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日TV '점령'...주요 방송 각종 프로 고정 출연

임정익200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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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라마도 시작 … 메인 MC도윤손하, 日TV '점령'...주요 방송 각종 프로 고정 출연  일본 연예계에서 윤손하의 활동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이달초부터 일본 주요 TV의 오락 교양프로에 MC와 게스트로 속속 고정출연하며 주목을 끌고 있는 것.
 윤손하는 지난 5일부터 아사이 TV의 '새터데이 종합연구소'와 '토요일의 기적 TV의 힘'에 동시 투입됐고, 6일부터는 니혼 TV의 'S.O.S'에도 등장했다.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55분부터 25분간 방송되는 '새터테이 종합연구소'는 SBS TV의 '호기심 천국'과 비슷한 컨셉트로 저널리스트인 타카라데 세이치가와 아나운서 2명이 진행을 맡아 윤손하가 궁금한 점을 해결해 준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토요일의 기적…'에서 윤손하는 메인 MC를 맡았다. 게스트들이 TV의 힘을 빌어 희망을 이뤄나가는 것을 그리는 보도정보 프로그램.
 일요일 낮 12시 30분부터 30분간 방송되는 니혼 TV의 'S.O.S'는 세계 각지의 스포츠를 소개하는 정보 프로다. 일본 프로야구 요리우리 자이언츠의 명예감독인 나가시마 시게오의 아들인 나가시마 가즈시게가 메인 MC를 맡고 윤손하는 게스트로 고정출연한다.
 이밖에도 윤손하는 오는 14일 오후 10시부터는 니혼 TV의 드라마 '나이트 호스피틀'에도 의사역으로 등장하며, 오는 10일 드라마 출연과 관련해 일본내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