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한 맘으로 몇자 끄직거려봅니다..... 혼자된단게 이런거란거....너무 힘드네요..... 길거리를 지나다니다가......미용실에서 일하고잇는 그녀를봤을때.... 그 설레는 마음 잊을수가 없네요..... 그래서 친구 앞장새워.....머리짜르라고하고 난여페서 구경하고.... 도저히 안되서 2시간뒤에 머리를 짤랏어요....ㅋ 머리짜른지......6일만에요 ㅋ 그래서 그녀와 대화도 하고 ㅋ 미용실원장님께서 잘해주셔서....그녀와...친해졋어요.... 술마시러 간다니까 조은 술집도 가르켜주고 말이죠....ㅋ 그런데 미용실 원장님이....그녀보고 술잘마신단거에요 ㅋ 그런데 그녀는 소주 다섯잔....바께못마신다고하더라구요ㅋ 그런데 제가 거기서 한마디 햇죠...ㅋ 소주 대꾸리[P.T]5병이라고....ㅋ 제가 그한마디로 인해 그녀는...정말 많이 웃더라구요 ㅎ 그래서 기분이 참 조앗던거 같아요...ㅋ 그러고나서 나와서 술을한잔하고나서 ㅋ 친구머리를 트집삼아..... 미용실에 들렷어요...ㅋ 그런데 그녀가 제폰번호를 물어보네요....ㅋ 그래서 가르켜줫죠....ㅋ 나보다 한살어리더라구요... 이름이 머냐니까 안가르켜준다길레....그럼 피티다섯병으로 저장한다고하니까 ㅋ 가르켜주더라구요...... 그런데 그날.....새벽......저한테 전화가왓어요..... 술을 마신체로..... 정말 힘들다구요....전에있던 남자친구를 세상에서 단하나바께없는친구한테 뺏겻다구요...... 그래서 제가 그슬픔없애주기로 마음먹고.....그녀에게 말햇어요... 기댈곳없음....기대라고.....여페있어주겟다고..... 그래서 그녀는 제 하나바께엄는 세상에서 젤 아름다운 여자가되엇어요...... 저는 원래 제여자친구 제친구들한테 소개안시켜줘요..... 제 18년된....동네친구한테도....그런데...처음으로 소개시켜준여자였어요 ㅎ 그리고 선배들한테도...당당히...소개시켜줄수있을만큼 조앗던 여자였어요.... 그런데......그녀에겐 힘든일만 너무 많앗어요...... 친구들........한친구는 지금 세상을 떠나 버렷지만....... 그친구들땜에....... 너무 힘들었엇나봐요...... 그런데 제가 그 힘든일 감싸안아주지 못햇어요......... 그만큼 힘든줄도 모르고....화만냇거든요...... 왜그러냐고......내생각은하냐고...... 그러케 시간이 조금씩 흘럿고......... 그녀가 저한테 말하더라고요........오빠 조금만.....조금만 나내버려두라고....... 그제서야.....제가 잘못한걸 알겟더라고요..... 그래서 바꾸기로 햇어요.....나는 죽어도 못볼얼굴 .....자기친구라고....감싸고잇는 그녀........ 그래서 그거부터 바꾸기로햇어요....그녀가 친구라면....친구니까...아무러치도않게 보려구요.... 그래서 사진도 안봣엇는데.....하루한번은 그친구사진을 보면서.... 힘겹게...아주 힘겹게....그걸 바꿧어요..... 그리고....여자친구가 돌아오면.....여자친구에게...해주려고햇던..... 벚꽃놀이와.....바다보러가는거....... 그래서 다신 웨이터일안하겟다고 다짐햇건만....다시그일도하면서....돈도 모앗어요.... 그래서...그힘든게....조금씩....아주조금씩......힘든걸......행복으로 바뀌어가고잇는데.... 기다림을 행복으로 바꿔가고잇는데........ 그녀한테서 전화한통이 왔어요...... 너무 힘들다고.......너무힘들어서......그만하자고....... 붙잡고싶엇어요....그런데 예전처럼....돌아갈수없데요....... 젤큰이유가......다른사람을 저보다...더 좋아하게 됬다네요...... 힘들때 옆에서.....힘이되준.....그사람이..... 저보다 더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그냥 보내줬어요...... 그리고.....싸이 방명록에 잘지내라고....뒤에서 행복을 빌어주겟다고....그러케 적엇어요..... 하루하루 술로 보냇는데...이틀뒤에.....전화가오네요..... 예전보다.....더 강해지래요....힘들때 기댈수있는 ......나무가 되어달레요....... 친오빠보다 더 편한 오빠가되어 달래요..... 그래서 잊으려고하면할수록......떠오르네요...... 모든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제가........힘들면..........그녀한테......힘들게하는거레요...... 그래서 안힘들려구요......강해져서......그녀가...더우면.... 큰그늘을 만들어줄수있는...... 힘들때 기대어 쉴수있는....... 나무가되려구요....... 혼자 된단거 이렇게 힘든줄 몰랏어요........ 정말 많이 사랑했엇나봐요.... 너무사랑해서....... 이렇게 힘이든가봐요......................
하.....혼자된단게...힘든거군요....ㅎ
너무 답답한 맘으로 몇자 끄직거려봅니다.....
혼자된단게 이런거란거....너무 힘드네요.....
길거리를 지나다니다가......미용실에서 일하고잇는 그녀를봤을때....
그 설레는 마음 잊을수가 없네요.....
그래서 친구 앞장새워.....머리짜르라고하고 난여페서 구경하고....
도저히 안되서 2시간뒤에 머리를 짤랏어요....ㅋ 머리짜른지......6일만에요 ㅋ
그래서 그녀와 대화도 하고 ㅋ 미용실원장님께서 잘해주셔서....그녀와...친해졋어요....
술마시러 간다니까 조은 술집도 가르켜주고 말이죠....ㅋ
그런데 미용실 원장님이....그녀보고 술잘마신단거에요 ㅋ
그런데 그녀는 소주 다섯잔....바께못마신다고하더라구요ㅋ
그런데 제가 거기서 한마디 햇죠...ㅋ 소주 대꾸리[P.T]5병이라고....ㅋ
제가 그한마디로 인해 그녀는...정말 많이 웃더라구요 ㅎ
그래서 기분이 참 조앗던거 같아요...ㅋ
그러고나서 나와서 술을한잔하고나서 ㅋ 친구머리를 트집삼아.....
미용실에 들렷어요...ㅋ 그런데 그녀가 제폰번호를 물어보네요....ㅋ
그래서 가르켜줫죠....ㅋ 나보다 한살어리더라구요...
이름이 머냐니까 안가르켜준다길레....그럼 피티다섯병으로 저장한다고하니까 ㅋ
가르켜주더라구요......
그런데 그날.....새벽......저한테 전화가왓어요..... 술을 마신체로.....
정말 힘들다구요....전에있던 남자친구를 세상에서 단하나바께없는친구한테 뺏겻다구요......
그래서 제가 그슬픔없애주기로 마음먹고.....그녀에게 말햇어요...
기댈곳없음....기대라고.....여페있어주겟다고.....
그래서 그녀는 제 하나바께엄는 세상에서 젤 아름다운 여자가되엇어요......
저는 원래 제여자친구 제친구들한테 소개안시켜줘요.....
제 18년된....동네친구한테도....그런데...처음으로 소개시켜준여자였어요 ㅎ
그리고 선배들한테도...당당히...소개시켜줄수있을만큼 조앗던 여자였어요....
그런데......그녀에겐 힘든일만 너무 많앗어요......
친구들........한친구는 지금 세상을 떠나 버렷지만....... 그친구들땜에.......
너무 힘들었엇나봐요......
그런데 제가 그 힘든일 감싸안아주지 못햇어요.........
그만큼 힘든줄도 모르고....화만냇거든요......
왜그러냐고......내생각은하냐고......
그러케 시간이 조금씩 흘럿고.........
그녀가 저한테 말하더라고요........오빠 조금만.....조금만 나내버려두라고.......
그제서야.....제가 잘못한걸 알겟더라고요.....
그래서 바꾸기로 햇어요.....나는 죽어도 못볼얼굴 .....자기친구라고....감싸고잇는 그녀........
그래서 그거부터 바꾸기로햇어요....그녀가 친구라면....친구니까...아무러치도않게 보려구요....
그래서 사진도 안봣엇는데.....하루한번은 그친구사진을 보면서....
힘겹게...아주 힘겹게....그걸 바꿧어요.....
그리고....여자친구가 돌아오면.....여자친구에게...해주려고햇던.....
벚꽃놀이와.....바다보러가는거.......
그래서 다신 웨이터일안하겟다고 다짐햇건만....다시그일도하면서....돈도 모앗어요....
그래서...그힘든게....조금씩....아주조금씩......힘든걸......행복으로 바뀌어가고잇는데....
기다림을 행복으로 바꿔가고잇는데........
그녀한테서 전화한통이 왔어요......
너무 힘들다고.......너무힘들어서......그만하자고.......
붙잡고싶엇어요....그런데 예전처럼....돌아갈수없데요.......
젤큰이유가......다른사람을 저보다...더 좋아하게 됬다네요......
힘들때 옆에서.....힘이되준.....그사람이.....
저보다 더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그냥 보내줬어요......
그리고.....싸이 방명록에 잘지내라고....뒤에서 행복을 빌어주겟다고....그러케 적엇어요.....
하루하루 술로 보냇는데...이틀뒤에.....전화가오네요.....
예전보다.....더 강해지래요....힘들때 기댈수있는 ......나무가 되어달레요.......
친오빠보다 더 편한 오빠가되어 달래요.....
그래서 잊으려고하면할수록......떠오르네요......
모든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제가........힘들면..........그녀한테......힘들게하는거레요......
그래서 안힘들려구요......강해져서......그녀가...더우면....
큰그늘을 만들어줄수있는......
힘들때 기대어 쉴수있는.......
나무가되려구요.......
혼자 된단거 이렇게 힘든줄 몰랏어요........
정말 많이 사랑했엇나봐요....
너무사랑해서.......
이렇게 힘이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