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언젠가 부터 사람들에게 소개하거나 그 사람의 특성을 물어볼때 혈핵형도 빠지지 않게 됩니다 전 고리타분한 자기 중심세계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나 통계적인 근거를 별로 안믿는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지금 하려는 얘기는 그저 푸념이나 떨면서 속이나 시원해 질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바램으로 얼마 되지도 않는 타자수로 한놈한놈 때려나갑니다. 처음엔....약1년 1반 전에 느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완전 극과 극이 될수도 있구나... 때는 바야흐로 2002년 11월...저는 늦은 입대를 하게됐고.. 자대도 받고 이리저리 보직을 전수 받으며 철조망의 굴레안에 겨우 겨우 버티고 있었습니다. 남자분들 아시겠지만.. 어디가나...어떤 단체든 어떤 장소든.................... 꼬~~~~~~~~~~~~~~~~옥!!! 1-2명은 나와는 안맞는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죠. 이게 웬걸........... 군대 사수가 딱그랫습니다. 그자식 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려가지고 같잖은 사투리로.....서울 쉐끼들 다 잘난척만 한다면서 제가 서울 토박이라는걸 처음부터....그다지 좋아하지 않더군요. 물론 그게 절 지칭한건 아니었습니다....그렇게 개 씨래기는 아니었으니까요. 근데..........그것도 잠시만의 착각이었지, 대검들고.....찌르려고 한것도 수백번 개머리판으로 찍고 싶은적도 수천번 탈영하려는건.........................다행히 그다지 많진 않았지만.. 암튼.............................. 지금의 사설은 본론의 전의 이야기인데......제가 볼때는요.. 짐작이지만.. 그 십쇄이도...분명히 혈핵형이 제가 졸라 싫러하는 H형(설정)였을겁니다. 지금 회사를 다니는데...2새끼가 그 문제의 H형인데요.. 깐깐하고 지가 제일 잘난줄 아는 그 혈핵형의 특성상.... 제가 하는 일에는 뒤에서 마치 간부마냥 팔짱끼고 쳐다보고 있다가 실실 쪼개면서 "야..........................ㅎㅎㅎ 그거 맞냐?" 이쥐랄 하면서 참견을 일단 시작합니다. 지금 하는일을 그 2쉐끼 중 한 새끼가 소개시켜줘서 일을 다니는건데요... 좋습니다! 그 씨알쉐끼...소개시켜주고 지가 일을 더 잘하고...일의 속도나 정확성.. 저보다 뛰어납니다. 근데~~~~ 너는 어디 다른 나라에서 살다왔냐는둥.. 나는 발가락으로 작업해도 너보단 빠르겠다는둥.................. 후훗......저도 웃으면서 받아들이며... 내게 특별히 관심이 있고........고쳐주려고 신경써주는 거야....하면서 속으로 삭히길 벌써 2달째... 어젠...열이받아서 갈굼 받다가 나가서 벽에다가 혼다의 필살기를 펼치고 왔습니다. 이렇게 쓰면서도 그리고 혼자서 사색하면서도 느낍니다. 어차피 잘못의 요인은 "바로 나"라는 점.. 니가 더 잘나고 잘하면 되는거라고!!! 좋습니다. 잘나서 좋겠습니다.... 사람의 인격을 그렇게 별생각없이 무너뜨리고 짓밟는 행동.. 얼마나 잘나가나 두고 보고 나중에 한마디 해줄껍니다. "후훗"
혈핵형이요...
왜 언젠가 부터 사람들에게 소개하거나 그 사람의 특성을
물어볼때 혈핵형도 빠지지 않게 됩니다
전 고리타분한 자기 중심세계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나 통계적인
근거를 별로 안믿는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지금 하려는 얘기는 그저 푸념이나 떨면서 속이나 시원해 질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바램으로 얼마 되지도 않는 타자수로 한놈한놈 때려나갑니다.
처음엔....약1년 1반 전에 느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완전 극과 극이 될수도 있구나...
때는 바야흐로 2002년 11월...저는 늦은 입대를 하게됐고..
자대도 받고 이리저리 보직을 전수 받으며 철조망의 굴레안에 겨우 겨우 버티고 있었습니다.
남자분들 아시겠지만..
어디가나...어떤 단체든 어떤 장소든....................
꼬~~~~~~~~~~~~~~~~옥!!!
1-2명은 나와는 안맞는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죠.
이게 웬걸...........
군대 사수가 딱그랫습니다.
그자식 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려가지고 같잖은 사투리로.....서울 쉐끼들
다 잘난척만 한다면서 제가 서울 토박이라는걸 처음부터....그다지 좋아하지 않더군요.
물론 그게 절 지칭한건 아니었습니다....그렇게 개 씨래기는 아니었으니까요.
근데..........그것도 잠시만의 착각이었지,
대검들고.....찌르려고 한것도 수백번 개머리판으로 찍고 싶은적도 수천번
탈영하려는건.........................다행히 그다지 많진 않았지만..
암튼..............................
지금의 사설은 본론의 전의 이야기인데......제가 볼때는요..
짐작이지만..
그 십쇄이도...분명히 혈핵형이 제가 졸라 싫러하는 H형(설정)였을겁니다.
지금 회사를 다니는데...2새끼가 그 문제의 H형인데요..
깐깐하고 지가 제일 잘난줄 아는 그 혈핵형의 특성상....
제가 하는 일에는 뒤에서 마치 간부마냥 팔짱끼고 쳐다보고 있다가
실실 쪼개면서
"야..........................ㅎㅎㅎ 그거 맞냐?"
이쥐랄 하면서 참견을 일단 시작합니다.
지금 하는일을 그 2쉐끼 중 한 새끼가 소개시켜줘서 일을 다니는건데요...
좋습니다!
그 씨알쉐끼...소개시켜주고 지가 일을 더 잘하고...일의 속도나 정확성..
저보다 뛰어납니다.
근데~~~~
너는 어디 다른 나라에서 살다왔냐는둥..
나는 발가락으로 작업해도 너보단 빠르겠다는둥..................
후훗......저도 웃으면서 받아들이며...
내게 특별히 관심이 있고........고쳐주려고 신경써주는 거야....하면서 속으로 삭히길
벌써 2달째...
어젠...열이받아서 갈굼 받다가 나가서 벽에다가 혼다의 필살기를 펼치고 왔습니다.
이렇게 쓰면서도 그리고 혼자서 사색하면서도 느낍니다.
어차피 잘못의 요인은 "바로 나"라는 점..
니가 더 잘나고 잘하면 되는거라고!!!
좋습니다.
잘나서 좋겠습니다.... 사람의 인격을 그렇게 별생각없이 무너뜨리고 짓밟는 행동..
얼마나 잘나가나 두고 보고 나중에 한마디 해줄껍니다.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