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굼 솔직히 정말 우울합니다..... 정지 먹어서짜증나는것도 있고.... 막 우울한 노래만 들어서 그런것 일수도 있고... 이젠 많이 무던덤 해졌지만.. 가끔 생각나는건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하나 하나 추억을 되세겨 볼수록 자꾸 보고 싶고.. 이젠 사랑이라는게 아니라 집착이라는 감정이란걸 알면서.. 잊을수가 없네요... 처움 두달간은 정말 미쳐 버리는줄 알았지만.. 이젠 3달이 지나 4달로 접어드는군요.. 솔직히 새로운 인연을 만든다는거..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더구요...^^ 아직도 제 마음이 열리지 않을뿐더러... 소개팅... 그것조차 재미가 없고... 술로 하루 하루 사는것.. 이젠 몸이 너무 안 좋아졌고 .. 나만 더 바보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 뒤늦은 후회따윈 안할거라 생각 했었는데...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는말 한번도 해준적이 없었는데... 왜냐면 사랑이라는 감정을 몰랐었기 때문에... 너무 늦은거죠... 너무 늦게 깨닳아 버려서.. 후회.. 집착..추억.. 이런 감정이 생기는 거겠죠.. 그냥 .. 오랜만에 끄적끄적 거려 보네요..^^
사랑한다는 흔한말..
지굼 솔직히 정말 우울합니다.....
정지 먹어서짜증나는것도 있고....
막 우울한 노래만 들어서 그런것 일수도 있고...
이젠 많이 무던덤 해졌지만.. 가끔 생각나는건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하나 하나 추억을 되세겨 볼수록 자꾸 보고 싶고..
이젠 사랑이라는게 아니라 집착이라는 감정이란걸 알면서.. 잊을수가 없네요...
처움 두달간은 정말 미쳐 버리는줄 알았지만.. 이젠 3달이 지나 4달로 접어드는군요..
솔직히 새로운 인연을 만든다는거..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더구요...^^
아직도 제 마음이 열리지 않을뿐더러...
소개팅... 그것조차 재미가 없고...
술로 하루 하루 사는것.. 이젠 몸이 너무 안 좋아졌고 .. 나만 더 바보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
뒤늦은 후회따윈 안할거라 생각 했었는데...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는말 한번도 해준적이 없었는데...
왜냐면 사랑이라는 감정을 몰랐었기 때문에...
너무 늦은거죠... 너무 늦게 깨닳아 버려서.. 후회.. 집착..추억.. 이런 감정이 생기는 거겠죠..
그냥 .. 오랜만에 끄적끄적 거려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