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이주쯤 되어가네여.. 3월21일로 휴가를 나왔던 제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항상 끊어질듯 말듯 조마조마했던 끈을 놓아버리니..마음이 후련하다고 해야하나요?? 표현안됩니다...머릿속도 텅비고..그렇다고 뚝뚝 떨어지도록 눈물도 안나네요~ 상병휴가때도 저와의 약속을 뭐만큼도 안여기는 듯 맘대로 꺠버리고..친구들과 그 짧은 시간을 보내버 리는 남자친구...그렇게 한번을 나쁘게 헤어지고..저도 그냥 매몰차게 보내버린 일이있더랬는데.. 저번 휴가때도 그러네요...안그러겠다던 사람이 또그러네요... 저와의 약속은 그저 언제,어디서나 두번쨰인가봐요... 점점 지쳐가는 상태에서...아주 맥이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당연히 헤어짐을 얘기했죠,,, 답이없었습니다...받아들이겠다는 뜻이겠죠?? 그리곤 몇일 후 새벽에 문자가 한개 옵니다. 항상 저한테 미얀하답니다. 정말 정말 미얀하답니다... 저도 답안했습니다...잠에 취해있기도 했지만... 많이 지쳤었나봅니다... 이렇게 저렇게 바쁘게 2주란 시간이 시간이 지나고 있는데 문득 문득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제가 먼저 연락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저의 존재가 그사람에게 그정도 밖에 안된다는 실망이 막아섭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도 인정하게 되고 나니 마음도 편하고 한데.. 가끔이렇게 욱하는 마음은 계속 누르고 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솔직했으면 좋겠습니다..좋아할떄 좋아한다고 하고 ..사랑할떄 사랑한다고하고...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한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쉽게 해버리는 말에 상처받고 행복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제경우에만 해당하는 얘기겠지만..머릿속이 복잡해서 주절 거려 봅니다.. 욕하지 말아주세요...그거까지 받아들일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죄송^^
헤어짐을 인정하고 나니...
이제..이주쯤 되어가네여..
3월21일로 휴가를 나왔던 제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항상 끊어질듯 말듯 조마조마했던 끈을 놓아버리니..마음이 후련하다고 해야하나요??
표현안됩니다...머릿속도 텅비고..그렇다고 뚝뚝 떨어지도록 눈물도 안나네요~
상병휴가때도 저와의 약속을 뭐만큼도 안여기는 듯 맘대로 꺠버리고..친구들과 그 짧은 시간을 보내버
리는 남자친구...그렇게 한번을 나쁘게 헤어지고..저도 그냥 매몰차게 보내버린 일이있더랬는데..
저번 휴가때도 그러네요...안그러겠다던 사람이 또그러네요...
저와의 약속은 그저 언제,어디서나 두번쨰인가봐요...
점점 지쳐가는 상태에서...아주 맥이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당연히 헤어짐을 얘기했죠,,,
답이없었습니다...받아들이겠다는 뜻이겠죠??
그리곤 몇일 후 새벽에 문자가 한개 옵니다.
항상 저한테 미얀하답니다. 정말 정말 미얀하답니다...
저도 답안했습니다...잠에 취해있기도 했지만...
많이 지쳤었나봅니다...
이렇게 저렇게 바쁘게 2주란 시간이 시간이 지나고 있는데 문득 문득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제가 먼저 연락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저의 존재가 그사람에게 그정도 밖에 안된다는 실망이 막아섭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도 인정하게 되고 나니 마음도 편하고 한데..
가끔이렇게 욱하는 마음은 계속 누르고 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솔직했으면 좋겠습니다..좋아할떄 좋아한다고 하고 ..사랑할떄 사랑한다고하고...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한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쉽게 해버리는 말에 상처받고 행복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제경우에만 해당하는 얘기겠지만..머릿속이 복잡해서 주절 거려 봅니다..
욕하지 말아주세요...그거까지 받아들일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