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항상 아침 8시 30분에 일어난다. 팅팅 부은 눈을 부비면서 던지는 그녀의 첫마디, "아이쒸, 배고파.." 언제나 아침상은 내가 준비하고 그녀는 한 숨 더 잘려고 침대에 눕는다 밥을 먹으면서 트림을 꺼억 꺼억 해대는 모습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지저분한 그녀의 모습에 난 매일 실망을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 그러나 그런 그녀가 사랑스러운건 왜 일까..?
나의 동거녀...
그녀는 항상 아침 8시 30분에 일어난다.
팅팅 부은 눈을 부비면서 던지는 그녀의 첫마디,
"아이쒸, 배고파.."
언제나 아침상은 내가 준비하고 그녀는 한 숨 더 잘려고 침대에 눕는다
밥을 먹으면서 트림을 꺼억 꺼억 해대는 모습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지저분한 그녀의 모습에 난 매일 실망을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
그러나 그런 그녀가 사랑스러운건 왜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