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언니,,,,<--이말에 약한,,,나 ㅎㅎㅎ

노란튤립요정2006.04.08
조회83

개인적으로 나이가 많다고 느껴 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20대랑 대화하기에 별 무리가 없어서,,,ㅎㅎㅎ)

 

이곳에 와서 제 나이가 많다는것을 실감했어요.ㅜ.ㅜ''누나,,,언니,,,,<--이말에 약한,,,나 ㅎㅎㅎ

 

맘은 항상 꽃다운 20대인데,,,ㅎㅎㅎㅎ

 

전 저보다 아무리 나이가 적어도,,,첫 접속시,,,존댓말을 하거든요,,,,,

 

친해져도,,,,먼저 말을 놓으면,,,나이 먹어서 나이 어린사람에게 말 놓는다고,,,

 

기분 나뻐 할까봐,,,,그게 눈에 보여서,,,,저 먼저 절대로 말을 안 놔요,,,,

 

단 ...상대방이 누나,,,언니 이렇게 부름,,,,바로 말 놓지요,....ㅋㅋㅋ누나,,,언니,,,,<--이말에 약한,,,나 ㅎㅎㅎ

 

그러니깐,,,,,,제가 편하게 대할수있도록 먼저 언니,,,누나 <--이케 불러줄래요?

 

제가 먼저 말 놓기엔,,,,미안해서요,,.^^;;;;

 

제 마음 아시죠?

 

사랑해요!~~~♡

 

 

그러니까,,,,놀아줘!~~~ 놀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