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글은 모 인터넷신문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제 생각엔 이번 황우석 사태에관해 가장 진실에 가까운 주장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사태가 서울대에의해 얼마나 어처구니 없게 돌아갔는지를 알려주는 글인데...대한민국 국민으로 분노하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양상은 주요언론과 서울대가 황우석박사를 향한 공격과 죽이기 였다면...추적60분 파동을 계기로 이제부터는 이에대한 본격적인 반격이 시민들 그리고 지방대교수들을 중심으로 일어날것 같습니다.
서울대의 한마디로 '조작된 보고서'가 황우석박사의 연구성과를 실패한 기술로 규정한 이후로 자칫 이 문제가 저들의 음모로 막을 내리려던 찰라에...지금 전국적으로 '진실'을 밝히기위한 거대한 저항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서울, 광주와 대전에서 그리고 전국교수협의회가, 불교계와 개신교에서...또 여러 지식인들이 중심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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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팀 연구재개 촉구 교수모임’에서 이달 10일 교수신문에 게재될 내용 --------------------------------------------
“황우석 하나만 죽이면 된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정의사회를 위해 이제 우리 교수들이 입을 열어야 할 때 입니다!
언론이 과학을 검증하고, 유능한 생명공학자 하나 죽이기 위해 온갖 ‘대국민사기극’이 펼쳐지고 있는 이 몰상식하고 무원칙한 사회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최대의 의문 황우석사건! ” 줄기세포의 진실은 잘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교수님의 건전한 상식으로 아래와 같은 사실들을 판단해주십시오.
1. 수십명의 공동저자가 관련되어 있고, 세계최고 권위의 과학잡지인 사이언스의 표지논문으로 실렸던 황우석팀의 줄기세포연구가 사기극이었다라는 것은, 대통령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고 했었는데, 언론에 의해 어느새 국민들이 그렇게 믿게 되었다는 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2. 황우석팀의 원천기술로 만들어진 배아줄기세포의 배판포를 넘겨 받아 줄기세포주로 키운 후반부연구의 책임자, 그래서 논문의 제2저가가 된 노성일이 이제 와서야 “줄기세포는 애초에 없었다”라고 떠드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십니까?
3. 과학기술논문에서 보증인의 역할을 하는 교신저자들(2004년 문신용, 2005년 쉐튼)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데, 제1저자인 황교수만 잘못했고 사기극의 주연으로 혼자서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원칙적으로 공정한 처사라고 생각되십니까?
4. 2004년 사이언스에 논문게재시 처녀생식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시간대교수가 수십차례의 실험을 통해 처녀생식이 아님을 검증하였고, 최근 국내 권위자인 서정선교수도 처녀생식이 아니라고 확인했는데, 법대, 치대, 약대, 농대교수등 비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대조사위원회가 “처녀생식임을 밝힌 것이 최대의 성과다”라고 하는 것을 믿으시겠습니까?
5.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보고서가 공개되기 하루 전에 기자회견을 열어, 정명희위원장이 보고서 내용과 정반대로 “원천기술없다”라고 발표하고, 뉴캐슬대학이 국내의 랩이라는 등 상식이하의 답변을 한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 서울대조사위원회의 발표로 인해 대한민국 소유의 특허가 미국으로 넘어가게 되는 과정을 취재한 KBS의 ‘추적60분’의 방영요구에 대해, 이원군제작본부장이 “국민 200만명이 와서 시위를 해도 언론탄압이므로 방영하지 못한다”라는 망발을 교수님은 이해하실 수 있으십니까?
7. 2005년 타이라 카즈나리 동경대 교수의 연구그룹이 영국의 유명한 과학지인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자 그 팀에게 재연기회를 주었고, 재연에 실패하여 명백한 사기임이 확인되었음에도, 동경대는 그를 파면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서울대는 황교수에게 재연기회도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황교수가 요청한 검찰수사도 끝나지도 않은 시점에서 ‘논문시료부풀리기’를 논문조작이라고 규정하고 서둘러서 파면한 것이 과연 공정한 교수징계일까요?
8. “황교수가 정치하러 다니느라 바뻐서, 연구자료 등을 꼼꼼히 챙기고 확인하지 못한 것이 잘못이었다” 라고 비난하는데, 예를들어 한 회사의 사장이 경영구상이나 자금은 구하러 다니지 않고, 직공이 만든 제품의 품질검사나 하고 있으면 그 회사가 잘 되겠습니까? 그리고 협동연구는 연구책임자라해도 상대팀의 작업내용 잘 모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은 교수님이 더 잘 아시지요?
존경하는 교수님 !
당초 난자사용의 윤리문제로 황 교수를 죽이려던 음모의 세력들은 그것이 안되니까, 논문시료부풀리기를 논문조작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그런데도 상처만 입고 완전히 죽지를 않으니까, 아예 줄기세포를 만들지도 않고 가짜 논문을 낸 희대의 사기꾼으로 몰아갔습니다. 대부분의 상심한 국민들은 무심하게 실망으로만 받아드렸지만, 황 교수가 검찰에 수사요청을 하고 네티즌들이 진실을 밝혀내자 저들은 당황해 하면서, 어찌되었든 간에(?) “논문조작(?)만으로도 충분히 학자의 생명은 끝난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 놓으며 그를 매장하려 하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해 황 교수는 생명과학자(scientist)가 아니라 생명공학자(engineer)입니다. IT나 BT처럼 분초를 타투는 치열한 기술경쟁시대에 기술의 60%정도만 완성되면 특허출원하고, 사후 보완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답니다. 사이언스지에는 이러한 논문들이 일 년에 수 백편씩 걸러져 나간답니다. 논문 심사시 별로 중요시하지도 않는 부록에 싣는 논문시료가 조금 부풀리기 되었다고, 자연과학에서나 요구되는 엄밀한 잣대를 잔인하게 기술개발에다 들이댄다는 것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 아닌가요?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의 천재이지만, 에디슨은 초등학교도 못다닌 그야말로 ‘조작(operation)의 달인’인 천재발명가이지요. 에디슨이 우리나라에서 살았다면 진작 사기꾼 의 대명사로 생매장되었을 것입니다.
논문시료부풀리기의 진상은 이렇습니다.
2004년에 표지논문으로 황교수의 줄기세포특집을 실은 사이언스지는 황교수에게 2005년에도 논문게재할 것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황교수는 줄기세포를 7개나 만들어가던 중 안전을 위해 분리 보관하던 두 연구실에서 의문의 오염사고를 당하게 됩니다(그 후 얼마 안되어 영장류실험을 하기 위해 키우던 원숭이 근 백 마리가 의문의화재로 모두 죽게 됩니다).
겨우 2개의 세포주를 살려낸 황 교수는 교신저자인 쉐튼에게 사실을 알리자, 쉐튼은 이미 키운 것이니까 사이언스가 연구지원금을 타도록하기 위해서는 사진을 떠 찍어서 그냥 싣자고 권유합니다. 생명공학계의 대부인 쉐튼의 권위를 무시할 수 없는 황교수는 이에 동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결과적으로 황교수의 인위적 실수를 유도하게 된 것이고, 이는 오염사고, 화재사고 등과 더불어 '계획된 함정'이 아닌가 하는 의문으로 남아있습니다.
해서 우리 교수일동은 이번 사태를 '핵치환인간배아줄기세포' 기술특허를 강탈하려는 기술제국주의와 그에 결탁한 국내의 기득권카르텔에 의해 황 교수가 부당하게 희생되어지고 있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동료인 황 교수의 억울한 희생을 구제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세계 BT분야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상실치 않도록, 황우석 교수팀이 하루 빨리 연구를 재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정부당국'과 '서울대학교'에 강력히 촉구하고자 합니다.
황우석 사태와 진실을 위한 저항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일입니다.
끝까지 꼭 읽어주십시오
다음의 글은 모 인터넷신문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제 생각엔 이번 황우석 사태에관해 가장 진실에 가까운 주장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사태가 서울대에의해 얼마나 어처구니 없게 돌아갔는지를 알려주는 글인데...대한민국 국민으로 분노하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양상은 주요언론과 서울대가 황우석박사를 향한 공격과 죽이기 였다면...추적60분 파동을 계기로 이제부터는 이에대한 본격적인 반격이 시민들 그리고 지방대교수들을 중심으로 일어날것 같습니다.
서울대의 한마디로 '조작된 보고서'가 황우석박사의 연구성과를 실패한 기술로 규정한 이후로 자칫 이 문제가 저들의 음모로 막을 내리려던 찰라에...지금 전국적으로 '진실'을 밝히기위한 거대한 저항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서울, 광주와 대전에서 그리고 전국교수협의회가, 불교계와 개신교에서...또 여러 지식인들이 중심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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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팀 연구재개 촉구 교수모임’에서 이달 10일 교수신문에 게재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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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하나만 죽이면 된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정의사회를 위해 이제 우리 교수들이 입을 열어야 할 때 입니다!
언론이 과학을 검증하고, 유능한 생명공학자 하나 죽이기 위해 온갖 ‘대국민사기극’이 펼쳐지고 있는 이 몰상식하고 무원칙한 사회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최대의 의문 황우석사건! ” 줄기세포의 진실은 잘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교수님의 건전한 상식으로 아래와 같은 사실들을 판단해주십시오.
1. 수십명의 공동저자가 관련되어 있고, 세계최고 권위의 과학잡지인 사이언스의 표지논문으로 실렸던 황우석팀의 줄기세포연구가 사기극이었다라는 것은, 대통령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고 했었는데, 언론에 의해 어느새 국민들이 그렇게 믿게 되었다는 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2. 황우석팀의 원천기술로 만들어진 배아줄기세포의 배판포를 넘겨 받아 줄기세포주로 키운 후반부연구의 책임자, 그래서 논문의 제2저가가 된 노성일이 이제 와서야 “줄기세포는 애초에 없었다”라고 떠드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십니까?
3. 과학기술논문에서 보증인의 역할을 하는 교신저자들(2004년 문신용, 2005년 쉐튼)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데, 제1저자인 황교수만 잘못했고 사기극의 주연으로 혼자서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원칙적으로 공정한 처사라고 생각되십니까?
4. 2004년 사이언스에 논문게재시 처녀생식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시간대교수가 수십차례의 실험을 통해 처녀생식이 아님을 검증하였고, 최근 국내 권위자인 서정선교수도 처녀생식이 아니라고 확인했는데, 법대, 치대, 약대, 농대교수등 비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대조사위원회가 “처녀생식임을 밝힌 것이 최대의 성과다”라고 하는 것을 믿으시겠습니까?
5.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보고서가 공개되기 하루 전에 기자회견을 열어, 정명희위원장이 보고서 내용과 정반대로 “원천기술없다”라고 발표하고, 뉴캐슬대학이 국내의 랩이라는 등 상식이하의 답변을 한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 서울대조사위원회의 발표로 인해 대한민국 소유의 특허가 미국으로 넘어가게 되는 과정을 취재한 KBS의 ‘추적60분’의 방영요구에 대해, 이원군제작본부장이 “국민 200만명이 와서 시위를 해도 언론탄압이므로 방영하지 못한다”라는 망발을 교수님은 이해하실 수 있으십니까?
7. 2005년 타이라 카즈나리 동경대 교수의 연구그룹이 영국의 유명한 과학지인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자 그 팀에게 재연기회를 주었고, 재연에 실패하여 명백한 사기임이 확인되었음에도, 동경대는 그를 파면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서울대는 황교수에게 재연기회도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황교수가 요청한 검찰수사도 끝나지도 않은 시점에서 ‘논문시료부풀리기’를 논문조작이라고 규정하고 서둘러서 파면한 것이 과연 공정한 교수징계일까요?
8. “황교수가 정치하러 다니느라 바뻐서, 연구자료 등을 꼼꼼히 챙기고 확인하지 못한 것이 잘못이었다” 라고 비난하는데, 예를들어 한 회사의 사장이 경영구상이나 자금은 구하러 다니지 않고, 직공이 만든 제품의 품질검사나 하고 있으면 그 회사가 잘 되겠습니까? 그리고 협동연구는 연구책임자라해도 상대팀의 작업내용 잘 모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은 교수님이 더 잘 아시지요?
존경하는 교수님 !
당초 난자사용의 윤리문제로 황 교수를 죽이려던 음모의 세력들은 그것이 안되니까, 논문시료부풀리기를 논문조작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그런데도 상처만 입고 완전히 죽지를 않으니까, 아예 줄기세포를 만들지도 않고 가짜 논문을 낸 희대의 사기꾼으로 몰아갔습니다. 대부분의 상심한 국민들은 무심하게 실망으로만 받아드렸지만, 황 교수가 검찰에 수사요청을 하고 네티즌들이 진실을 밝혀내자 저들은 당황해 하면서, 어찌되었든 간에(?) “논문조작(?)만으로도 충분히 학자의 생명은 끝난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 놓으며 그를 매장하려 하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해 황 교수는 생명과학자(scientist)가 아니라 생명공학자(engineer)입니다. IT나 BT처럼 분초를 타투는 치열한 기술경쟁시대에 기술의 60%정도만 완성되면 특허출원하고, 사후 보완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답니다. 사이언스지에는 이러한 논문들이 일 년에 수 백편씩 걸러져 나간답니다. 논문 심사시 별로 중요시하지도 않는 부록에 싣는 논문시료가 조금 부풀리기 되었다고, 자연과학에서나 요구되는 엄밀한 잣대를 잔인하게 기술개발에다 들이댄다는 것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 아닌가요?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의 천재이지만, 에디슨은 초등학교도 못다닌 그야말로 ‘조작(operation)의 달인’인 천재발명가이지요. 에디슨이 우리나라에서 살았다면 진작 사기꾼 의 대명사로 생매장되었을 것입니다.
논문시료부풀리기의 진상은 이렇습니다.
2004년에 표지논문으로 황교수의 줄기세포특집을 실은 사이언스지는 황교수에게 2005년에도 논문게재할 것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황교수는 줄기세포를 7개나 만들어가던 중 안전을 위해 분리 보관하던 두 연구실에서 의문의 오염사고를 당하게 됩니다(그 후 얼마 안되어 영장류실험을 하기 위해 키우던 원숭이 근 백 마리가 의문의화재로 모두 죽게 됩니다).
겨우 2개의 세포주를 살려낸 황 교수는 교신저자인 쉐튼에게 사실을 알리자, 쉐튼은 이미 키운 것이니까 사이언스가 연구지원금을 타도록하기 위해서는 사진을 떠 찍어서 그냥 싣자고 권유합니다. 생명공학계의 대부인 쉐튼의 권위를 무시할 수 없는 황교수는 이에 동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결과적으로 황교수의 인위적 실수를 유도하게 된 것이고, 이는 오염사고, 화재사고 등과 더불어 '계획된 함정'이 아닌가 하는 의문으로 남아있습니다.
해서 우리 교수일동은 이번 사태를 '핵치환인간배아줄기세포' 기술특허를 강탈하려는 기술제국주의와 그에 결탁한 국내의 기득권카르텔에 의해 황 교수가 부당하게 희생되어지고 있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동료인 황 교수의 억울한 희생을 구제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세계 BT분야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상실치 않도록, 황우석 교수팀이 하루 빨리 연구를 재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정부당국'과 '서울대학교'에 강력히 촉구하고자 합니다.
여러 교수님들의 동참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