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정말 미칠것처럼.. 답답하고..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을정도로..// 제 얘기는 작년 가을정도의 일입니다. 저는 한 3년정도 알고 지내던 친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우리 둘이는 정말 친했구요. 여럿히 같이 놀기도 했었지만.. 유난히 둘이 친했습니다. 서로에게는 비밀도 없고, 쉬는 날이나, 시간이 남을때는 항상 둘이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러 다니고.. 성격이나 취향은 조금 달랐지만 그래도 화제거리나..비슷한 관심사가 있었기에. 별탈없이 3년이라는 시간을 친구로 지냈습니다.. 그리고, 3년정도 알고 된 그해..가을정도에.. 제가 어떤 남자아이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붙임성도 없고, 처음보는 사람과는 대화도 잘 나누지 않는 성격이라서..// 처음에는 그 남자아이와, 저랑 이렇게만 친했었죠.. 저는 그 친구와도 친하고, 그 남자아이와도 친했기때문에.. 저를 통해서.. 셋이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항상 둘이 놀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셋이 놀게 되었죠..영화도 같이 보러 다니고, 쇼핑도 하고 밥도 먹고,, 놀러도 다니고.. 저와 제 친구는 여자였고, 그 아이는 남자였지만 그래도 셋이 별탈 없이 잘 지내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어느날 문득, 제가 그 남자 아이를 좋아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처음에는 아무에게도 말을 하고 있지 않다가.. 그 여자친구에 말을 했죠.. 그 남자아이가 좋아진거 같다고.. 좋아하는거 같다고.. 처음에 그 여자 아이는 당황스럽다는 반응으로 보이다.. 이내.. 관심밖에 일처럼.. 생각을 하는거 같았어요.. 그렇게 저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셋이 놀기보다는 그 남자아이와, 저와 둘이 놀기를 원했고, 자꾸만 둘이 노는쪽으로 약속을 잡았죠.. 점점 제 여자친구와, 그 남자친구가 친해져 간다는것에.. 불안하기 시작해서.. 더 둘이 놀려고 한거 같아요.. 저는 하루하루 불안해 하고.. 짜증도 많이 내고 그러면서 지내다가.. 그 남자아이와 싸우게 된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가 생각한거와는 다르게..;; 그 남자아이와.. 점점 멀어져만 갔죠.. 그러는 사이..;; 진심이었는지..핑계였는지는 모르지만. 그 여자아이는 우리둘을 화해 시켜주겠다는 명목아래..// 그 남자아이와, 자주 만나고,, 자주 얘기를 나눴었죠..// 결국 지금은.. 둘이 ..둘도 없는 친한 사이가 되었구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둘이 꼭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놀러도 다니고 있구요.. 어느날. 우연하게 본거지만 둘이 사진도 찍었더라구요.. 그래요. 어차피 저는 좋아하는 감정.. 이런걸 다 떠나서.. 그 친구에게 정말 섭섭한 감정도 들고요.. 화도 많이 납답니다.. 얼마전에는 저에게 그 친구가 거짓말까지 하더라구요..;; - _ - ; ; ; 저는 다 알고 물어봤는데 거짓말까지 하더라구요.. 그남자아이때문에..;; 정말 저는 3년동안이나 친하다고 생각했고.. 잘해줬는데..;; 이렇게 저의 뒤통수를 치다니요..;; 정말 억울하고..복수하고 싶습니다.. 확 가서 때리고라도 싶은 심정입니다..;; 그남자아이도,,그여자아이도.. 둘다 너무너무 싫습니다.. 제 주변사람들은.. 거의다..같이 놀기때문에. 그 여자아이와 쌩까고 지내고 싶어도.. 그렇게 되면.. 주변사람들까지.. 어색하게 지낼까 싶어서..;; 그게 너무 싫고!! 그 여자아이에게는 복수하고 싶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지 .. 미치겟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많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정말 미칠것처럼.. 답답하고..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을정도로..//
제 얘기는 작년 가을정도의 일입니다.
저는 한 3년정도 알고 지내던 친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우리 둘이는 정말 친했구요.
여럿히 같이 놀기도 했었지만.. 유난히 둘이 친했습니다.
서로에게는 비밀도 없고, 쉬는 날이나, 시간이 남을때는
항상 둘이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러 다니고..
성격이나 취향은 조금 달랐지만
그래도 화제거리나..비슷한 관심사가 있었기에.
별탈없이 3년이라는 시간을 친구로 지냈습니다..
그리고, 3년정도 알고 된 그해..가을정도에..
제가 어떤 남자아이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붙임성도 없고, 처음보는 사람과는
대화도 잘 나누지 않는 성격이라서..//
처음에는 그 남자아이와, 저랑 이렇게만 친했었죠..
저는 그 친구와도 친하고, 그 남자아이와도
친했기때문에.. 저를 통해서..
셋이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항상 둘이 놀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셋이 놀게 되었죠..영화도 같이 보러 다니고,
쇼핑도 하고 밥도 먹고,, 놀러도 다니고..
저와 제 친구는 여자였고, 그 아이는 남자였지만
그래도 셋이 별탈 없이 잘 지내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어느날 문득, 제가 그 남자 아이를 좋아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처음에는 아무에게도 말을 하고 있지
않다가.. 그 여자친구에 말을 했죠..
그 남자아이가 좋아진거 같다고.. 좋아하는거 같다고..
처음에 그 여자 아이는 당황스럽다는 반응으로 보이다..
이내.. 관심밖에 일처럼.. 생각을 하는거 같았어요..
그렇게 저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셋이 놀기보다는 그 남자아이와, 저와 둘이 놀기를 원했고,
자꾸만 둘이 노는쪽으로 약속을 잡았죠..
점점 제 여자친구와, 그 남자친구가 친해져 간다는것에..
불안하기 시작해서.. 더 둘이 놀려고 한거 같아요..
저는 하루하루 불안해 하고.. 짜증도 많이 내고 그러면서
지내다가.. 그 남자아이와 싸우게 된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가 생각한거와는 다르게..;;
그 남자아이와.. 점점 멀어져만 갔죠..
그러는 사이..;; 진심이었는지..핑계였는지는 모르지만.
그 여자아이는 우리둘을 화해 시켜주겠다는 명목아래..//
그 남자아이와, 자주 만나고,, 자주 얘기를 나눴었죠..//
결국 지금은.. 둘이 ..둘도 없는 친한 사이가 되었구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둘이 꼭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놀러도 다니고 있구요..
어느날. 우연하게 본거지만 둘이 사진도 찍었더라구요..
그래요. 어차피 저는 좋아하는 감정.. 이런걸 다 떠나서..
그 친구에게 정말 섭섭한 감정도 들고요.. 화도 많이 납답니다..
얼마전에는 저에게 그 친구가 거짓말까지 하더라구요..;;
- _ - ; ; ;
저는 다 알고 물어봤는데 거짓말까지 하더라구요..
그남자아이때문에..;;
정말 저는 3년동안이나 친하다고 생각했고..
잘해줬는데..;; 이렇게 저의 뒤통수를 치다니요..;;
정말 억울하고..복수하고 싶습니다..
확 가서 때리고라도 싶은 심정입니다..;;
그남자아이도,,그여자아이도.. 둘다 너무너무 싫습니다..
제 주변사람들은.. 거의다..같이 놀기때문에.
그 여자아이와 쌩까고 지내고 싶어도..
그렇게 되면.. 주변사람들까지.. 어색하게 지낼까 싶어서..;;
그게 너무 싫고!!
그 여자아이에게는 복수하고 싶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지 .. 미치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