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태안반도에 낚시를 하러갔다가 지친몸을이끌고 집으로 돌아오고있었다. 낚시가 성과가 별로 없어서 약간은 침울한데다 차에서 잤기때문에 몸도 찝찝하고 피곤한 상태였다.. 송내역 즈음인가?.. 거기때쯤 차에서 마이클잭슨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바로 그때 내 옆에앉아있던 함철수의 질문에서부터 사건은 진행된다.
철수-"야! 이거 누구노래냐?" 윤섭-"병신아~이게 누구노랜지도 모르냐?" 철수-"개새야~누구노래냐고~" 윤섭-"저거 봐~등신아~"(그때 내차 카오디오에서 Michael 이란 글자가 지나가고있었다.)
그 지나가는 글자를 잠깐보더니 함철수는 참으로 놀라운발언을했다.
철수-"미첼이 누구야?"
순간 나와 원구는 미친듯이 웃었다.우리는 철수에게 삿대질을 하며 정말 미친듯이 웃었다. 그런데도 철수는 영문을 모른듯이..
내친구의 영어실력!!
낚시하고 집에차타고 오는길에 놀라운일이 있어서 몇자 적어보려한다.
우리는 태안반도에 낚시를 하러갔다가 지친몸을이끌고 집으로 돌아오고있었다. 낚시가 성과가 별로 없어서 약간은 침울한데다 차에서 잤기때문에 몸도 찝찝하고 피곤한 상태였다.. 송내역 즈음인가?..
거기때쯤 차에서 마이클잭슨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바로 그때 내 옆에앉아있던 함철수의 질문에서부터 사건은 진행된다.
철수-"야! 이거 누구노래냐?"
윤섭-"병신아~이게 누구노랜지도 모르냐?"
철수-"개새야~누구노래냐고~"
윤섭-"저거 봐~등신아~"(그때 내차 카오디오에서 Michael 이란 글자가 지나가고있었다.)
그 지나가는 글자를 잠깐보더니 함철수는 참으로 놀라운발언을했다.
철수-"미첼이 누구야?"
순간 나와 원구는 미친듯이 웃었다.우리는 철수에게 삿대질을 하며 정말 미친듯이 웃었다. 그런데도 철수는 영문을 모른듯이..
철수-"왜그래~~"
라고 했다.우리는 웃느라 대꾸도 하지 않았다.한참웃는데
철수-"진짜~왜그러냐고~"
그때 원구의 대답에 난 경악을 금치못했다.
원구-"미라클이자나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