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슨얘기부터 써야할지,, 맨날 톡만 읽다가,,오늘은 제 얘길 할려고 합니다..^^; 전,,2월달에 사범대를 졸업했구,, 제 꿈도 교사입니다. 하지만,, 작년에 (교생실습중) 한 남자를 알게 되고,, 사랑이란걸 하면서 제 인생이 크게 변해버린것 같습니다,, 전 올해 25이구요,,(1년휴학 했는지라,,) 남자친구는 올해 20 입니다. 나이 차이 때문에 주위에서 말도 많았고,,마음고생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요즘 들어 하고 있는 새로운 고민은,,, 남자친구네 부모님이 메디칼센타를 이번에 오픈하면서,, 제가 원무과에 들어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니는 제가 임용치는것보다,, 병원에서 일을 배우기를 바라시고, 저희 집에서는 병원에서 일하는건 전적으로 반대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원무과일은 제가 전공해온 교육학과는 거리도 멀고, 제 적성에 맞지도 않습니다.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부모님을 생각하면,, 계속 일을 하는것이 맞겠지만,, 한편으로는 제 인생이 뜻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점과, 저희 집의 반대가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마음이 너무 무겁고 답답합니다.. 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힘들다,,ㅠㅠ
아,,무슨얘기부터 써야할지,,
맨날 톡만 읽다가,,오늘은 제 얘길 할려고 합니다..^^;
전,,2월달에 사범대를 졸업했구,,
제 꿈도 교사입니다.
하지만,, 작년에 (교생실습중) 한 남자를 알게 되고,,
사랑이란걸 하면서 제 인생이 크게 변해버린것 같습니다,,
전 올해 25이구요,,(1년휴학 했는지라,,)
남자친구는 올해 20 입니다.
나이 차이 때문에 주위에서 말도 많았고,,마음고생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요즘 들어 하고 있는 새로운 고민은,,,
남자친구네 부모님이 메디칼센타를 이번에 오픈하면서,,
제가 원무과에 들어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니는 제가 임용치는것보다,,
병원에서 일을 배우기를 바라시고,
저희 집에서는 병원에서 일하는건 전적으로 반대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원무과일은 제가 전공해온 교육학과는 거리도 멀고,
제 적성에 맞지도 않습니다.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부모님을 생각하면,,
계속 일을 하는것이 맞겠지만,,
한편으로는 제 인생이 뜻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점과,
저희 집의 반대가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마음이 너무 무겁고 답답합니다..
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