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 괌에가기로 했지~~ 멤버는 알쥐??? 밑에글에 나왔던~~완전 볼짱사나운 몸매의 소유자 여자 5명~~캬캬.... 그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안다는~~ 우리는 서로 너~~~무 부끄러워 남들에게~~~~~ 소개도 못시키는 서로가 친한걸 은폐시키는~~ 완전~~절친한 친구사이지~~~~~~~~ 비행기 안에는 행복해 보이는 신혼부부들이......... 많더군~~~~~~~ 우리 친구들 다들 천상여자인지라~~~~~~~ 그들보며 꼴보기 싫다며 .... 완전 안어울린다며~~~뒷담화(다들알쥐??)로 그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었지~~~-,.-:: 알쥐??? 욕먹으면 오래사는거~~~~~~~ 난 그말을 굳게 믿고 있지~~~~~~~~~~ 그래서 싸가지가 없다는둥~~` 밥맛이다는둥~~~ 이런말 완전 사랑하는 말이쥐~~~~~~~~~ 근뎅 누가 나보고 싸가지 있어요~~~ 그러면 것두 욕같을거 같으뎅~~~ 그리구 밥맛이다~~ 밥맛이 있다는 건지 없다는 건지~~~~~~~~~~~ 여러분 여러분은 정말 싸가지있으니~~~복받으세요~~~밥맛도 좋길바래요~~-,.- 괌에 가면서~~ 우린 너무들떠서 그걸 좀 자제하기위해~~~ 아무말 없이 술만 퍼 마셔댔지~~~ 천상여자인지라~~~ 캔6병을 마셔도 끄덕없었지~~~ 단지~~~배도 만취고....정신도 만취고....얼굴로 티~~팍나는거 밖에는~~~ 좀 잤더니 괌에 도착했지 졸려죽겠는데~~~ 여성스러운 친구들이 발로차더군 일어나라고~~~~ 나 입국심사 제일 빨리 받기위해 겁~~나 뛰었지~~비틀~~비틀~~ 그리곤 입국심사원 앞에서 여권을 내밀었지~~~ 나의 일정은 3박4일 이었지~~ 그녀가 묻더군 얼마나 있을거냐고~~~~~~~~~~ 나 빙그레 웃으며~~~~~~ 단아한 표정으로 애기했지 4 years 그녀가 다시물었지 완전 잠에 술에 취해 난 다시 한번~~~~~~안취한척~~애기했지~~ 4 years요~~~~~~~~ 그녀가 나에게 비행기표를 달라했지~~ 나 당당했지~~~~~~~~~~ 뭐가 틀렸는지 개념없던 난~~~~~~~ 표를 주곤 짜증썩인 모습으로~~~ why를 외쳐댔지~~~ 나 영어 완전 사랑하고 미국 완전좋아라 하여 중학교 1학년때 포기하긴~~~했지만 그정도는 알아듣지~~~ 근뎅~~ 하필 내 티켓뒤에 내친구들 짐 가방 리스트가 다 붙여져 있는거야~~~~된장된장 이노무~~~~~~**항공~~ 그녀가 물었지~~ 이게 다 니짐이냐고 나~~~마이프렌드들거라고 대답했지만~~~~~ 웬 건장한 젊은 ~~얼굴은 까만 사람에게 잡혀 보완실같은 곳으로 가게 되었지 그분은 친절히 나에게 말씀하셨지 shut up~~ 아직도 기억에 남는 친절한 분이셨지~~~ 나 너무 떨려서 차분하게 한국말로 대답했지~~ 네~~라고 그리곤 한참을 신원조회와 왜 왔는지~~~를 물어보곤~~ 난~~~~~석방(?)되었고 자유를 되찾았지~~~~~만~~세 좀만쉬었다가~~다시 적을게요~~~~~~~에궁 팔아포~~~~
천상여자...-,.-(12)
천상여자
괌에가기로 했지~~
멤버는 알쥐???
밑에글에 나왔던~~완전 볼짱사나운 몸매의 소유자
여자 5명~~캬캬....
그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안다는~~
우리는 서로 너~~~무 부끄러워
남들에게~~~~~ 소개도 못시키는
서로가 친한걸 은폐시키는~~
완전~~절친한 친구사이지~~~~~~~~
비행기 안에는
행복해 보이는 신혼부부들이......... 많더군~~~~~~~
우리 친구들 다들 천상여자인지라~~~~~~~
그들보며 꼴보기 싫다며 ....
완전 안어울린다며~~~뒷담화(다들알쥐??)로
그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었지~~~-,.-::
알쥐???
욕먹으면 오래사는거~~~~~~~
난 그말을 굳게 믿고 있지~~~~~~~~~~
그래서 싸가지가 없다는둥~~`
밥맛이다는둥~~~
이런말 완전 사랑하는 말이쥐~~~~~~~~~
근뎅
누가 나보고 싸가지 있어요~~~
그러면 것두 욕같을거 같으뎅~~~
그리구 밥맛이다~~
밥맛이 있다는 건지 없다는 건지~~~~~~~~~~~
여러분 여러분은
정말 싸가지있으니~~~복받으세요~~~밥맛도 좋길바래요~~-,.-
괌에 가면서~~
우린 너무들떠서
그걸 좀 자제하기위해~~~
아무말 없이 술만 퍼 마셔댔지~~~
천상여자인지라~~~
캔6병을 마셔도 끄덕없었지~~~
단지~~~배도 만취고....정신도 만취고....얼굴로 티~~팍나는거 밖에는~~~
좀 잤더니 괌에 도착했지
졸려죽겠는데~~~
여성스러운 친구들이 발로차더군
일어나라고~~~~
나 입국심사 제일 빨리 받기위해
겁~~나 뛰었지~~비틀~~비틀~~
그리곤 입국심사원 앞에서
여권을 내밀었지~~~
나의 일정은 3박4일 이었지~~
그녀가 묻더군
얼마나 있을거냐고~~~~~~~~~~
나 빙그레 웃으며~~~~~~
단아한 표정으로 애기했지
4 years
그녀가 다시물었지
완전 잠에 술에 취해 난 다시
한번~~~~~~안취한척~~애기했지~~
4 years요~~~~~~~~
그녀가 나에게 비행기표를 달라했지~~
나 당당했지~~~~~~~~~~
뭐가 틀렸는지 개념없던 난~~~~~~~
표를 주곤 짜증썩인 모습으로~~~
why를 외쳐댔지~~~
나 영어 완전 사랑하고 미국
완전좋아라 하여
중학교 1학년때 포기하긴~~~했지만
그정도는 알아듣지~~~
근뎅~~
하필 내 티켓뒤에 내친구들 짐 가방 리스트가
다 붙여져 있는거야~~~~된장된장
이노무~~~~~~**항공~~
그녀가 물었지~~
이게 다 니짐이냐고
나~~~마이프렌드들거라고 대답했지만~~~~~
웬 건장한 젊은 ~~얼굴은 까만 사람에게
잡혀 보완실같은 곳으로 가게 되었지
그분은 친절히 나에게 말씀하셨지
shut up~~
아직도 기억에 남는 친절한 분이셨지~~~
나 너무 떨려서
차분하게 한국말로 대답했지~~
네~~라고
그리곤 한참을 신원조회와
왜 왔는지~~~를 물어보곤~~
난~~~~~석방(?)되었고
자유를 되찾았지~~~~~만~~세
좀만쉬었다가~~다시 적을게요~~~~~~~에궁 팔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