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금요일에 시간을 내서 원초적 본능2를 보러 갔었습니다. 앉아서 영화가 시작하기를 차분하게 기다리고 있을즈음 시작이 임박하니 제 옆에 비어있는 두자리에 20대 초반의 젊은 커플이 와서 앉더군요. 아마 본인 자리가 아닌듯 해보였는데 편한 자리라 생각하고 옮긴 모양인것 같습니다. 서론은 대충 이만하고 원초적 본능의 속편이라는 궁금증과 샤론스톤의 매력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영화에 집중을 하고 있었지요.그런데~~이 어린 두 남녀가 극장이 무슨 여관방인냥 착각을 하는지 남자의 손이 여자의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가서 한참을 만자직~만지작 하더군요. 만두도 사가지고 들고 와서 먹여주고 단무지도 이빨로 우작우작 씹어먹고,냄새 장난이 아닙니다. 그러더니 여자의 바지뒤로 손이 넘어가더니 바짓속으로 손이 들락날락...수십번...여러분들도 그런 행태들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거의 아연실색하게끔 풍기문란을 떨더군요. 영화가 끝나고 하도 두꺼워서 얼굴을 볼려고 봤더니 그리 선남선녀도 아닌 것들이 그렇게 심한 애정행각을 벌였더군요. 서로 사랑하는 건 자유지만 아무리 어린 젊은 커플이라도 기본적인 매너는 지켰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써봅니다.
모텔인냥 착각하는 극장에서의 두 남녀의 풍기문란 행태
이틀전 금요일에 시간을 내서 원초적 본능2를 보러 갔었습니다.
앉아서 영화가 시작하기를 차분하게 기다리고 있을즈음 시작이 임박하니 제 옆에 비어있는 두자리에 20대 초반의 젊은 커플이 와서 앉더군요.
아마 본인 자리가 아닌듯 해보였는데 편한 자리라 생각하고 옮긴 모양인것 같습니다.
서론은 대충 이만하고 원초적 본능의 속편이라는 궁금증과 샤론스톤의 매력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영화에 집중을 하고 있었지요.그런데~~이 어린 두 남녀가 극장이 무슨 여관방인냥 착각을 하는지 남자의 손이 여자의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가서 한참을 만자직~만지작 하더군요.
만두도 사가지고 들고 와서 먹여주고 단무지도 이빨로 우작우작 씹어먹고,냄새 장난이 아닙니다.
그러더니 여자의 바지뒤로 손이 넘어가더니 바짓속으로 손이 들락날락...수십번...여러분들도 그런 행태들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거의 아연실색하게끔 풍기문란을 떨더군요.
영화가 끝나고 하도 두꺼워서 얼굴을 볼려고 봤더니 그리 선남선녀도 아닌 것들이 그렇게 심한 애정행각을 벌였더군요.
서로 사랑하는 건 자유지만 아무리 어린 젊은 커플이라도 기본적인 매너는 지켰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