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프라임맥주 1년 모델 4억5000만원 특급계약

김지영200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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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5000 캬~"

윤도현, 프라임맥주 1년 모델 4억5000만원 특급계약  국민로커 윤도현이 광고에서도 '국민모델' 대접을 받았다.
 월드컵에서 부산 아시안게임까지 '오 필승 코리아'로 인기를 몰아가고 있는 윤도현은 최근 하이트 '프라임맥주'와 4억5000만원의 파격적인 개런티를 받고 1년간 모델계약을 했다.

 하이트측은 또 윤도현 밴드의 '2002 대한민국 투어콘서트'를 후원하는 스폰서 계약도 했다.
 '프라임맥주'측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윤도현의 카리스마가 100% 보리의 진한 맛과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윤도현은 12일 서울 압구정동 스튜디오 촬영에 이어 오는 20일부터 사흘동안 체코 프라하에서 광고를 찍는다. 이 광고는 다음달초부터 전파를 탄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