘으로 집문을 열어 보내주었습니다.
앉아서 잠깐 고민하다가.. 터미널로 갓을까 하는생각에 마지막으로 가는거 얼굴이나
멀리서라도 보자.. 하는 생각으로 신발도 제대로 신지도 않은채 뛰어 나갔더니..
벌써 가고 없더군요..
신발을 고쳐 신는데.. 옆에 그녀 제게 팔짱을 끼며 안간다고 해서..어떻게..
다시 잘되어 오늘 집에 보내주고... 집에와서 있는데..
한번 믿음이 깨져버려 .. 더이상 저를 믿지 못할거 같다고 하네요..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 그녀를 만나는 동안 최선을 다했고..
다시는 후회할짓 하지 않겟다 생각하며.. 그녀만 바라 보고있습니다.
그녀도 과거가 있으나, 과거일뿐 미래도 앞도 머리아프게 생각하지말고
지금만 바라보면서 정말 사랑하고있는데...
이렇게 믿음을 져버렸습니다.
뜻하지않게 거짓말을 한건데..
오래 갈수있을까요..지금제 마음도 핑계거리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다시는 거짓말 같은거 하기 싫네요..
다시 그녀가 제옆에 있고,
한편으로는 속이 쉬원하지만...
불안함이 더크네요.. 금방이라도 다시 돌아설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