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사귀자! 민우는 희수를 자기 쪽으로 바짝 당겨 희수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볍게 댔다. 그리고는 윗 입술을 살짝 깨물다가 혀를 입 안으로 넣으려고 했다. 희수는 입을 앙 다물고 민우의 가슴을 때렸다. 민우는 희수의 허리를 더 바짝 조이면서 한 손으로 희수의 머리를 가볍에 뒤로 젖혔다. 희수는 ‘아’ 소리와 함께 민우의 혀를 받아 들였다. 그리고는 아득하게 들리는 종소리에~ 민우의 혀 놀림에 시간이 멈춘 듯 했다. -이민우~!!! -희수얌! (아-------------- 와이리 좋노! 이런게 키스 구냥~ 근데 이 싸가지랑 ㅠㅠ) 짝~~~~!!! -내가 만만하니? 그 새끼가 내 가슴 만지는 것보다 니가 만지고 싶었어? 미친놈~ 구해주고 보따리 내 놓으라고? 나쁜 놈 어엉~ ㅠ ㅠ 희수는 첫키스를 싸갈탱이에게 준 것에 대해 분하고 화가 났다. 무슨 말인지도 모를 말을 민우에게 막 쏘아댔다. -나쁜 넘~ 내 첫키스 내놔 헉! 흑흑 나 호박 아닌데 호박 아닌데~ 그 말에 내가 너 만난거 후회스러워 앙~ ㅠㅠ 이런 말미잘 해삼 멍게~ -사귀자!!! -뭐??? -사귀자! -시러~ 시아야 가자! -어,,,,,, 엉 -일주일 안에,,,,,, 아니 삼일안에 대답해줘! 뒤에서 민우가 나지막히 하는 말을 뒤로 한채 희수는 집으로 왔다. (에고고. . . 싸갈탱이 말에 휩쓸린 내가 잘 못이지~ 나쁜 넘의 자슥!!! 내 첫키스. . .) -희수야 모해? -잘라구~ -괜찮어? -모갸? -너~ 고백 받았잖어 -아악~~~~~~~~~~~ 희수는 핸드폰을 내려놓고 베개를 안고 있는대로 소리를 질렸다. (아~ 속 후련하다,,,,,,,,, 근데 금새 답답해지네 이론~ ㅠㅠ) 미안~ 그말 이제 하지마! -근데 너한테는 잘된거 아니야? -모갸? -그 선배랑 사귀면 니가 퀸카라는 거잖어! 그 선배가 아무 하고나 사귈 인물이니~ 그냥 객관적으로 보면 그 선배 얼굴 되지~ 집안 되지~ 성격은 여자하기 나름이라잖오! 글고 니가 복수 할라면 사귀다가 뻥~ 차버리면 되잖아 안그래? -근갸? -그래........ 그 선배 돈 많아서 공짜 선물 많이 할거고 ^^::: 일석 이조 아냐? -근가??? 잘 모르겠어 사실 나도 그 선배 보면서 나쁘다고 생각한적 없거든........ 그냥 호박이라고 해서 싫은거지~ 모~ 얼굴도 괴안코 그 키스도,,,,,,,,, -키스도??? -생각보다 좋았다는거지 모~ 헤헤 (생각보다가 아니라~ 환상이었오 기집애얌 ^^ 아~ 생각하니깐 쑥스럽넹) -너~ 그 키스 생각했지? -아,, 아 니얌 -어떻게 할거야? -모르겠어 잘란당 그리고 삼일 뒤 학교에서, -야! 이반에 윤희수가 누구야? -희수요? -희수야~ 손님 왔어! -어머~ 저 선배들 이민우 친선대 아니냐? -어머~ 어머 저 언니들 면도칼 씹는다는데,,,,, -찍히면 얼굴 간다는데~ 희수가 찍혀나봐 -희수 그기집애 저 선배 앤 건드렸나봐 -잘됐다 얘! 된통 당해봐야해~ -니가 희수니? (모얌,,,,,,,,,, 소문보다 이쁘잖오 ) -네~ -너 이따 점심 시간에 체육관으로 와! -무슨 일인데요? -체육 선생이 너네반 실기 때문에 오래 -너 만 대표로 오라는데~ -네~ 희수는 선배들의 말만 믿고 점심 먹기 전에 체육관으로 향했다. -어? 희수야 어디가? -체육관에~ -왜? -응~ 체육샘이 나 이뻐라 해줄라고^^ -같이 갈까? -됐오. 시아 너 먼저 점심 먹지 말고 기다료~ 금방 올게^^ -알았오 댓글: 한인숙님 응원 감사합니다 ^^ 더욱더 잼나게 꺼 볼랍니다. 화이팅~!!!
여우본색 7- 사귀자!
7. 사귀자!
민우는 희수를 자기 쪽으로 바짝 당겨 희수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볍게 댔다.
그리고는 윗 입술을 살짝 깨물다가 혀를 입 안으로 넣으려고 했다.
희수는 입을 앙 다물고 민우의 가슴을 때렸다.
민우는 희수의 허리를 더 바짝 조이면서 한 손으로 희수의 머리를 가볍에 뒤로 젖혔다.
희수는 ‘아’ 소리와 함께 민우의 혀를 받아 들였다.
그리고는 아득하게 들리는 종소리에~ 민우의 혀 놀림에 시간이 멈춘 듯 했다.
-이민우~!!!
-희수얌!
(아-------------- 와이리 좋노! 이런게 키스 구냥~ 근데 이 싸가지랑 ㅠㅠ)
짝~~~~!!!
-내가 만만하니?
그 새끼가 내 가슴 만지는 것보다 니가 만지고 싶었어?
미친놈~ 구해주고 보따리 내 놓으라고?
나쁜 놈
어엉~ ㅠ ㅠ
희수는 첫키스를 싸갈탱이에게 준 것에 대해 분하고 화가 났다.
무슨 말인지도 모를 말을 민우에게 막 쏘아댔다.
-나쁜 넘~ 내 첫키스 내놔 헉! 흑흑
나 호박 아닌데 호박 아닌데~ 그 말에 내가 너 만난거 후회스러워
앙~ ㅠㅠ
이런 말미잘 해삼 멍게~
-사귀자!!!
-뭐???
-사귀자!
-시러~
시아야 가자!
-어,,,,,, 엉
-일주일 안에,,,,,, 아니 삼일안에 대답해줘!
뒤에서 민우가 나지막히 하는 말을 뒤로 한채 희수는 집으로 왔다.
(에고고. . . 싸갈탱이 말에 휩쓸린 내가 잘 못이지~ 나쁜 넘의 자슥!!! 내 첫키스. . .)
-희수야 모해?
-잘라구~
-괜찮어?
-모갸?
-너~ 고백 받았잖어
-아악~~~~~~~~~~~
희수는 핸드폰을 내려놓고 베개를 안고 있는대로 소리를 질렸다.
(아~ 속 후련하다,,,,,,,,, 근데 금새 답답해지네 이론~ ㅠㅠ)
미안~ 그말 이제 하지마!
-근데 너한테는 잘된거 아니야?
-모갸?
-그 선배랑 사귀면 니가 퀸카라는 거잖어!
그 선배가 아무 하고나 사귈 인물이니~
그냥 객관적으로 보면 그 선배
얼굴 되지~ 집안 되지~ 성격은 여자하기 나름이라잖오!
글고 니가 복수 할라면 사귀다가 뻥~ 차버리면 되잖아
안그래?
-근갸?
-그래........ 그 선배 돈 많아서 공짜 선물 많이 할거고 ^^:::
일석 이조 아냐?
-근가???
잘 모르겠어
사실 나도 그 선배 보면서 나쁘다고 생각한적 없거든........
그냥 호박이라고 해서 싫은거지~
모~ 얼굴도 괴안코 그 키스도,,,,,,,,,
-키스도???
-생각보다 좋았다는거지 모~ 헤헤
(생각보다가 아니라~ 환상이었오 기집애얌 ^^ 아~ 생각하니깐 쑥스럽넹)
-너~ 그 키스 생각했지?
-아,, 아 니얌
-어떻게 할거야?
-모르겠어
잘란당
그리고 삼일 뒤 학교에서,
-야! 이반에 윤희수가 누구야?
-희수요?
-희수야~ 손님 왔어!
-어머~ 저 선배들 이민우 친선대 아니냐?
-어머~ 어머 저 언니들 면도칼 씹는다는데,,,,,
-찍히면 얼굴 간다는데~ 희수가 찍혀나봐
-희수 그기집애 저 선배 앤 건드렸나봐
-잘됐다 얘! 된통 당해봐야해~
-니가 희수니?
(모얌,,,,,,,,,, 소문보다 이쁘잖오 )
-네~
-너 이따 점심 시간에 체육관으로 와!
-무슨 일인데요?
-체육 선생이 너네반 실기 때문에 오래
-너 만 대표로 오라는데~
-네~
희수는 선배들의 말만 믿고 점심 먹기 전에 체육관으로 향했다.
-어? 희수야 어디가?
-체육관에~
-왜?
-응~ 체육샘이 나 이뻐라 해줄라고^^
-같이 갈까?
-됐오. 시아 너 먼저 점심 먹지 말고 기다료~
금방 올게^^
-알았오
댓글: 한인숙님 응원 감사합니다 ^^
더욱더 잼나게 꺼 볼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