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지낼까바... 그런데.. 그애가 너무 간절히 바라더군요.. 그래서 저두 그런모습보기싫구 암튼..
사겼습니다. 그냥 .. 저나쁘죠?ㅎㅎ;
어느순간부터 너무 좋아지기시작했어요..
우리 가게와서 거의맨날 8시간동안 무료봉새해주고..
2달을넘게... 가게끈나면 같이 겜방에놀러가구
노래방가구 그러면서 우리둘은 아주많이사랑했죠
그애는 기념일등.. 우리엄마아빠한테두 선물두 많이해주고
하여튼.. 그리잘사는편은 아닌거같은데한달 알바해서
받은돈을 다저한테;; 그때는 그애두
어렸으니깐^^; 그렇게하다가.. 저희가게 접게되는일이생겼어요..
저는 서울로 올라와야 하는 사정이생겨서..
사정이라기보다는 솔직히말하면 저두 친구들 보구싶구
그애가 그렇게 잘해주니깐..
솔직히..흠ㅋ;; 내가 그렇게 이쁜가?하고 딴남자두 만나보구 싶구
그랬던거같습니다. 저 어렸었어요.. 그때는 이해해주세요....ㅡ. ㅡ
그래서 서울엄마아빠랑 다같이 서울올라가야된다구하니깐
자기랑 여기서같이 살재요..'
너는 어떻해 그러냐구.. 너 나 안사랑하냐고..
난 너없이는안된다구.. 그리구 그런깡두없냐구..
거기서 깡이란 말은 왜나왔는지..;
하여튼..돈은 지가어떻해 마련해보겠다구..
어린놈이ㅋ 그런데 저는 올라왔어요..
그아이가 2개월후에 올라오겠다구하는거애요~
그래서 그냥 알았다구 하구~
엄마아빠는 짐정리하구 저먼저 서울에 올라오게되었어요..
터미널까지 데려다준데요 근데 터미널가면서 심하게 싸웠어요 그애랑 저랑 ..
훔..무슨일때문에 그랬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ㅋㅋ
하여튼 그래서 재가 그랬어요 내짊달라고
그랬더니 왜? 그러길래 너 그냥 지베가 나 너랑 같이 있기싫어
하는데 그애가 됐어.... 이러구
암말안하구 버스를 기다렸죠.. 서울가는 버스를..
거기서 서울가는데 적어두 5시간 반은걸림..
근데 우유랑 이것저것 사오는거애요
가면서 먹으라구 저는 쌩깠죠 (...완전싸가지...)ㅋㅋ
그리구 나서 버스 가 오구 저는 타는 데
그애가 하는말이 지베 도착하자마자 전화해..
기달리고있을테니깐.. 그애랑저랑 핸드폰이없었어요.. 둘다고장나서.ㅋㅋ
.그리고 집전화루 전화하라구했거든요
그런데 그애는 할머니랑 둘이살았어요 외동아들에다
아빠는외국에 나가게시구 엄마는 따른지방에서째즈댄스강사를..
하여간 그할머니가 저를 무척맘에 안들어하셨어요
그아이가.. 나때문에 정신을 못차린다는둥 외모에만 신경쓴다는둥.. 하여튼..
그래서 저보구 전화하지 말라구했었거든요..
그아이가 너전화올때까지 집전화기 옆에서 기다리겠다구하더군요..
암튼 여기까지
그애가 저를 많이 좋아했었다 ㄱ표현하는글루^^
저는 서울에올라왔구요~ 친구들이랑
완전 재밌게놀았죠 그런데.. 일주일이지나고..
연락은 때때했었어요 자주는 못했구..
일주일뒤부터 그아이가 보구싶어지는거애요..
제생일이 얼마 안남았었거든요.. 내동생하구
미리짠거애요 저 몰래 서울올라와서 짠~ 하구 놀래켜주겠다
모 내친구들이랑 지가 만나서
몰래 이벤트를 연다 훔.. .그런데 저는 제동생한테
다~ 들었죠.. 그래서 바루전화해서
오지말라구했어요.. 왜냐면 미안해서..
미안하구 또 여기올라오면 적어두 하루이틀은 있어야하는데
어디서 자구하겠어요.. 그래서 불편하구 미안해서 오지말라구했는데..
근데 저는 그애가 너무
보구싶구.. 그냥 전화해서 보구싶다구..
했죠.. xx야......... 보구싶어.. 처음으로 한말이였어요
그애한테는 항상 냉정하게 대했었거든요..
근데 처음으로 보구싶다구 맨날 술머그면
전화해서 보구싶다구어떻하냐구 막 그랬죠..
그런데 그애가 이러는거애여 나두 보구싶어
너무 그러지마 그럼나보구 어떻하란말이야 ~!!
보구싶은거알구 지금은 보구싶어두 못보니깐
그런말하지마.......... 이러는거애요
그래서 전 또 소심해서.. 얘가 이제 날 잊을려구 하나보구나..하구 제가 너무 힘드니까
깨지자구했죠 2번씩이나.. 첫번째는 니는 항상그렇다구 니는 어떻해 나하구 한번 상의도없이
혼자 생각하구 결론내려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냐구 그런데.. 몇일뒤두번째 제가 또
헤어지자고 하니까 야~!!!!!! 너 진짜 죽고싶냐? 이러는거애요 그때 제가 울음이 펑펑나올거
같애서.. 그래서 그냥 전화를 끈어버렸어여 그뒤로 연락이없었어여 이렇게우린 헤어진거죠
그뒤로 맨날 술만 퍼먹었어요 .. 따른남자만나두아무도 눈에 안들어오는거애요.. 그런데 그애 젤친한 친구 있는데 그애를 철수라구 과장해서; 저랑 철수랑두 친했거든요 개하구 가끔씩 전화통화두하구.. 몰르겠어여 철수가 저한테전화 를 자주했었어요 저 서울올라오구나서..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애
이별하면 남자두 아파하나요..?
제가 3년전19살때 사겼던 남자친구이야긴데요..
저는 원래 성격이 내성적.. 그리구 조금의 내숭?ㅋㅋ
제입으로제가 내숭이라고 하니까 조금 웃기네여~
엄마가 지방에계셔서 저는 고3겨울방학.. 이였구
그렇구해서 내려갔답니다.그당시엄마는 호프집을 운영하구계셨어요~
그래서 제가 도와드렸죠..그러던 손님중에 저를 무척맘에들어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저랑동갑.;;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엔 사귈맘은없었구
그냥 손님이니깐~ 그렇게생각하다그애가
화이트데이때 아주큰선물을 주면서 사귀자구해서
첨엔싫다구.. 정말.. 싫었어요 왜냐면..
이전에 안좋은일이 좀 있었거든요... 이아이를 거의한..5개월
동안 알구지냈는데 정말 좋은애라구생각했거든요..
사귀면 금방깨지고 그렇게되면 친구로도
못지낼까바... 그런데.. 그애가 너무 간절히 바라더군요.. 그래서 저두 그런모습보기싫구 암튼..
사겼습니다. 그냥 .. 저나쁘죠?ㅎㅎ;
어느순간부터 너무 좋아지기시작했어요..
우리 가게와서 거의맨날 8시간동안 무료봉새해주고..
2달을넘게... 가게끈나면 같이 겜방에놀러가구
노래방가구 그러면서 우리둘은 아주많이사랑했죠
그애는 기념일등.. 우리엄마아빠한테두 선물두 많이해주고
하여튼.. 그리잘사는편은 아닌거같은데한달 알바해서
받은돈을 다저한테;; 그때는 그애두
어렸으니깐^^; 그렇게하다가.. 저희가게 접게되는일이생겼어요..
저는 서울로 올라와야 하는 사정이생겨서..
사정이라기보다는 솔직히말하면 저두 친구들 보구싶구
그애가 그렇게 잘해주니깐..
솔직히..흠ㅋ;; 내가 그렇게 이쁜가?하고 딴남자두 만나보구 싶구
그랬던거같습니다. 저 어렸었어요.. 그때는 이해해주세요....ㅡ. ㅡ
그래서 서울엄마아빠랑 다같이 서울올라가야된다구하니깐
자기랑 여기서같이 살재요..'
너는 어떻해 그러냐구.. 너 나 안사랑하냐고..
난 너없이는안된다구.. 그리구 그런깡두없냐구..
거기서 깡이란 말은 왜나왔는지..;
하여튼..돈은 지가어떻해 마련해보겠다구..
어린놈이ㅋ 그런데 저는 올라왔어요..
그아이가 2개월후에 올라오겠다구하는거애요~
그래서 그냥 알았다구 하구~
엄마아빠는 짐정리하구 저먼저 서울에 올라오게되었어요..
터미널까지 데려다준데요 근데 터미널가면서 심하게 싸웠어요 그애랑 저랑 ..
훔..무슨일때문에 그랬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ㅋㅋ
하여튼 그래서 재가 그랬어요 내짊달라고
그랬더니 왜? 그러길래 너 그냥 지베가 나 너랑 같이 있기싫어
하는데 그애가 됐어.... 이러구
암말안하구 버스를 기다렸죠.. 서울가는 버스를..
거기서 서울가는데 적어두 5시간 반은걸림..
근데 우유랑 이것저것 사오는거애요
가면서 먹으라구 저는 쌩깠죠 (...완전싸가지...)ㅋㅋ
그리구 나서 버스 가 오구 저는 타는 데
그애가 하는말이 지베 도착하자마자 전화해..
기달리고있을테니깐.. 그애랑저랑 핸드폰이없었어요.. 둘다고장나서.ㅋㅋ
.그리고 집전화루 전화하라구했거든요
그런데 그애는 할머니랑 둘이살았어요 외동아들에다
아빠는외국에 나가게시구 엄마는 따른지방에서째즈댄스강사를..
하여간 그할머니가 저를 무척맘에 안들어하셨어요
그아이가.. 나때문에 정신을 못차린다는둥 외모에만 신경쓴다는둥.. 하여튼..
그래서 저보구 전화하지 말라구했었거든요..
그아이가 너전화올때까지 집전화기 옆에서 기다리겠다구하더군요..
암튼 여기까지
그애가 저를 많이 좋아했었다 ㄱ표현하는글루^^
저는 서울에올라왔구요~ 친구들이랑
완전 재밌게놀았죠 그런데.. 일주일이지나고..
연락은 때때했었어요 자주는 못했구..
일주일뒤부터 그아이가 보구싶어지는거애요..
제생일이 얼마 안남았었거든요.. 내동생하구
미리짠거애요 저 몰래 서울올라와서 짠~ 하구 놀래켜주겠다
모 내친구들이랑 지가 만나서
몰래 이벤트를 연다 훔.. .그런데 저는 제동생한테
다~ 들었죠.. 그래서 바루전화해서
오지말라구했어요.. 왜냐면 미안해서..
미안하구 또 여기올라오면 적어두 하루이틀은 있어야하는데
어디서 자구하겠어요.. 그래서 불편하구 미안해서 오지말라구했는데..
근데 저는 그애가 너무
보구싶구.. 그냥 전화해서 보구싶다구..
했죠.. xx야......... 보구싶어.. 처음으로 한말이였어요
그애한테는 항상 냉정하게 대했었거든요..
근데 처음으로 보구싶다구 맨날 술머그면
전화해서 보구싶다구어떻하냐구 막 그랬죠..
그런데 그애가 이러는거애여 나두 보구싶어
너무 그러지마 그럼나보구 어떻하란말이야 ~!!
보구싶은거알구 지금은 보구싶어두 못보니깐
그런말하지마.......... 이러는거애요
그래서 전 또 소심해서.. 얘가 이제 날 잊을려구 하나보구나..하구 제가 너무 힘드니까
깨지자구했죠 2번씩이나.. 첫번째는 니는 항상그렇다구 니는 어떻해 나하구 한번 상의도없이
혼자 생각하구 결론내려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냐구 그런데.. 몇일뒤두번째 제가 또
헤어지자고 하니까 야~!!!!!! 너 진짜 죽고싶냐? 이러는거애요 그때 제가 울음이 펑펑나올거
같애서.. 그래서 그냥 전화를 끈어버렸어여 그뒤로 연락이없었어여 이렇게우린 헤어진거죠
그뒤로 맨날 술만 퍼먹었어요 .. 따른남자만나두아무도 눈에 안들어오는거애요.. 그런데 그애 젤친한 친구 있는데 그애를 철수라구 과장해서; 저랑 철수랑두 친했거든요 개하구 가끔씩 전화통화두하구.. 몰르겠어여 철수가 저한테전화 를 자주했었어요 저 서울올라오구나서..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애
랑 깨졌다구.. 너무그애한테 너무너무 미안하다구 그랬죠.. 그러니깐.. 철수가 그래.. 근데
너가 미안할필요없어.. 이러는 거애요.. 몇일전에 같이자격증시험보러갔는데 그애가 핸드폰 에
사진을보여주면서 얘어떠냐? 귀엽지않냐.. 이런식으로 보여주더래요 그러니깐 너두 빨리잊으라는
거애요 개한테 미안해하지말고.. 헐;;; 그렇구나... 근데 더 보구싶어지더라구요.. 참았죠..
완전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그때 당시 전..20살 백화점 에 들어갔어요... 그렇게 힘들때들어가서
그런지.. 지금 백화점 생각만하면 아주끔찍하네요 그때당시에.. 정말힘들었었거든요..
그애를 못잊었어요.. 2년씩이나.. 8키로정도 빠지고.. 지금은 원상태지만^^
2년동안못있었어요.. 이게 제 첫사랑이애요..^^
2년동안을.. 정말 나아닌 또다른나로 살았죠..
그런데 궁금한건
그애.. 저하구 사겼을때는 그렇게 저밖에 몰랐었는데 몸이 멀리있게 되니깐 저를
바루 잊었나바요.. 하나두 안힘들었었나바요..
궁금한건.. 그애두 저만큼은 아니더라두 조금 은 아파했을까요?
아닌가.. 내착각인가.. 하여튼.. 저는 지금은 어엿한숙녀23살^^ 철두 들을만큼들었구요~~히잇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특히 여자분들.. 남자친구 옆에있을때 맘에없으면서 괜히떠보는말..
헤어지자고.. 그런말하지마세요.. 저처럼 벌받습니당~ 그리구 남자친구분들한테
잘해주세요... 남자역시 마찬가지구요~ 구냥 제 바램임니당^^
저는 그애랑 사귀면서.. 무려 9번이나 헤어지자고했거든요.. 나중에 2년씩이나 힘들어하공
에공;;ㅎㅎ 암튼.. 그리구 남자분들.. 알려주세요....
그애두 힘들어했을까요? 꼭 힘들어했음을 바라는거같네여ㅋㅋ 솔직히그러네요
그애두 저를 보구싶어했을까? 그리워했을까 .. 그게 젤루 궁금하네요ㅡㅡ'
그리고.. 남자는 이별하면 티가안나잔아여.. 그런데 여자처럼 힘들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