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이 완전길어요;; 사귄건 횟수로 4년.....헤어진후 얼마동안은 아마 내얘기 책으로 내면 베스트셀러가 될꺼라고 햇던적이...어느덧 1년... 그사람은 1년후에 다시 보자구 말햇엇거든요.... 이젠 정말 보기시러여...화가 치밀어여 생각만하면.... 이젠 새로운 사람이 생겻거든여... 다신 사랑할수 없을 꺼라고 생각햇엇는데... 친구들도 정말 잘된일이라고 해여~~이사람 저를 너무 행복하게 해죠서 지금은 너무 행복해요 어쨋거나 ..근데 글을 쓰게 된건 아직두 분이 안풀려여....일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저는 그사람을 고2말쯤 만났어여 문제는 대학교들어가서 발생됫죠 왕자병이 좀 심해써여~~ 글서 자기자신을 진정한 카사노바라구 그랫죠 대학을 입학해서 한두달 지낫을 무렵.... 저한데 그러더군여 어떤여자선배가 자기가 책상에 앉아 있는건만 해도 머싯다고 한다고... 그래서 저는 그래? 누구 남자친군데 당연하지~~그렇게 넘어가써여 근데 어느새 그사람과 연락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그여자가 온 저나를 받아서 저나하지말라고 해써여 걍 누나 동생으로 연락할꺼래여 난 실타고 하지말라고 누나동생이건 연락하지말라고 해써여 근데 그여잔 너무 당당한거예여~ 자긴 연락 할꺼라고 그래도 그때까진 그 남잘 믿어써여 저는 낮에 일하고 저녁엔 야간 대학을 다니고 잇을때여서 남친을 만날수가 없어써여... 그래서인지 점점 멀어지는걸 느껴써여 하지만 주말엔 맨날 집에 놀러가서 놀고 그랫죠 그땐 그남자에 미쳐서 친구들도 다 버린 미친상태엿죠.... 연락할 칭구조차 없어진거잇죠...ㅜㅜ어느날 남친이 저에게 물었어여.... 자기 칭구 중에 여자칭구가 있는데...다른여자를 임신시킨 칭구가 잇는데 만약 그 상황이 저라면 어떠케 하겟냐고 묻더라구여 그걸 가만두냐고 그년을 가만두냐고 그년두 그렇지만 그놈두 가만두면 안된다고 햇죠 몇일이 지낫던거 같아요 문제는 5월달쯤? 남친이 폰을 칭구 차에 두구 내린거예여 제가 그 폰을 찾아서 주려고 왜냐면 남친이랑 집이 5분거리? 밖에 안됫거든여 폰을 받아서 보니 잠겨있는거예여....저는 개인프라이버시를 존중햇엇는데 그래서 누가 저장되어잇는지도 안보고 문자도 안바여 근데 그날따라 보고싶은거예여 여자의 직감~~!! 딱 걸려써여~~~!! 문자에 온게 그여자가 남친한테 이제 어떡할꺼냐고 병원같이가달라고 그런문자여써여 그 칭구 얘기가 자기 얘기여써여 ㅡㅡ 그남잔 아주 말빨이 장난이 아니예여~~ 첨본사람두 5분만 같이이씀 완전 친해져여 정말 칭구 얘기라고 믿어던게....갑자기 날벼락 ㅜㅜ 그래서 어쩌보니 삼자대면이.....그것두 비가 막 오는날에... 전 그여잘 감히 때릴수가 업더라구여....배가 자꾸 아프데여 근데 그 미친놈이 보고싶다고 온거예여 아프다더니 지 칭구한명이랑 같이..... 그여잘 빤히 쳐다보고 이쓰니까 그 미친놈이 저한태 하던말... 그런눈으로 쳐다보지마~ 또 계속보고이쓰니까 그런눈으로 쳐다보지말라구~ 눈물이 막 쏟아지더라구여.....임신한 년은 딴데 가있구....같이 온 칭구가 저보고 헤어지래여~ (오기가 생겨서 )난 못하겟다고 해써여... 그러케 다 헤어지고 담날부터 그년은 이제 병원 갈꺼라구 남친한테 맨날 병원같이 가달라고 애원하는 문자는 계속오고..... 병원비두 반씩내자고 저나오고 난리두 아니여써여 정말 그땐 그놈한테 빠져살았던거 같애여.......그년 욕할땐 언제고 남친살리자고 병원비 반값 10만원을 줘써여 ㅡㅡ내가 미쳣지....ㅜㅜ 나중엔 그년하고 한판 붙어서 고소까지하고 또 그년두 맞고소 하고 난리두 아니여써여 그런데 그 놈이 정말 다신 안그러겟대여 (여기까지가 2004년) 그런일이 있고 일년을 전 그놈을 붙잡고 이썻건거 같아여.... 이 놈에 새끼는 두여잘 왓다갓다 하고....들킬때마다 싸우고 다신 안그러겟다고 하는거에 자꾸 넘어가서는 ㅜㅜ (2005년) 그놈이 군인이예여 휴가를 받아써여 전 일하는사람이라 휴가를 같이 못이써주게 됫죠...그래서 자기는 어디지방에 친척이사는데 거기가서 친척동생들이랑 놀다오겟대여 그러라고 해죠 그러더니 엄마가 돈을 안준다고 3만원만 빌려달래여 저두 이젠 끝내고 싶어서 안빌려줄려고 해써여 근데 어쩔수 없이 빌려줘써여....근데 한참이지나 우연히 그년 싸이를 들어가게 되써여 거긴엔 메인사진이 "강릉에서우리" 이렇게 포샵이 되어있는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있는거예여 그 삼만원 빌려갖구 둘이 강릉을 갓다온거예여 2박3일인가? 그동안 연락두 없었어여 전 걱정되서 밥두 못먹구 그랬거든여.... 당장 찾아가써여 그 새끼 군인이래바짜 상근이여써여 그러니 여자나 후리구 다니지.... (그렇다고 모두 상근가신분들을 욕하는거 아니니 오해마시길....) 추궁을 했져....또 싸우구..... 이젠 그 놈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여 이젠 자기두 지겹대여 그러더니 지금은 자기가 군인(상병)이니까 1년후에 다시만나자고 우린 너무 일찍 만난거 같대여 왜 그때까지두 오기가 생기져? 사랑이아니라 그 여자한테 지기가 시러써여 나보다 모가 잘나서? 모가 이뻐서? 그런것들로........머리속이 꽉차이써써여 그래서 그 새끼를 영창보낼라구도 햇엇거든요 제가 오기로 그년앞에서 그새끼한데 무릎꿇고 빌어써여 왜냐면 그년이랑 또 싸워서 저희 부모님까지 아시게되어써여 작년에도 싸웠는데 부모님이 참으셔써여 근데 이번엔 부모님두 못참으시고 그새끼 부모님한테 찾아가서 얘기하고 그랫거든여 모든사실을... 그래서 그새끼는 부모님한테 엄청혼나구 그래서 좋게 끝낼려고 햇거든여 무릎까지 꿇고 비니까 기어오르더라구여 바줄테니 자기가 하라는데로 하면 된데여 그래서 모냐구 햇더니 자기칭구가 총각딱지를 못땐 칭구가 이쓰니 총각딱지떼주면 용서하겟다는거예여 그래서 엄마랑 아빠한테 그새끼가 그랫다고 얘기햇더니 아빠가 열이 확 받아서 가만 안둔다고 그 새끼가 근무하는데로 달려가셔써여 그래서 분대장이 알게되고 난리두 아니엿죠... 영창이라도 보냇으면 맘이 편햇을까요? 나중에 안사실은.... 그년이 걸레라고 소문난 사람이엿고.... 남친이랑 자기 일주일전에 딴남자랑 잣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 애가 누구애인지 모르는 상황이 된거죠... 그걸 거의 그 새끼랑 헤어질라고 할때 알아써여 글서 얘기를 해야 겟더라구여 차라리 그런 여자말고 다른여자를 만낫으면 하는 바램에서... 얘기햇더니 안 믿고 증거는 없고 완전 병신 되고.... 끝까지 붙잡는 거라고 오해사고 아주 쑈를 햇죠 그런데 또 세상은 좁다고 그년이 잔 남자를 제가 얼굴만 아는사람이엿죠... 그사람이 속시원히 말해줫으면 하는 바램이 너무커써여.... 어차피 그사람은 그 년을 조아하는것두 사귀는것두 아니엿으니까... 근데 헤어진담에 그년이랑 잔 남자랑 통화를 하게 되엇는데 그년이 그 남자한테 잣다는걸 말하지말아달라고 햇다고 그랫데여 그걸 녹음을 해죠 근데 이걸 확 폭로해 버리고 싶은거예여 그때 당햇던 앙갚음~~~ 아우~~!! 열받아 ㅜㅜ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말라고 햇는데...... 전 둘다 너무너무 미워여 아직도 생각만 하면 분통터져여..... 지금은 다시 사랑하는사람이 생겨 너무행복하긴하지만 지난날에 대한 후회와 미움과 오기가 너무나도 커여... 그 폰에 녹음된것두 가끔 폭로 해버리고 싶을때도 있구여 그년이랑 두번 맞장(?)을....그래서 그때 얼굴에 상처를 입어서 자국이 있거든요 성형외과가서 치료받구 치료비두 달라구 하구 싶은데 소액이라 소액재판을 해야된데요 그럼 본인이 나가던지 아님 변호사를 선임해야되는데 그럼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고 해여.... 일년이 지난 지금도 분이 안가시는데 어쩜 조아요.....ㅜㅜ
벌써1년...하지만 아직도 화가나요ㅜㅜ
사연이 완전길어요;;
사귄건 횟수로 4년.....헤어진후 얼마동안은 아마 내얘기 책으로 내면
베스트셀러가 될꺼라고 햇던적이...어느덧 1년...
그사람은 1년후에 다시 보자구 말햇엇거든요....
이젠 정말 보기시러여...화가 치밀어여 생각만하면....
이젠 새로운 사람이 생겻거든여... 다신 사랑할수 없을 꺼라고 생각햇엇는데...
친구들도 정말 잘된일이라고 해여~~이사람 저를 너무 행복하게 해죠서 지금은 너무 행복해요
어쨋거나 ..근데 글을 쓰게 된건 아직두 분이 안풀려여....일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저는 그사람을 고2말쯤 만났어여 문제는 대학교들어가서 발생됫죠
왕자병이 좀 심해써여~~ 글서 자기자신을 진정한 카사노바라구 그랫죠
대학을 입학해서 한두달 지낫을 무렵....
저한데 그러더군여 어떤여자선배가 자기가 책상에 앉아 있는건만 해도 머싯다고 한다고...
그래서 저는 그래? 누구 남자친군데 당연하지~~그렇게 넘어가써여
근데 어느새 그사람과 연락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그여자가 온 저나를 받아서 저나하지말라고 해써여
걍 누나 동생으로 연락할꺼래여 난 실타고 하지말라고 누나동생이건 연락하지말라고 해써여
근데 그여잔 너무 당당한거예여~ 자긴 연락 할꺼라고
그래도 그때까진 그 남잘 믿어써여
저는 낮에 일하고 저녁엔 야간 대학을 다니고 잇을때여서
남친을 만날수가 없어써여... 그래서인지 점점 멀어지는걸 느껴써여
하지만 주말엔 맨날 집에 놀러가서 놀고 그랫죠
그땐 그남자에 미쳐서 친구들도 다 버린 미친상태엿죠....
연락할 칭구조차 없어진거잇죠...ㅜㅜ어느날 남친이 저에게 물었어여....
자기 칭구 중에 여자칭구가 있는데...다른여자를 임신시킨 칭구가 잇는데
만약 그 상황이 저라면 어떠케 하겟냐고 묻더라구여
그걸 가만두냐고 그년을 가만두냐고 그년두 그렇지만 그놈두 가만두면 안된다고 햇죠
몇일이 지낫던거 같아요
문제는 5월달쯤? 남친이 폰을 칭구 차에 두구 내린거예여
제가 그 폰을 찾아서 주려고 왜냐면 남친이랑 집이 5분거리? 밖에 안됫거든여
폰을 받아서 보니 잠겨있는거예여....저는 개인프라이버시를 존중햇엇는데
그래서 누가 저장되어잇는지도 안보고 문자도 안바여
근데 그날따라 보고싶은거예여 여자의 직감~~!!
딱 걸려써여~~~!! 문자에 온게 그여자가 남친한테 이제 어떡할꺼냐고
병원같이가달라고 그런문자여써여 그 칭구 얘기가 자기 얘기여써여 ㅡㅡ
그남잔 아주 말빨이 장난이 아니예여~~ 첨본사람두 5분만 같이이씀 완전 친해져여
정말 칭구 얘기라고 믿어던게....갑자기 날벼락 ㅜㅜ
그래서 어쩌보니 삼자대면이.....그것두 비가 막 오는날에...
전 그여잘 감히 때릴수가 업더라구여....배가 자꾸 아프데여
근데 그 미친놈이 보고싶다고 온거예여 아프다더니 지 칭구한명이랑 같이.....
그여잘 빤히 쳐다보고 이쓰니까 그 미친놈이 저한태 하던말...
그런눈으로 쳐다보지마~ 또 계속보고이쓰니까 그런눈으로 쳐다보지말라구~
눈물이 막 쏟아지더라구여.....임신한 년은 딴데 가있구....같이 온 칭구가 저보고 헤어지래여~
(오기가 생겨서 )난 못하겟다고 해써여...
그러케 다 헤어지고 담날부터 그년은 이제 병원 갈꺼라구
남친한테 맨날 병원같이 가달라고 애원하는 문자는 계속오고.....
병원비두 반씩내자고 저나오고 난리두 아니여써여
정말 그땐 그놈한테 빠져살았던거 같애여.......그년 욕할땐 언제고
남친살리자고 병원비 반값 10만원을 줘써여 ㅡㅡ내가 미쳣지....ㅜㅜ
나중엔 그년하고 한판 붙어서 고소까지하고 또 그년두 맞고소 하고 난리두 아니여써여
그런데 그 놈이 정말 다신 안그러겟대여
(여기까지가 2004년)
그런일이 있고 일년을 전 그놈을 붙잡고 이썻건거 같아여....
이 놈에 새끼는 두여잘 왓다갓다 하고....들킬때마다 싸우고
다신 안그러겟다고 하는거에 자꾸 넘어가서는 ㅜㅜ
(2005년)
그놈이 군인이예여 휴가를 받아써여 전 일하는사람이라
휴가를 같이 못이써주게 됫죠...그래서 자기는 어디지방에 친척이사는데
거기가서 친척동생들이랑 놀다오겟대여 그러라고 해죠
그러더니 엄마가 돈을 안준다고 3만원만 빌려달래여
저두 이젠 끝내고 싶어서 안빌려줄려고 해써여
근데 어쩔수 없이 빌려줘써여....근데 한참이지나 우연히 그년 싸이를 들어가게 되써여
거긴엔 메인사진이 "강릉에서우리" 이렇게 포샵이 되어있는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있는거예여
그 삼만원 빌려갖구 둘이 강릉을 갓다온거예여 2박3일인가? 그동안 연락두 없었어여
전 걱정되서 밥두 못먹구 그랬거든여....
당장 찾아가써여 그 새끼 군인이래바짜 상근이여써여 그러니 여자나 후리구 다니지....
(그렇다고 모두 상근가신분들을 욕하는거 아니니 오해마시길....)
추궁을 했져....또 싸우구.....
이젠 그 놈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여 이젠 자기두 지겹대여
그러더니 지금은 자기가 군인(상병)이니까 1년후에 다시만나자고
우린 너무 일찍 만난거 같대여
왜 그때까지두 오기가 생기져? 사랑이아니라 그 여자한테 지기가 시러써여
나보다 모가 잘나서? 모가 이뻐서? 그런것들로........머리속이 꽉차이써써여
그래서 그 새끼를 영창보낼라구도 햇엇거든요
제가 오기로 그년앞에서 그새끼한데 무릎꿇고 빌어써여
왜냐면 그년이랑 또 싸워서 저희 부모님까지 아시게되어써여
작년에도 싸웠는데 부모님이 참으셔써여 근데 이번엔 부모님두 못참으시고
그새끼 부모님한테 찾아가서 얘기하고 그랫거든여 모든사실을...
그래서 그새끼는 부모님한테 엄청혼나구 그래서 좋게 끝낼려고 햇거든여
무릎까지 꿇고 비니까 기어오르더라구여 바줄테니 자기가 하라는데로 하면 된데여
그래서 모냐구 햇더니 자기칭구가 총각딱지를 못땐 칭구가 이쓰니
총각딱지떼주면 용서하겟다는거예여
그래서 엄마랑 아빠한테 그새끼가 그랫다고 얘기햇더니
아빠가 열이 확 받아서 가만 안둔다고 그 새끼가 근무하는데로 달려가셔써여
그래서 분대장이 알게되고 난리두 아니엿죠...
영창이라도 보냇으면 맘이 편햇을까요?
나중에 안사실은.... 그년이 걸레라고 소문난 사람이엿고....
남친이랑 자기 일주일전에 딴남자랑 잣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 애가 누구애인지 모르는 상황이 된거죠...
그걸 거의 그 새끼랑 헤어질라고 할때 알아써여 글서 얘기를 해야 겟더라구여
차라리 그런 여자말고 다른여자를 만낫으면 하는 바램에서...
얘기햇더니 안 믿고 증거는 없고 완전 병신 되고....
끝까지 붙잡는 거라고 오해사고 아주 쑈를 햇죠
그런데 또 세상은 좁다고 그년이 잔 남자를 제가 얼굴만 아는사람이엿죠...
그사람이 속시원히 말해줫으면 하는 바램이 너무커써여....
어차피 그사람은 그 년을 조아하는것두 사귀는것두 아니엿으니까...
근데 헤어진담에 그년이랑 잔 남자랑 통화를 하게 되엇는데
그년이 그 남자한테 잣다는걸 말하지말아달라고 햇다고 그랫데여
그걸 녹음을 해죠 근데 이걸 확 폭로해 버리고 싶은거예여
그때 당햇던 앙갚음~~~ 아우~~!! 열받아 ㅜㅜ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말라고 햇는데...... 전 둘다 너무너무 미워여
아직도 생각만 하면 분통터져여.....
지금은 다시 사랑하는사람이 생겨 너무행복하긴하지만
지난날에 대한 후회와 미움과 오기가 너무나도 커여...
그 폰에 녹음된것두 가끔 폭로 해버리고 싶을때도 있구여
그년이랑 두번 맞장(?)을....그래서 그때 얼굴에 상처를 입어서 자국이 있거든요
성형외과가서 치료받구 치료비두 달라구 하구 싶은데
소액이라 소액재판을 해야된데요 그럼 본인이 나가던지 아님 변호사를 선임해야되는데
그럼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고 해여....
일년이 지난 지금도 분이 안가시는데 어쩜 조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