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많은돈을 낼수없어 한달에 한번씩 미납요금을 정산하는 식으로 그렇게 요금을 납부하고있었는데요..
참 2월에 한달치돈을내고 돈을 다시내겠다는 약속을 받고 잠깐 풀어줬던적이있었는데요
어쨌든 이번3월요금고지서는 내고있지 않은 상태였으나 그전 미납요금을 다 낸상태여서 114에전화를걸어 정지복구 신청을 했는데요 3번정도를 통화했는데 그쪽관련부서를 연결시켜주겠다 하고 뭐 대전상담자가 지금 자리를 비웠다는등 광주가 어쩌고 바로 통화를 시켜주진 않으시더라구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수업시간에 062-95860006148 로 전화가 걸려오더라구요 그래서 받지못하고 오후다섯시에 그 번호로 또 전화가 오길래 받았습니다. 여자분이 자기 K통신사직원이라며 메모받고 전화했다고 이름확인하더니 다짜고짜 안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뭐 이렇다할거없이 아쉬운 판국이라 뭐라 할 입장은 안돼지만 얘기를 듣다보니 기분이 무척 나쁘더라구요 화난사람이 훈계라도 하는 듯한 태도로 말하는게 무척거슬리고 화가나서 원래그렇게 상담하냐고 그랬더니 제말투가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기가막혀 죄송한 사람말투가 어찌나 그렇게 당당하고 뻔뻔한지 정말 녹음이라도 해둘껄 그래써여 그러더니 더 가관이더라구여 한번 풀어줬는데 또 풀어달라고 하냐 안된다 우리 사무가아니다 그래서 단도집입적으로 말했습니다 지금 돈도못내면서 한번풀어줬으면 됐지 풀고싶으면 돈내라 그뜻이냐고 물었습니다. 아니라고는 안하더라구요 그냥 자기말투가 기분이 나쁘셨냐는 반복만,, 정말 자존심상했습니다 사람 돈가지고 그렇게 자존심 건드리는게
그러면서 아까 전화 했는데 왜안받았냐고 하대여 어이가 없어서
수업시간이라 전화 못받았거든여 나중에는 자기도 화가났는지 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끊을려다가 이름이 머냐고 물었더니 박삐삐입니다 라고 말하고 가만있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끊자마자 당장 114에전화해서 고객불편상담 어디서하는거냐고 물어봤더니 그직원분이 무슨일이시냐고 하길래 대략얘기드렸더니 박삐삐이라는 사람은 없다고 그러시대요 저랑 그시간에 상담한 직원이름은 김모모 라는 사람이랍니다. 제가만약 확인안하고 바로올렸으면 저만 있지도 않은사람 뒤집어씌어 헛소리한다고 그랬겠져? 거긴상담하다 자기가 불리하다 싶으면 이름 바꿔말하고 그러나바여 그러니깐 그렇게 당당하게 지할말다하고 사과도 안하지 난 왜그렇게 당당한가 했어요 그래서 그 통신사 홈페이지에 올렸더니 답멜왔더라구여
아무래도 그쪽 업무가 돈에관련된 업무라 민감한 부분이라며 자기직원을 옹호하는게아니라 이해를 해달라구여 그리고 제가 상담한 사람이 박삐삐가 맞대여 글쎄,, 누구말을 믿어야할지...
졸지에 돈 못내서 그렇게댄걸루 상황 종료대써여.난 단지 전화를 풀고 싶었을 뿐인데..
제가 돈에대해 쫌 민감하걸랑여 자존심 마니 상해하고 그래서 그런 사과 멜 받아도 기분이 풀어지질 않아여 아 기분 완전 별로야 ㅠㅠ
통신사의 불친절한 고객응대 어떻게대처해여?
저는 K응응 통신사를 이용하고있습니다.
한 두달정도 핸드폰 요금을 못내서 정지되는 아픔이...ㅠㅠ
한번에 많은돈을 낼수없어 한달에 한번씩 미납요금을 정산하는 식으로 그렇게 요금을 납부하고있었는데요..
참 2월에 한달치돈을내고 돈을 다시내겠다는 약속을 받고 잠깐 풀어줬던적이있었는데요
어쨌든 이번3월요금고지서는 내고있지 않은 상태였으나 그전 미납요금을 다 낸상태여서 114에전화를걸어 정지복구 신청을 했는데요
3번정도를 통화했는데 그쪽관련부서를 연결시켜주겠다 하고 뭐 대전상담자가 지금 자리를 비웠다는등 광주가 어쩌고 바로 통화를 시켜주진 않으시더라구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수업시간에 062-95860006148 로 전화가 걸려오더라구요
그래서 받지못하고 오후다섯시에 그 번호로 또 전화가 오길래 받았습니다.
여자분이 자기 K통신사직원이라며 메모받고 전화했다고 이름확인하더니 다짜고짜 안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뭐 이렇다할거없이 아쉬운 판국이라 뭐라 할 입장은 안돼지만 얘기를 듣다보니 기분이 무척 나쁘더라구요 화난사람이 훈계라도 하는 듯한 태도로 말하는게 무척거슬리고 화가나서 원래그렇게 상담하냐고 그랬더니 제말투가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기가막혀 죄송한 사람말투가 어찌나 그렇게 당당하고 뻔뻔한지 정말 녹음이라도 해둘껄 그래써여 그러더니 더 가관이더라구여 한번 풀어줬는데 또 풀어달라고 하냐 안된다 우리 사무가아니다 그래서 단도집입적으로 말했습니다 지금 돈도못내면서 한번풀어줬으면 됐지 풀고싶으면 돈내라 그뜻이냐고 물었습니다. 아니라고는 안하더라구요 그냥 자기말투가 기분이 나쁘셨냐는 반복만,,
정말 자존심상했습니다 사람 돈가지고 그렇게 자존심 건드리는게
그러면서 아까 전화 했는데 왜안받았냐고 하대여 어이가 없어서
수업시간이라 전화 못받았거든여
나중에는 자기도 화가났는지 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끊을려다가 이름이 머냐고 물었더니 박삐삐입니다 라고 말하고 가만있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끊자마자 당장 114에전화해서 고객불편상담 어디서하는거냐고 물어봤더니 그직원분이 무슨일이시냐고 하길래 대략얘기드렸더니 박삐삐이라는 사람은 없다고 그러시대요
저랑 그시간에 상담한 직원이름은 김모모 라는 사람이랍니다.
제가만약 확인안하고 바로올렸으면 저만 있지도 않은사람 뒤집어씌어 헛소리한다고 그랬겠져? 거긴상담하다 자기가 불리하다 싶으면 이름 바꿔말하고 그러나바여
그러니깐 그렇게 당당하게 지할말다하고 사과도 안하지
난 왜그렇게 당당한가 했어요
그래서 그 통신사 홈페이지에 올렸더니 답멜왔더라구여
아무래도 그쪽 업무가 돈에관련된 업무라 민감한 부분이라며 자기직원을 옹호하는게아니라 이해를 해달라구여 그리고 제가 상담한 사람이 박삐삐가 맞대여 글쎄,, 누구말을 믿어야할지...
졸지에 돈 못내서 그렇게댄걸루 상황 종료대써여.난 단지 전화를 풀고 싶었을 뿐인데..
제가 돈에대해 쫌 민감하걸랑여 자존심 마니 상해하고 그래서 그런 사과 멜 받아도 기분이 풀어지질 않아여 아 기분 완전 별로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