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연애이야기를 하고싶어요.

처음이 아니예요2006.04.08
조회832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21살(여)이랍니다. 저의 남자친구는 22살이구요.지금 현재 상근(방위)를 하고있습니다.

저와 제 남자친구는 같은 학교 중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였습니다. 그래서 학겨다녔을때 대충 다 아는 사이죠, 제 주의 사람들이나 오빠 주의 사람들은 어떻게 사겼는지 다 의심 스러워 합니다. 다들 사귈지 몰랐다고 말을하죠 그 이유는 제가 고2때 재 친구와 오빠가 한 150일 정도 사귄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키스도 못해보고 손밖에 안잡았던 사이죠 어떻게 아냐구요? 저에게는 친구 3명이 있어요 제일 친한친구 그중 한명이구요 오빠는 선후배 모임때 날마다 보는 사이구요.ㅋ그래서 다 알아요.ㅋ

 우린 친구랑 사귄 사람은 사귈수없다는 철칙이 있죠 그건 배신이라고 그래서 오빠랑 사귈떄 많이 힘들었습니다. 친구들 설득 하니라 하지만 오빠랑 친구랑 잠자리도 한것도 아니고 제친구가 다른 남자 생겨서 오빠를 찼고 해서 사겨도 별이상 없을꺼같아 사겼습니다. 제 친구들도 이해하고 잘 사겨라고 했죠.ㅋ이렇게 우린 이쁜 커플 사이가 됫습니다.

이제 궁금한거 물어볼께요.^^*

오빠가 이번에 휴가를 나왔습니다. 3박 4일로.ㅋ 오빠가 상근이라 한달에 2번정도 시골(오빠랑 저는 같은 학교다녔다는거 아시죠.ㅋ오빠가 근무하는곳이 시골이예요)에서 봅니다. 하지만 휴가로보는것과 한달에 2번 보는거 느낌이 다른거 아시죠. 오빠는 나 볼려고 제가 지내는곳으로 왔습니다. 저는 지금 간호일을 하고있는데 돈벌려고 도시에있죠.ㅋ 제가 일하니깐 오빠 휴가때는 밤밖에 못봅니다. 근데 우리 오빠 휴가 하루때는 오빠 친형와 밥먹고 끝났습니다. 이틀때는 밤근무라 잠깐 얼굴만 보고 끝나구요 삼일째는 오빠 친구들하고노니라 끝났습니다. 마지막날 저는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휴간데  밤을 같이 보내야 되는거 아니냐 생각이 들었죠. (잠자리는 꿈도 못꿉니다 오빠랑 저랑. 뽀뽀밖에 못해봣거든요^^) 근데 오빠는 꼭 저를 집에 보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와친구 남친과 넷이 술을 마셧습니다. 오빠가 술이 썌셔. 내가 많이 먹는게 났곘다는 생각에 술을 취할정도로 마셧습니다. 그리고 제친구에게 오빠한테 같이 보내라고 잘좀 꼬셔노으라고 이야기를 했죠. 어떻게 잘되서 장에 갔씁니다. 잘 기억은 안나는데 좀 희미하게 기억이나죠 ㄴㅐ가 술에 취했거든요. 난 잠자리까지는 생각을 안헀는데 오빠랑 어떻게 하다가 자게됫습니다. 근데..오빠는 여자랑 잣는지 안잤는지 모르지만 격어 보니 처음인것 같아요. 그냥 느낌에 잘 못했거든요.ㅋ......문제는 전 처음이 아닙니다. 그전에 사귄 사람하고 잔적이 있죠..솔직히 여자는 태가 나쟈나요.  생리적으로......아침에 일어나서 오빠 보고 출근하면서 나왔는데 오빠한테 열락오는게 좀 그랬어요. 다를때와 달리.....어떤건가요??오빠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