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에서...무지 쪽팔렸던 경험....

ㅋㅋㅋ.....2006.04.09
조회306

안녕하세요~

 

중딩 임돠....그럼 거두절미 하고 바로 본론으로~~

 

그때가....아마 작년이였을 겁니다....

 

저는 지금 강남구 일원동에 살고 있습니다(북한 장사정포도 못 건드리는 지역이죠...마을버스에서...무지 쪽팔렸던 경험....)..

 

당시 저는 송파구에 있는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정신여중에 있는...)

 

저가 살고 있는 강남구에서 송파구 교회까지 가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마을버스를 타고 2호선 삼성역에서 내려 그곳에서 갈아타는 것 입니다...

 

저는 당시 꼴에 폼좀 잡는다고....mp뚜리를 끼고 가고 잇엇습니다....마을버스에서...무지 쪽팔렸던 경험....

 

하지만...서울 사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명박이가 버스를 이상하게 바꺼놔서, 내릴때에도 카드를 찍지 않으면 안되는, (특히 갈아타는 분들은 더욱더..) 아주 김수미 간장게장에 개념비벼먹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상황을 조장한 것 입니다....마을버스에서...무지 쪽팔렸던 경험....(ㅡㅡ;;; 어째 말이 이상하다...)

 

어쨋든 그래서 저는 카드를 단말기에 댓습니다...

 

삑 하는 소리...왜 안 되는 거지...? 단말기는 보지도 않은채 다시 삑...ㅡㅡ;;;

 

다시 삑....아 ㅆㅂ 이거 왜 안 되~!~!~!

 

저는 멍청이...마을버스에서...무지 쪽팔렸던 경험....가치 약 5차례나 그짓을 햇습니다....

 

그리고..결국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기로 하고...뒷사람들을 보냈죠...

 

다음 정거장...역시 삼성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지역임돠...한국전력 앞이죠...

 

거기서는 내리면서 단말기를 보고! 찍었습니다..다시 삑...그런데....단말기에 선명히 찍히는...똥그라미..

 

ㅡㅡ;;; 저는....똥그라미인데도 계속 카드를 찍었던 것임니돠....ㅡㅡ;;;

생각해 보십쇼...내리던 사람들이 무슨 상상을 햇승까여...이미 처리되었는데도 계속 카드를 찍는 소년...아...그거 정말 쪽팔렸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내릴때 단말기를 보고 찍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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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별로 재밌지도 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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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제 싸이요~~홈피 광고...맞습니돠! ㅋㅋ 악플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