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사 놓은 식빵 해결하기 위해서.... 딸기 잼에다 발라서 식빵 10조각을 해결하고 있다..ㅡㅡ;; 느끼함의 절정이 다가온다... 이거 다 먹고나면 맥주 한 캔 해야할 듯하다... 내일이면 다시금 집에서 밥 먹을 일이 없을듯하니... 지금 있는 밥 솥의 밥도 해결을 봐야하는데... 아웅...미련하게 밥을 너무 많이 했나보다... 참치 조금 넣고 김 부숴넣고 고추장 넣고 김치 송송 썰어 넣고.... 멸치조림 조금 넣고....마구 마구 비벼서 먹어야지.... 얼마전에 산 참기름....이것도 좀 넣어줘야 할려나..^^ 머슴의 비빔밥 신공....쿡쿡...다 먹고나면 배부르니 또 잘려나...^^ 일요일만 되면 거의 20시간은 자는거 같다... 나만이 그런걸까낭?? 황사가 너무 심한듯하여 창문도 안 열고 그냥 방에서 음악에 심취해 있으려니... 조금 답답함이 생기는구료..... 지금 시간엔 다들 무얼 하시는건지???? 알려주시겠오?
점심....
며칠전에 사 놓은 식빵 해결하기 위해서....
딸기 잼에다 발라서 식빵 10조각을 해결하고 있다..ㅡㅡ;;
느끼함의 절정이 다가온다...
이거 다 먹고나면 맥주 한 캔 해야할 듯하다...
내일이면 다시금 집에서 밥 먹을 일이 없을듯하니...
지금 있는 밥 솥의 밥도 해결을 봐야하는데...
아웅...미련하게 밥을 너무 많이 했나보다...
참치 조금 넣고 김 부숴넣고 고추장 넣고 김치 송송 썰어 넣고....
멸치조림 조금 넣고....마구 마구 비벼서 먹어야지....
얼마전에 산 참기름....이것도 좀 넣어줘야 할려나..^^
머슴의 비빔밥 신공....쿡쿡...다 먹고나면 배부르니 또 잘려나...^^
일요일만 되면 거의 20시간은 자는거 같다...
나만이 그런걸까낭??
황사가 너무 심한듯하여 창문도 안 열고 그냥 방에서 음악에 심취해 있으려니...
조금 답답함이 생기는구료.....
지금 시간엔 다들 무얼 하시는건지???? 알려주시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