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회사에 다닌지 5년차입니다. 회사 사장님도 좋고 이사님도 좋고 다른 직원들도 좋지만 유독 저의 직속상사인 대리가 여자인데요 5년동안 너무 많이 괴롭히고 자기 뜻에 안 따라주면 제가 했던 업무를 뺏어가고 그러고 한달전엔 저의 책상에 있는 서류를 제가 자리에 없을때 다 가져간거 있죠 너무 열받아서 한바탕 싸웠거든여 49살 먹은 여자라 그런가 자격지심도 많고 어떤 사람은 자기 자리가 위태로우니깐 하는 행동들이라 하지만 그래도 열받아서 잠도 오지 않을 정도거든여 참고로 저는여 중국에서 왔고 현재 중국에서 수입품을 들여와서 완제품으로 제조하는 그러니깐 무역과 제조를 겸해서 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업무는 통역과 경리 전반 업무입니다. 청소도 해야 되고 손님이 오면 차도 타줘야 되고... 그런데요 사장님께서 다른 직원들 몰래 급여이외에 10만원씩 항상 넣어서 주시거든여ㅎㅎㅎ 만약에 다른 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참으면서 다녀야 하는지??? 아니면 이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회사를 구할수 있겠는지???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35살 5년차 아줌마입니다.
저는 지금 회사에 다닌지 5년차입니다.
회사 사장님도 좋고 이사님도 좋고 다른 직원들도 좋지만 유독 저의 직속상사인
대리가 여자인데요 5년동안 너무 많이 괴롭히고 자기 뜻에 안 따라주면 제가 했던
업무를 뺏어가고 그러고 한달전엔 저의 책상에 있는 서류를 제가 자리에 없을때 다
가져간거 있죠
너무 열받아서 한바탕 싸웠거든여
49살 먹은 여자라 그런가 자격지심도 많고 어떤 사람은 자기 자리가 위태로우니깐
하는 행동들이라 하지만 그래도 열받아서 잠도 오지 않을 정도거든여
참고로 저는여 중국에서 왔고 현재 중국에서 수입품을 들여와서 완제품으로 제조하는
그러니깐 무역과 제조를 겸해서 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업무는 통역과 경리 전반 업무입니다. 청소도 해야 되고 손님이 오면 차도 타줘야 되고...
그런데요 사장님께서 다른 직원들 몰래 급여이외에 10만원씩 항상 넣어서 주시거든여ㅎㅎㅎ
만약에 다른 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참으면서 다녀야 하는지???
아니면 이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회사를 구할수 있겠는지???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