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30.1%(TNS미디어코리아 제공)를 기록, 8월3일 첫방송 이래 최고의 시청률로 종영된 SBS 특별기획드라마 <라이벌>(극본 진수완·연출 이창한) 팀의 행보가 이채롭다. 한편에서는 그간의 일들에 대한 개인적인 감회를 팬들에게 편지로 띄우고, 다른 한편에서는 불우이웃을 위한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나름대로 작품을 마무리하고 있다.
주인공 강우혁을 열연한 김재원은 7일 새벽 자신의 인터넷 팬카페에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일들에 대한 감회와 출연했던 드라마의 종영 소감을 장문의 글로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올 1년 동안 많은 일을 겪어 마음고생도 심했다"는 김재원은 "산다는 것은 어려운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는 것 같다"며 최근 소속사 이전 문제로 불거진 소송을 겪으면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김재원은 또 "그동안 드라마 속의 인물이 되어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라이벌>의 우혁이었다"며 "우혁처럼 외로운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김재원 소유진 박경림 윤기원 경준 등 <라이벌>의 주요 출연진 5명은 6일 오후 1시께 대림동의 살레시오 수도원에서 불우아동을 위한 자선공연을 가졌다. 특히 자신의 히트곡 '착각의 늪'을 불러 열광적인 반응을 얻은 박경림은 T셔츠와 가방, 그리고 에세이집 <네모천사 경림이>를 전달했다. 소유진은 본인의 의상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라이벌' 감동은 계속된다…출연진 자선공연
유종의 미는 이런 겁니다!"
시청률 30.1%(TNS미디어코리아 제공)를 기록, 8월3일 첫방송 이래 최고의 시청률로 종영된 SBS 특별기획드라마 <라이벌>(극본 진수완·연출 이창한) 팀의 행보가 이채롭다. 한편에서는 그간의 일들에 대한 개인적인 감회를 팬들에게 편지로 띄우고, 다른 한편에서는 불우이웃을 위한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나름대로 작품을 마무리하고 있다.
주인공 강우혁을 열연한 김재원은 7일 새벽 자신의 인터넷 팬카페에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일들에 대한 감회와 출연했던 드라마의 종영 소감을 장문의 글로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올 1년 동안 많은 일을 겪어 마음고생도 심했다"는 김재원은 "산다는 것은 어려운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는 것 같다"며 최근 소속사 이전 문제로 불거진 소송을 겪으면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김재원은 또 "그동안 드라마 속의 인물이 되어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라이벌>의 우혁이었다"며 "우혁처럼 외로운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김재원 소유진 박경림 윤기원 경준 등 <라이벌>의 주요 출연진 5명은 6일 오후 1시께 대림동의 살레시오 수도원에서 불우아동을 위한 자선공연을 가졌다. 특히 자신의 히트곡 '착각의 늪'을 불러 열광적인 반응을 얻은 박경림은 T셔츠와 가방, 그리고 에세이집 <네모천사 경림이>를 전달했다. 소유진은 본인의 의상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