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얘기는 제대로 말하려면 많이 길기때문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느 목사님의 집에서 하숙하며 당한 일입니다 1.물건을 가져간다(펜,전자사전,옷등..가져간후 회수불가) -같이살던 형이 가르쳐주지 않았다면 모르고 넘어갈뻔 했습니다 2.휴일마다 밤10시까지 이삿짐을 나르라고 한다 3.나의 컴퓨터로 포르노싸이트를 간다(제가 학교에 가있는동안...) 4.욕을한다 -목사님 아들이 제가 밥먹는동안 로보트조립해달라고 해서 밥먹는동안은 안된다고 하니까 목사님이 갑자기 "개XX야 니가 사람새끼냐?아픈애 부탁도 못들어줘??"이럽니다...참고로 아들이 심장병이 있었습니다 5.폭력을 쓴다 -제가 거짓말을 한게 있었습니다...체육복을 잃어버렸는데 찾다가 도저히 어디있는지 몰라서 목사님께 물어보았더니 모른다고 하길래 제가 좀 짜증을 냈습니다...물론 저한테요...그러다 제가 세탁기에서 찾은후 변명을하다가 걸려서 맞았습니다...그거 맞다가 1800불짜리 그림이랑 제 안경을 부러뜨렸구요... -아들을 때리더군요...모형자동차 안사준다고 때쓰다가...거기다 수술끝낸지 1한달도 안됀애를...) 6.학교를 자퇴시켜버린다 -고등학교 1학년때 목사님이 저희 부모님께 1만불을 요구했었습니다...(한국돈으로는 거의 천만원) 저희부모님이 왜그러냐고 하니까 학교이사장과 골프치고 저녁먹는데 필요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저희아버지가 거부했더니 아버지께 나중에 무슨일 일어나도 모른다라고 하더라구요...그러다가 3월달에 학교에서 편지가 날라왔는데 제가 학교에 자퇴신청을 했다고 온겁니다... -그학교다니던 다른학생에게도 똑같은 말을했었습니다...뭐...교장추천서를 써줄테니 만불을 달라고...한학생은 준걸로기억합니다 몇가지 더 있지만 생각이 잘 안나네요... 그후 그집을 나온후 어떻게 해서 대학까지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얼마전 그 목사님이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잘지내냐고, 한국에있는 부모님께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안받아서 너한테 한다고...그래서 제가 왜 저희부모님께 전화를 했는지 물어보자, 그 목사님이 뭐좀 물어볼께 있어서 전화했었다고 했습니다... 그 교회를 다니던 형에게 물어봤더니 제가 하숙할때 비용(2천불)으로 집세(1500불)를 냈었는데 제가나간후 집세를 감당못해서 팔았다고 합니다...신자들도 30가구가 넘었던곳이 5가구도 안남았다고 하구요... 과연 이 목사님을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때는 제가 너무 어려서 계속 당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가서 흠씬 패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전 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얘기는 제대로 말하려면 많이 길기때문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느 목사님의 집에서 하숙하며 당한 일입니다
1.물건을 가져간다(펜,전자사전,옷등..가져간후 회수불가)
-같이살던 형이 가르쳐주지 않았다면 모르고 넘어갈뻔 했습니다
2.휴일마다 밤10시까지 이삿짐을 나르라고 한다
3.나의 컴퓨터로 포르노싸이트를 간다(제가 학교에 가있는동안...)
4.욕을한다
-목사님 아들이 제가 밥먹는동안 로보트조립해달라고 해서 밥먹는동안은 안된다고 하니까 목사님이 갑자기 "개XX야 니가 사람새끼냐?아픈애 부탁도 못들어줘??"이럽니다...참고로 아들이 심장병이 있었습니다
5.폭력을 쓴다
-제가 거짓말을 한게 있었습니다...체육복을 잃어버렸는데 찾다가 도저히 어디있는지 몰라서 목사님께 물어보았더니 모른다고 하길래 제가 좀 짜증을 냈습니다...물론 저한테요...그러다 제가 세탁기에서 찾은후 변명을하다가 걸려서 맞았습니다...그거 맞다가 1800불짜리 그림이랑 제 안경을 부러뜨렸구요...
-아들을 때리더군요...모형자동차 안사준다고 때쓰다가...거기다 수술끝낸지 1한달도 안됀애를...)
6.학교를 자퇴시켜버린다
-고등학교 1학년때 목사님이 저희 부모님께 1만불을 요구했었습니다...(한국돈으로는 거의 천만원) 저희부모님이 왜그러냐고 하니까 학교이사장과 골프치고 저녁먹는데 필요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저희아버지가 거부했더니 아버지께 나중에 무슨일 일어나도 모른다라고 하더라구요...그러다가 3월달에 학교에서 편지가 날라왔는데 제가 학교에 자퇴신청을 했다고 온겁니다...
-그학교다니던 다른학생에게도 똑같은 말을했었습니다...뭐...교장추천서를 써줄테니 만불을 달라고...한학생은 준걸로기억합니다
몇가지 더 있지만 생각이 잘 안나네요...
그후 그집을 나온후 어떻게 해서 대학까지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얼마전 그 목사님이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잘지내냐고, 한국에있는 부모님께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안받아서 너한테 한다고...그래서 제가 왜 저희부모님께 전화를 했는지 물어보자, 그 목사님이 뭐좀 물어볼께 있어서 전화했었다고 했습니다...
그 교회를 다니던 형에게 물어봤더니 제가 하숙할때 비용(2천불)으로 집세(1500불)를 냈었는데 제가나간후 집세를 감당못해서 팔았다고 합니다...신자들도 30가구가 넘었던곳이 5가구도 안남았다고 하구요...
과연 이 목사님을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때는 제가 너무 어려서 계속 당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가서 흠씬 패주고 싶은 심정입니다...