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일새벽마다 어학원을 다닌다. 그래서 아침6시30분까지 강남에 도착한다. 2호선타고 강남역오고있는데... 지하철이 역에 도착하여 문앞에 서서 내릴준비했다. 근데 노약자석에 앉아있던 웬 눈이 게슴치레한 노인쒜리가 내 뒤에 서는게 아닌가. 그리고 문이 열리고 난 내릴려고 발을 내딛는순간 그 쒜끼가 내 엉덩이를 만진다. 정말..할아버지뻘되는 쒜끼가..미친놈이.. 그렇게 난 어벙한상태로 뒤를돌았고 지하철은 문을 닫고 출발한다. 문에 서있던 그 쒜낀 느끼하게 날 처다봤다 토나올뻔했다 그리고 너무 치욕스러웠다 그 ㅅㄲ 내일도 만나면 죽여버릴꺼다 내일은 빨간벽돌들고 나와야겠다 내일 뉴스에 "서울강남에살인사건발생"이라고 나오면 난줄 아삼~
아..ㅆㅂ 오늘 아침에 지하철로 ...
난 매일새벽마다 어학원을 다닌다. 그래서 아침6시30분까지 강남에 도착한다.
2호선타고 강남역오고있는데...
지하철이 역에 도착하여 문앞에 서서 내릴준비했다.
근데 노약자석에 앉아있던 웬 눈이 게슴치레한 노인쒜리가 내 뒤에 서는게 아닌가.
그리고 문이 열리고 난 내릴려고 발을 내딛는순간
그 쒜끼가 내 엉덩이를 만진다.
정말..할아버지뻘되는 쒜끼가..미친놈이..
그렇게 난 어벙한상태로 뒤를돌았고
지하철은 문을 닫고
출발한다.
문에 서있던 그 쒜낀 느끼하게 날 처다봤다
토나올뻔했다
그리고 너무 치욕스러웠다
그 ㅅㄲ 내일도 만나면 죽여버릴꺼다
내일은 빨간벽돌들고 나와야겠다
내일 뉴스에 "서울강남에살인사건발생"이라고 나오면 난줄 아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