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괴로워서 죽겠습니다ㅠ0ㅠ 지금 내 남자친구와는 300일정도 사겼는데요, 그 남자친구가 저랑 100일 되기전에 바람핀 일때문에,, 아직도,, 아직도 가끔 눈물이 뚝뚝,,, 휴~ 저 몰래 만난 여자는 저랑 같은 나이에(20) 같은 쪽에 살고, 보면 인사만 하는정도로 지내는 애였는데요,, 그애랑 오빠랑 나만나기전에 사겼었나봅니다, 그래요, 전에 만나서 사귄게 뭐가 죄나요,? 그냥 그렇게 알고만 있었는데,, 가끔 오빠핸드폰으로 그애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처음엔 임신? ,,, 임신이래요, 멍청하게 그것도 여자가 3달 2달동안 자기가 임신한지도 모르고 있었나 봅니다,-_- 어쩌겠어요, 저랑 사귀고 있는상태에서 일을 저지른것도 아닌데,, 오빠도 책임은 있으니까 오빠가 애기 지워줬죠,, 충분히 이해갑니다, 여자는 남자가 좋아 죽겠고,, 임신까지 햇는데,, 그남자는 다른여자가 있어서 애를 지워야 하는 상황이,, 얼마나 괴롭고 힘들지,, 그래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오빠한테 아무말 않하고 넘어갔어요, 그뒤로도 가끔,, 또 연락이 오더라구요, 물론 오빠는 문자를 씹었고,, 저도 그애한테나 오빠한테 아무말 않했습니다,, 근데,,,,,,,,,,,,,,, 근데!!!!!!!!!!!!!!!!!!!!!!!!!!!!!!!!!!!!!!!!!!!!!!!!!!!!! 내가 아무말않고 가만히 있어서인가요.? 그애 낙태수술한지 한달쯤되서,, 오빠집에서 같이 놀고있는데,, 또 연락이 오데요, 그땐 내가 오빠인척 '왜?'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머라고 온줄 압니까,,? '오빠 00랑 안깨질꺼지,,? 이러고 온거 있죠,,, 도대체 무신일이 있었길래 저랑 안깨질꺼냐고 물어보는건지,, 오빠한테 물어봤습니다,, 끝까지 대답않하더군요,, 그여자도 마찬가지,,, 답답해 죽는지 알았습니다,,-_- 그여자는 자꾸 오빠한테 물어보라는데,,, 한참뒤에 오빠가 대답하더군요, 사실 한번 잠깐 만났었다고,,, 그애가 또 먼저 연락해서 만낮고 했다는겁니다,, 믿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믿었습니다,, 근데,, 그여자말이,, 남자친구 관리 잘하라는데,,, 얼척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물어봤죠,, 오빠한테,, 뭐냐고 무슨말이냐고,, 그랬더니 한참뒤에,,,,,,,,,,,,,,, 무릎꿇고 사실은,, 술먹고 취해서,, 같이 잤다고,, 이러는겁니다!! 그말듣자마자 얼마나 눈물이 흐르던지,,,ㅠ0ㅠ 너무 어이없어서,, 때리지도 못하고,, 그여자한테는 욕한마디 하지도 않앗습니다,, 오빠가 잘못했다고 그렇게 비는데,, 어쩌겠습니까,, 화나도 용서할수밖에,,, 그여자랑 바람피기전까진,, 그여자가 어떤애든 오빠랑 무슨사이든,, 오빠랑 무슨일이 있었든,,,, 전혀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이젠 아닙니다,, 그애한테 욕한마디 못한게,, 뺨한대 못때린게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모릅니다, 그뒤로 몇달뒤,, 또 한번 연락이 와서 그땐 욕을 아조 퍼부어버렸지만,, 그거가지곤 풀리지가 않네요,,ㅠ 완전 뭉개버리고싶을정도입니다,,, 어쩌죠,,? 이미 지난일인데,, 난 왜 아직까지 이렇게 힘든지,, 가슴이 웅클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다 화병이 생기는건 아닌지,,,, 솔직히,, 저보단 잘란애라면,, 이정돈 아닐텐데,, 진짜 아닙니다, 키도 작고, 얼굴도 까맣고 여드름도 많고, 옷도 못입고,, 그래서 그런지,, 더 짜증나고 미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같은 여자지만 너무 짜증,,ㅠ
너무너무 괴로워서 죽겠습니다ㅠ0ㅠ
지금 내 남자친구와는 300일정도 사겼는데요,
그 남자친구가 저랑 100일 되기전에 바람핀 일때문에,, 아직도,, 아직도
가끔 눈물이 뚝뚝,,, 휴~
저 몰래 만난 여자는 저랑 같은 나이에(20) 같은 쪽에 살고, 보면 인사만 하는정도로
지내는 애였는데요,, 그애랑 오빠랑 나만나기전에 사겼었나봅니다,
그래요, 전에 만나서 사귄게 뭐가 죄나요,? 그냥 그렇게 알고만 있었는데,,
가끔 오빠핸드폰으로 그애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처음엔 임신? ,,, 임신이래요, 멍청하게 그것도 여자가 3달 2달동안 자기가
임신한지도 모르고 있었나 봅니다,-_-
어쩌겠어요, 저랑 사귀고 있는상태에서 일을 저지른것도 아닌데,,
오빠도 책임은 있으니까 오빠가 애기 지워줬죠,,
충분히 이해갑니다, 여자는 남자가 좋아 죽겠고,, 임신까지 햇는데,,
그남자는 다른여자가 있어서 애를 지워야 하는 상황이,, 얼마나 괴롭고 힘들지,,
그래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오빠한테 아무말 않하고 넘어갔어요,
그뒤로도 가끔,, 또 연락이 오더라구요, 물론 오빠는 문자를 씹었고,,
저도 그애한테나 오빠한테 아무말 않했습니다,,
근데,,,,,,,,,,,,,,, 근데!!!!!!!!!!!!!!!!!!!!!!!!!!!!!!!!!!!!!!!!!!!!!!!!!!!!!
내가 아무말않고 가만히 있어서인가요.?
그애 낙태수술한지 한달쯤되서,, 오빠집에서 같이 놀고있는데,,
또 연락이 오데요,
그땐 내가 오빠인척 '왜?'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머라고 온줄 압니까,,?
'오빠 00랑 안깨질꺼지,,?
이러고 온거 있죠,,, 도대체 무신일이 있었길래 저랑 안깨질꺼냐고 물어보는건지,,
오빠한테 물어봤습니다,, 끝까지 대답않하더군요,,
그여자도 마찬가지,,, 답답해 죽는지 알았습니다,,-_-
그여자는 자꾸 오빠한테 물어보라는데,,,
한참뒤에 오빠가 대답하더군요, 사실 한번 잠깐 만났었다고,,,
그애가 또 먼저 연락해서 만낮고 했다는겁니다,,
믿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믿었습니다,,
근데,, 그여자말이,, 남자친구 관리 잘하라는데,,, 얼척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물어봤죠,, 오빠한테,, 뭐냐고 무슨말이냐고,,
그랬더니 한참뒤에,,,,,,,,,,,,,,, 무릎꿇고 사실은,, 술먹고 취해서,, 같이 잤다고,, 이러는겁니다!!
그말듣자마자 얼마나 눈물이 흐르던지,,,ㅠ0ㅠ
너무 어이없어서,, 때리지도 못하고,, 그여자한테는 욕한마디 하지도 않앗습니다,,
오빠가 잘못했다고 그렇게 비는데,, 어쩌겠습니까,, 화나도 용서할수밖에,,,
그여자랑 바람피기전까진,, 그여자가 어떤애든 오빠랑 무슨사이든,,
오빠랑 무슨일이 있었든,,,, 전혀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이젠 아닙니다,, 그애한테 욕한마디 못한게,, 뺨한대 못때린게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모릅니다,
그뒤로 몇달뒤,, 또 한번 연락이 와서 그땐 욕을 아조 퍼부어버렸지만,,
그거가지곤 풀리지가 않네요,,ㅠ
완전 뭉개버리고싶을정도입니다,,,
어쩌죠,,? 이미 지난일인데,, 난 왜 아직까지 이렇게 힘든지,,
가슴이 웅클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다 화병이 생기는건 아닌지,,,,
솔직히,, 저보단 잘란애라면,, 이정돈 아닐텐데,,
진짜 아닙니다, 키도 작고, 얼굴도 까맣고 여드름도 많고, 옷도 못입고,,
그래서 그런지,, 더 짜증나고 미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